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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2016-08-26 00:10:0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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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상...그리고 주변을 봐도...
여자가 편하고 즐거워야 가정이 편하고 즐거워요..
아마도 남자보다 여자가 감정적인 동물이라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가정의 구성원중 가운데가 여자인 이유도 있을것 같구요.
474 2016-08-26 00:03:50 1
결혼후 최고 난도 맨붕썰 [새창]
2016/08/25 15:33:02
저도 눈치는 좀 없는편이긴 한데...눈무룩~ㅠㅠ
473 2016-08-25 23:46:13 20
결혼후 최고 난도 맨붕썰 [새창]
2016/08/25 15:33:02
맞는 소리긴 한데.... 좀 어이 없기도 했어요.
누구는 정말 힘들고 심각했는데...ㅠㅠ
대답을 너무 쉽게 한것도 좀 놀라웠어요.
저는... "그냥~!"이라는 대답을 예상 했었네요.ㅋㅋ
472 2016-08-25 16:07:55 3
결혼후 최고 난도 맨붕썰 [새창]
2016/08/25 15:33:02
4년간 엄청 힘들었고....그거 때문에 결혼을 못할지도 몰랐는데..... 저런 답변을 들으니... 정말 맨붕이였어요..ㅠㅠ
471 2016-08-25 14:48:34 9
와이프가 화만 나면 존댓말 쓰네요.............. [새창]
2016/08/25 10:20:53
안하는데요.왜요?
470 2016-08-25 10:53:10 230
와이프가 화만 나면 존댓말 쓰네요.............. [새창]
2016/08/25 10:20:53
화날때 존대를 쓰는 것은...
나름대로 진정하고 침착해 지고...
상대의 기분을 자극하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하는 걸 겁니다.저는 오히려 환영할 일이라고 봅니다.

그리고....아이가 생기면 대부분 남편의 우선순위는 한단계 하락합니다. 울지마세요. 대부분의 남편들도 아내의 단계를 한단계 낮추니까요.
다들 그런건 아니지만 실제로 최소 절반 이상의 부모가 그렇게 되요.

저요? 저는 와이프가 최우선인데... 와이프에게 저는???? 노코멘트 할래요.ㅋㅋㅋ
469 2016-08-25 10:42:58 54/156
왜!!! 우리신랑은!!! 대자연을 이해못할까요...? [새창]
2016/08/25 10:02:34
남자 입장에서....경험해 본적이 없으니 이해하는건 어쩌면 불가능 할지도 모르죠.
하지만 인정은 해줘야죠.
여자들이 군대 개고생한거 남들도 다들 하는거라며 비웃음 날리면 개 서운들 하잖아요?
468 2016-08-25 01:07:47 4
결혼해서 함께 산다는게 참... [새창]
2016/08/24 17:26:19
17년차 남자입니다.
제 지론은 이렇습니다.
계속 참기만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온갖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그 해결책은 살면서 전혀 상상도 못한 방법이 될수도 있고...
아니면...그냥 그대로 인정하는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아무리 해도 방법을 찾을수 없고...
더이상 참아낼 인내심도 바닥이 난다면...
내 한번뿐인 인생 더 망가지기 전에 추스리는 것도 현명한 것 아닐까요?
467 2016-08-25 00:54:34 1
정말 내 결혼할사람은 정해져있는걸까요?.... [새창]
2016/08/25 00:25:27
전자라고 가정하면 걱정하나 마나 결과가 같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을것이고....
후자라면 랜덤에서 잘 고르는 방법만 고민하면 되겠네요.
그럼 결론은??? 네... 잘 고르는 방법만 알면 전자와 후자 모두 해결 되겠네요.
466 2016-08-25 00:33:31 1
[새창]
남편분도 아내분도 불확실한 미래에 희망을 걸기에 참 힘들고 마음 무겁겠네요.
부디 크게 성공해서 뒤돌아 보며 즐겁게 추억하실 수 있길 기원할께요.
465 2016-08-24 12:19: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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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수술도 있을 수 있구요.
살을 빼는 것도 방법일 수도 있어요.
464 2016-08-24 11:54:08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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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코를 골아서 저 스스로 각방을 쓴지 꽤 되요.
각방도 장점이 있어요.^^
뭐 한이불 덮고 자는게 제일 좋겠지만 그것도 상황에 맞춰 얼마든지 바꿀수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 더 중요한건요.
상대의 의견을 무조건 무시하고 자신이 옳다고 우기는것 정말 좋지 않은 겁니다.
부부가 되기 전에 합의가 어떻게 가능한지 상대에 관해서 살펴보는 기회로 삼아 보세요.
그리고... 본인 자신도 살펴 보세요.. 과연 나는 문제를 어떻게 풀어 보려고 하고 있는가? 라고..
463 2016-08-24 10:00:22 0
[새창]
댓글 쓰는 동안 작성자님 댓글이 달렸네요.^^
사사건건 꼬투리 잡는거 힘들죠.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찾아 보시길 바래요. 특히 남편분의 현명한 도움이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462 2016-08-24 09:56:4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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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야 당연히 서로 마음에 들어야 하는거고...
양가 부모님 마음에도 들면 더 좋죠.
가족이 되는건데 당연히 부모 눈에도 인정받으면 좋은 겁니다.
보통의 부모들은 자식이 결혼할 대상이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인정해 주려고 노력하겠지요.
하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 싶다면 제가 부모라도 강력하게 반대할 것 같네요.
다만. 저라면 그런 상대를 골라오는 내 자식놈의 눈을 먼저 한탄할것 같네요.

글의 내용이 간단하여 내부사연을 모르기에 글 내용만 가지고 말씀 드려 봅니다.
461 2016-08-24 00:41:15 17
이런게 사랑인가....... [새창]
2016/08/23 23:13:23
그런게 사랑이죠.아니 그런것도 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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