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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닉넴#37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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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5 2011-07-02 02:53:09 0
[새창]
저건 전기 안쓴듯 ㅋㅋㅋ
레알 점프 물고기당 ㅋㅋㅋㅋ
3454 2011-07-02 02:50:32 0
[BGM] 일본 이름 짓기 [새창]
2011/07/02 00:40:32
+ 별빛이 이뻐서 그걸로 성을 지었다는 사람도 있음.

성이 아닌 이름일수도 있슴.
정확한 건 아님.
3453 2011-07-02 02:49:41 2
[BGM] 일본 이름 짓기 [새창]
2011/07/02 00:40:32
1 그것도 성씨로 남아있데요.

길거리에서 낳았으면 그 주변의 환경을 성으로 남기는 풍습이 있었다랄까.
밭이라면 田 뭐 이런 성쓰고
산이라면 山이런거..
강이라면 河 이렇게...
3452 2011-07-02 02:43:57 0
[유머X] 알고 지내는 여동생이 오늘 TV에 나왔어요ㅠㅠ [새창]
2011/07/02 00:33:18
부모의 "자식이 잘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건 어떻게보면 자식생각이 아닌 자기들의 "이기적인 소망"일 뿐일 수도 있죠.

앞서 살아오신 경험으로 최적화된 삶을 살게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그건 자식에 대한 걱정과 희망, 소망 그리고 부탁일텐데,
아무래도 자식은 커갈수록 '독립성'이 강해지죠.
그렇게 되면 부모의 그것과는 반대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식마다 다르긴 합니다. 어떤 분은 그대로 가시는 분이 계시고...

하지만 처음에 말한것처럼 그건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자식의 마음을 헤아리고 싶어도 최적화된 삶을 살게 하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더 앞서기때문에 발생하는게
바로 자식과 부모간의 싸움이죠.

그중 하나가 저 위 사연이구요.

그리고
"최적화된 삶"또한 "부모"만의 생각, 느낌, 경험, 삶, 환경이고,
자식은 그 하나 관련없이,
어떻게 보면 대부분의 자식들은 무조건 부모에 의한 "강요"로써 삶을 살게 되는 걸지도 모릅니다.

물론 "강요"란 '자신이 원하지 않는 걸 타인이 요청 또는 명령'이라
자식이 원하지도 않고 원하지 않지도 않는 등 아무렇지도 않고 상관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긍적적인 마인드로
따를수도 있으니 그럴땐 "강요"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네요.


저로썬, 제가 부모가 된다면(여친을 사귀게 되고 결혼까지 하게 되고 아이를 낳게 된다면)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고 생각하시는 '바람직한(또는 그렇게 생각되는)' 부모상이 되고 싶네요.
ㅎㅎ
두서없이 써서 좀 길어진것 같네요.ㅎㅎㅎ
감사합니다/
3451 2011-07-02 02:43:57 2
[유머X] 알고 지내는 여동생이 오늘 TV에 나왔어요ㅠㅠ [새창]
2011/07/02 02:48:41
부모의 "자식이 잘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건 어떻게보면 자식생각이 아닌 자기들의 "이기적인 소망"일 뿐일 수도 있죠.

앞서 살아오신 경험으로 최적화된 삶을 살게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그건 자식에 대한 걱정과 희망, 소망 그리고 부탁일텐데,
아무래도 자식은 커갈수록 '독립성'이 강해지죠.
그렇게 되면 부모의 그것과는 반대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식마다 다르긴 합니다. 어떤 분은 그대로 가시는 분이 계시고...

하지만 처음에 말한것처럼 그건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자식의 마음을 헤아리고 싶어도 최적화된 삶을 살게 하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더 앞서기때문에 발생하는게
바로 자식과 부모간의 싸움이죠.

그중 하나가 저 위 사연이구요.

그리고
"최적화된 삶"또한 "부모"만의 생각, 느낌, 경험, 삶, 환경이고,
자식은 그 하나 관련없이,
어떻게 보면 대부분의 자식들은 무조건 부모에 의한 "강요"로써 삶을 살게 되는 걸지도 모릅니다.

물론 "강요"란 '자신이 원하지 않는 걸 타인이 요청 또는 명령'이라
자식이 원하지도 않고 원하지 않지도 않는 등 아무렇지도 않고 상관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긍적적인 마인드로
따를수도 있으니 그럴땐 "강요"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네요.


저로썬, 제가 부모가 된다면(여친을 사귀게 되고 결혼까지 하게 되고 아이를 낳게 된다면)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고 생각하시는 '바람직한(또는 그렇게 생각되는)' 부모상이 되고 싶네요.
ㅎㅎ
두서없이 써서 좀 길어진것 같네요.ㅎㅎㅎ
감사합니다/
3450 2011-07-02 02:19:31 1
자기도 모르게 자꾸 보게되는.swf [새창]
2011/07/02 01:31:58
이거 무슨영환가요 ㅋㅋ
3449 2011-07-01 16:11:02 0
김치찌개에 대한 일본의 열등감 폭발 ㅋ [새창]
2011/07/01 15:39:08
또 김치찌개에 돼지고기를 넣느냐, 참치통조림을 넣느냐, 소세지를 넣느냐, 햄을 넣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짐.
김치를 좋아하고 김치찌개에 미친 자 중 하나로서 어이가 없어 죽겠네요.
아 욕나와 슈방
3448 2011-07-01 16:09:00 1
김치찌개에 대한 일본의 열등감 폭발 ㅋ [새창]
2011/07/01 15:39:08
김치의 종류만해도 십수가지가 넘는다고하고 김치찌개도 지역에 따라 또 어떤 분이 끓이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이고
영상에 나온 "다시다"를 안쓰는 가게가 무척많고 저희 어무니께서도 끓는 물에 김치만 넣으면 김치찌개완성이라 할정도로 다시다를 불필요하는 요리가 바로 김치찌개입니다.

