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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2016-09-10 04:54:13 99
[새창]
저는 와이프를 먼저 보내고 싶어요.
그래야 내가 그날까지 뭔가를 해줄 수도 있고...
내 죽음에 슬퍼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519 2016-09-10 04:45:19 0
막내 사위님들 계신가요?ㅎㅎㅎ [새창]
2016/09/09 21:25:34
저는 막내 사위는 아닌데 막내사위와 비슷한 위치네요.
장모님이 맏이신데. 결혼을 일찍 하셔서 와이프를 첫째로 낳으셨구요.
장모님의 형제자매가 많은편이구요...

제 나이가 40대 후반인데 처가쪽은 명절에 장모님 형제분들이 전부 모이거든요. 당연히 저도 참석 하구요. 최근까지도 제가 결혼한 사람중에 막내였어요. 그것도 조카사위....ㅋㅋ.

작성자님 보다 제가 더 어려운 위치 같은데요...그죠?
결혼초라면 약간 긴장 될 수는 있지만 압박감을 왜 느끼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압박감같은건 안느껴요. 가족이잖아요. 다만 윗 어른들에게 예의있게 하려고 노력해요.
아마도 작성자님은 뭔가 역할을 해야 한다고 느끼나 본데...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교류를 지속하다 보면 자연스레 본인의 자리를 찾게 될꺼에요.
약간의 긴장은 나쁘지 않겠지만 압박으로 느끼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518 2016-09-10 04:17:22 3
융통성이란? [새창]
2016/09/10 00:32:30
부인분이 사업 체질이시군요.
옳고 그름의 문제로 볼지... 세상을 사는 지혜로 볼 문제인지 사실 애매한 경우가 많죠. 다른 분들은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해주셨네요.

제가 주목한 부분은 예로 드신 3가지가 전부 금전적인 부분이라는 점입니다. 이것은 두 사람의 가치관이 틀리다는것을 나타냅니다.
와이프분은 규범이나 도덕적인 것 보다는 금전을 중요시 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구요...작성자님은 그 반대죠.

인생의 동반자로 살아야 하는 부부가 특정 부분에서 완전히 반대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는것은 쉽게 생각 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작성자분은 표면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고민하지 마시고 제가 말씀드린 가치관이라는 근본적인 부분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해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치관의 차이는 심각한 불협화음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저는 문제를 짚어드릴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론을 내드릴 수는 없습니다. 결론은 오직 부부라는 관계 안에서 글쓴이님만 낼 수 있습니다.
517 2016-09-10 03:39:12 34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새창]
2016/09/09 21:26:47
제가 다음주 월요일쯤 별도의 게시물을 쓰겠습니다. 장문이 될것 같고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아요.
이혼에 관한 구체적인 준비와 현실적인 절차등이요.

이혼이란게 쉽지도 않을테고 그 다음도 당연히 두렵겠지만 이제 이십대 중반에 나머지 인생을 포기하고 살수 없잖아요. 아이들에게 엄마가 용기가 없어서 평생의 삶을 포기한 모습으로 보여지고 싶지는 않을것 아닙니까.

