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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1-02-16 11:10:56 14
전라디언 , 개썅디언[드립치는 놈들은] 들어보시드라고 [새창]
2011/02/16 14:07:29
홍어고 나발이고 지역감정은 국회의원하고 대통령들이 지들 표얻으려고 지랄깐거라구요.
박정희가 주범, 그 이후엔 써먹기 싫어도 써먹는 사람들-_-

184 2011-02-16 10:14:55 0
[새창]
구약 성경에는 이런 구절이있죠.
아... 정확 한건 모르겟늨데
어느날 부부모험가가 어두워져서 할어버지와 손녀가 살고 있는 외딴 가정집에서 하루밤을 자게 됐는데
그날 밤에 도적이 침입해 남자손님을 범하려다가
주인짐 할배가 그건 절대 해선 안되는 짓이다.
차라리 내 손녀와 여자 손님을 건내주겠다.
남자만은 절대 범하지마라.
해서 여자들 범하라고 도적에게 부탁하는 구절....
-_-;;
신약에는 삭제된 구절 이더군요.

근데 솔직히 종교에는 문제가 없는데
지도자와 전도사들이 개병신인데 종교마저 개병신으로 알고 있는 분 많네요 ㅎ
183 2011-02-16 05:27:43 0
카브님 왜 안올리심 요즘? [새창]
2011/02/14 16:50:14
이 크로키는 어디서 포즈보신건가요?
182 2011-02-16 05:21:23 0
전라디언 , 개썅디언[드립치는 놈들은] 들어보시드라고 [새창]
2011/02/16 04:06:05
개샹디언은 경상도 욕임? 절라디언은.전라도 욕?
181 2011-02-16 05:21:23 0
전라디언 , 개썅디언[드립치는 놈들은] 들어보시드라고 [새창]
2011/02/16 14:07:29
개샹디언은 경상도 욕임? 절라디언은.전라도 욕?
180 2011-02-16 05:15:34 0
아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호감이 가나요? [새창]
2011/02/16 05:03:47
저도 아는 건 많은데 별로 노출 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 개방시킬때 그때 마다 잘난척이라든지
애늙은이 라든지 욕해댑니다 누나랑 친구들이 -_- ㅅㅂ

하지만 너무 아는 척하면 뭐든지 자신에게 물어볼 수도 있으니 조심조심하셔야 하는데

저같은 경우엔 그려러니 합니다 ㅎㅎ
그 사람들이 그런말해도 들어주긴하니까요 ^^
가끔씩 내뱉으세요, 그럼 잘 무시 안할겁니다 ㅎㅎ
179 2011-02-16 05:11:22 0
잠이 안옵니다. [새창]
2011/02/16 05:02:31
11
한번 그런 거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ㅎ
178 2011-02-16 05:10:40 0
잠이 안옵니다. [새창]
2011/02/16 05:02:31
1
아... -ㅂ-;; 집안에 술이 없고 전 맥주밖에 못먹어서;;
다른 방법 없을 까요?
177 2011-02-16 05:08:30 1
도덕성에 대한 고민... [새창]
2011/02/16 05:01:39
그런 경험 한번쯤이 아니라 여러번 겪어봤습니다.
10번 중 2번은 도와드립니다. 저도 2번 도와드릴때마다 8번 안도와드린것에 대해
막 저에게 제가 '이 위선자 새끼'라고 욕합니다.

님같은 분이 한 둘이 아닙니다
다른 분들도 10번 중 2번 정도 도와드리는대 그 놈의 남친이 그 2번째에 도와드린겁니다.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런건 도와드리자 생각날때 바로 도와드려야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하는 드라마에서의 명대사도 그렇잖아요
"생각이 길면 용기가 사라진다"
저도 요즘 노력하고 있습니다ㅎㅎ

너무 자책하지 마시구
파이팅하고 노력해보자구요 ㅎㅎ
176 2011-02-16 04:57:22 0
[새창]
악동같은데
175 2011-02-16 04:55:46 0
나도 진짜 고민하나 얘기해보자 [새창]
2011/02/16 04:39:56
아마.... 괜찮을 탠데
애인이 있다면 그때부터 애인만큼 친하게 지내려하지 않는개 좋을 것같아요.
여친들에게 애인생겨서 잘 못만나겠다 뭐 그런 식으로 언급을 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같네요.
174 2011-02-16 04:47:11 0
나도 진짜 고민하나 얘기해보자 [새창]
2011/02/16 04:39:56
참고로 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한사람에게 비판을 자주받으면 그 사람을 꺼리게되는 특성이 있습니다.ㅎ
173 2011-02-16 04:45:28 0
나도 진짜 고민하나 얘기해보자 [새창]
2011/02/16 04:39:56
1근데, 여친 많다고 싫어하는건 이해안됨.
그러므로 우선 성격만이라도 고쳐보세요. 아니면
사귀시면서 고치려고하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아 후자가 더 효과적으로 매력으로 보이겠네요.
"노력하는 남자"를 좋아하는게 여자의 대다수니까요.
172 2011-02-16 04:43:46 0
나도 진짜 고민하나 얘기해보자 [새창]
2011/02/16 04:39:56
네, 당신이 말씀하신 바로 그겁니다^^
그것만이라도 고쳐보세요 ㅎㅎ
171 2011-02-16 04:35:56 0
헝헝 흙 ㅠ^ㅠ 어디서부터 잘못?! 님들이 판단 쩜 ..ㅇㅅㅇ [새창]
2011/02/16 03:04:26
아... 우선 그 앞에. 즉 새벽의 상황을 모르겠어서 제대로 답을 못해드리겠어요.
왜 중간에 "누웠다고"를 보내신지 모르겠거든요.
남친이 문자 보내고 나서 '누웠다'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가 없어 저로선 저 단어가 왜나왔는가를 생각하게 하네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저 문자들의 나열만 본다면
문자를 받아드리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컴터 더 했나?'
이걸 받아드리신게 '의심'이라고 받아드리셨습니다.
근데 맨아랫줄. 남친이 걱정해준거라고 하셨는데
그 문자가 '걱정'이라고는 생각안해보겼나요?

그리고 남친분에게도 문제 있는게
'ㅋ'하나만 붙였더라도 여친이 그런 생각을 안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 '..?!..' 왜 점을 붙인지 저로선 이해가 안갑니다.
여친께서 생각하셨던 의심일 수 도 있는데

결국 둘다 문제 있는거죠.

다시 사귀고 싶으신가요?
그럼 먼저 머리숙이고 들어가세요.
네가 이러이러했던게 나한텐 그러그러하게 받아드려져서 내가 저러저렇게 반응한거야
그러니 이제는 우리 이러이러하지말자
라는 식으로 말이죠.

제가 왜 님한테 숙이라 그러는 거냐면요.
님께구 여기다가 어떻게 해야할까 물어보셨기 때문입니드.
남친이 적으셨다면 남친에게도 똑같은 말을 했을겁니다.

사랑에 자존심이 들어가면 더이상 사랑이 아니라 웬수가 되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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