그리고 또 어떤 김치를 쓰느냐에 따라 김치찌개의 종류가 달라지고
어느지역의 배추,무 또 어느지역의 소금으로 절이는지, 또 어디의 고추가루를 쓰는지에 따라 김치가 달라지는데
평론가라는 자식이 그것도 모르는 가봐요.
아니면 그저 "혐한"이거나
쯧쯔... 파리에서 시위일어난거 왜곡하는 것도 그렇고 요새 더 그러는듯 이젠 방송국까지 저러네...쯧
3447 2011-06-27 23:27:03 1
지겨우시겠지만 포돌이(눈시림 주의) [새창]
2011/06/27 22:23:05
야임마님, 운영자님께 퇴출 부탁한다고 멜보냈어요.
자진 퇴장하시던지, 계속 발정난 개새끼처럼 지랄하시면서 강퇴되길 기다리시던지.
일단 닉넴 기억해둘게요. 어디 "난 그러지 않았다"라는 식의 병잡같은 딴말을 하나 지켜보죠.
3446 2011-06-25 12:19:42 0
[BGM] 만화계의 장애인류 甲.JPG [새창]
2011/06/25 12:05:02
화아님 ㅋㅋㅋㅋ

저도 그 생각했어요 ㅋㅋㅋㅋ
3445 2011-06-25 12:01:02 0
한류의 위엄 swf [새창]
2011/06/25 11:57:33
일본 어떤 ㅄ들은 한국사람이 계획하고 사람들 모집했다지.... 원작자의 영상 조작하고 왜곡해놓고.....
3444 2011-06-25 11:58:35 0
은호야 [새창]
2011/06/25 11:57:16
... 저는 처음보고 처음 듣는 드라마 이름인데, 언제 한거죠?
몇 년 된건가요?
3443 2011-06-25 11:56:16 3
<후기> 할머니 아빠 오빠가 진짜 미치도록 혐오스러워요. [새창]
2011/06/25 06:00:52
저같은 경우에는 할머니는
아버지만 좋아하시고 어머니는 구박했었습니다.
아버지가 첫째이고 어머니가 첫째며느리여서 더 그러셨는지 모르겠지만
명절이나 제사 할때는 둘째삼촌, 셋째삼촌의 아내분들이 어머니께서 음식을 다 만들어놓고 나서야 오고.
또 할머니는 이모들에겐 아무말도 안하고 우리 어머니께만 지랄(어르신께 이런말 써서 죄송합니다. 그때의 할머님 말씀들은 이런 단어로밖에 표현가능하네요. 죄송합니다)하셨죠.
그래도 저는 어머니 도와드리고 싶어서 "뭐 도와드릴 일 있어요?"라고 자꾸 묻는데,
어머니께선 할머니 눈치보는 것 같앗어요.
할머니도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는거 아니라고 자꾸 하시긴 해도
제가 "요즘 남자가 부엌 안들어가면 욕먹어요, 할머니"라고 하면 말세다라고 하시지 더이상 태클은 걸지 않으셨는데,
어쨋든 도와드리고 싶어도 어머니께서 가만히 있을라고 했었죠.
그리고
제삿상이 다 차려지고도 웃는 얼굴로 "많이 늦었죠?"하면서 능글거리던 친척들이 너무 짜증났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제사할때마다 명절때마다 똑같이 어머니께서(누나들과 함께) 음식 다 만들어놓고
저와 아버지가 제삿상에 다 차려놓으면 그때 오셨던 친척들이 꼴불견이었죠.
(사촌은 제외, 사촌은 많이 친했음)
어쨋든 그것 뿐아니라 이런 저런 이유로 지금은 이혼하셨죠.
안좋은게 친가 사촌들마저 연락이 끊켰다는거 ㅠ,ㅜ 좋은 애들이었는뎀 ㅠ

그리고
저와 헤어지기 직전까지 아버진 저에게 거짓말만 하셨죠... 믿었는데 참.... 배신감이....
그래도 제가 상처준 말을 한 것 같아서 아직까지 마음이 아프네요. 크나큰 배신을 당했는데, 미안한 마음은 왜 들까요...
3442 2011-06-25 11:35:25 1
간첩.jpg [새창]
2011/06/25 10:55:53
북한이 노리는 건 대한민국의 혼란이 분명합니다.

스스로 빨갱이라는 걸 드러내기보단 교묘하게 꼬았을겁니다.
그래서 추측컨데
북한 인터넷 공작부대가 혹시 수꼴처럼 가면썼을지도....
그래서 그런 부대가 인터넷 상에서 사람들에게 좌빨,좌빨 거릴 확률도 있을것같아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존재하면 일단 배틀뜨기 마련이니까요.

대부분이 포탈사이트에서 활동하겠지만
오유에도 유동인구 엄청 많으니까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3441 2011-06-25 11:35:25 11
간첩.jpg [새창]
2011/06/25 16:08:51
북한이 노리는 건 대한민국의 혼란이 분명합니다.

스스로 빨갱이라는 걸 드러내기보단 교묘하게 꼬았을겁니다.
그래서 추측컨데
북한 인터넷 공작부대가 혹시 수꼴처럼 가면썼을지도....
그래서 그런 부대가 인터넷 상에서 사람들에게 좌빨,좌빨 거릴 확률도 있을것같아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존재하면 일단 배틀뜨기 마련이니까요.

대부분이 포탈사이트에서 활동하겠지만
오유에도 유동인구 엄청 많으니까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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