월요일날 꼭 돌아 오겠습니다.
제가 다 화가 나서 못살겠어요.
516 2016-09-10 01:58:47 1
답변을 어떻게해야될까요 [새창]
2016/09/10 00:17:11
답변을 고민하기 이전에 여친의 의견을 참고하여 어떻게 [행동]하는게 올바른 방법일까 먼저 고민해 보시길 권해 드려요.
다만...진정으로 여친 입장에서 고민해 봐도 내가 옳다라고 판단 된다면 그건 당신이 옳은 겁니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대답은 저절로 나오지 않을까요?
515 2016-09-09 22:40:25 141
욕은 어디까지 받아들여야하나요? [새창]
2016/09/09 18:30:18
아빠와 관계가 좋은게 아닙니다.
강자인 아빠한테 잘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니 아빠한테 잘 보이려고 하는거죠.
애들은 본능적으로 느껴요. 아... 이 사람한테 잘 보여야 하는거구나.... 이사람이 쎈사람이구나...
왠지 글쓴이님은 그저 위로가 필요한것 뿐이라는 생각이 들려고 하네요... 위에 대댓글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요.
결국엔 같은 생활을 이어 나갈것 같네요..
제가 틀리길 바래 봅니다.
514 2016-09-09 19:42:14 1
[새창]
조심스래 추천 합니다.ㅋㅋ
513 2016-09-09 19:40:14 0
[새창]
어이구. 그런가요.? 진여님.
어쩌죠? 달아 버렸는데..^^;;
512 2016-09-09 19:36:47 2
[새창]
성관계 정도의 수준으로 생각해 보면...
개인 의견입니다만...최소 30에서 50프로 이상이 아닐까 싶네요.
이건 남자도 산출하기 어렵습니다.
511 2016-09-09 19:34:37 3/11
[새창]
직장생활 18년 남자구요.
제 생각으로는 적게 잡아도 95%이상의 남자들은 육체적 바람을 핍니다. 술집에서 여자 끼고 술을 먹는다거나... 노래방 도우미랑 스킨쉽을 한다거나... 그런 기준으로 본다면요...
아마도...여자들의 육체적 혼외 관계의 기준이 그쯤 될거라고 생각되네요.
510 2016-09-09 19:03:41 99
욕은 어디까지 받아들여야하나요? [새창]
2016/09/09 18:30:18
제 속에서 울화가 치미네요. 앞에 있으면 이단 옆차기라도 날릴텐데...후우.

작성자님.... 제발요.... 제발 부탁 좀 할께요.
정신 좀 차리세요.
남 이야기라고 쉽게 하는거 아니구요..
이혼을 해도 백번은 했어야 할 대우를 받고 왜 살아요?
저같으면 굶어 죽는 한이 있어도 당장 이혼하겠어요. 아이요? 아이가 그런 아빠를 보고 뭘 보고 자라겠어요?
부탁 좀 드려요. 제발요.
509 2016-09-08 19:35:38 0
결혼하고나서의 나의 싸움해결방법.. [새창]
2016/09/08 15:31:30
쓰고 보니 적절한 비유인지 잘 모르갰네요.ㅋㅋㅋ
고딩때 했던 생각이네요. 부모님 싸우는걸 보다가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도 했어요.ㅋㅋㅋ
508 2016-09-08 19:34:00 0
결혼하고나서의 나의 싸움해결방법.. [새창]
2016/09/08 15:31:30
어릴때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어요.
나중에 결혼 했는데 와이프가 뜻하지 않게 사기 같은걸 당해서 몇천만원 날렸다. 그돈은 집값과 맞먹는다.어떻게 해야 할까?
잠시 생각을 해보니 금방 결론이 나더군요.

이 사람이 나한테 몇백억 짜리라면 재발방지 약속정도에서 용서하고 같이 짊어지고 살고...
이사람이 나한테 몇백만원 짜리면 이혼 ㄱㄱ.

죽고 사는 정도가 아니면 이해해야죠. 내 인생에 동반자 잖아요.

그런 생각이 있어서 그런건지... 저는 와이프가 방귀를 뀌어도 이뻐보이네요.ㅋㅋㅋ
507 2016-09-08 12:58:04 7
모친 성씨와 부친 성씨를 동시에 쓰는 것..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새창]
2016/09/08 09:34:37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병맛이 나는건 어쩔수 없네요. 아마도 익숙하지 않은것에 대한 어색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506 2016-09-08 09:56:21 13
명절날 친정은 하루, 시댁엔 4일ㅜ 너무이기적인거아녜요 [새창]
2016/09/08 01:17:29
이기적인거 맞네요.
저는 남자구요. 본가에 명절 당일만 가고 처가엔 1-2일 가는쪽인데 항상 명절 당일날 장인 장모님 두분만 계셔서 미안한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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