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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uab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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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 2010-07-31 00:59:04 1
7천원 인생 [새창]
2010/07/31 03:10:38
문자 씹고 전화 안받고 나중에 응? 몰랐다. 미안...ㅋㅋ
2266 2010-07-31 00:58:20 0
현직 변호사 입니다 [새창]
2010/07/31 09:35:22
괜히 멋져보잉시네요ㅋㅋ
2265 2010-07-31 00:58:20 0
현직 변호사 입니다 [새창]
2010/07/30 23:10:13
괜히 멋져보잉시네요ㅋㅋ
2264 2010-07-30 19:35:55 0
아나 진짜 신기하네 ㅋㅋㅋㅋㅋ [새창]
2010/07/30 13:24:42
진짜 가끔 서울 얘들 어이없긴 함.ㅋ
2263 2010-07-30 12:46:59 0
진짜 함정이라는것은 이런것.swf [새창]
2010/07/30 02:54:59
내가 바본가?

오전에 한번 낚이고도 또 낚였다.ㅠㅠ
2262 2010-07-28 00:04:09 0
술먹고 여자친구있는 친구들이 말하기를.... [새창]
2010/07/27 20:25:35
어? 내가 쓴 글 다 어디갔지?
2261 2010-07-28 00:03:47 0
술먹고 여자친구있는 친구들이 말하기를.... [새창]
2010/07/27 20:25:35
솔직히 말해서 귀찮긴 함..

오죽했으면 사귄지 200일 정도된 여자친구가 갑자기 뚝 떨어졌음 좋겠다는 생각도 함..

여자는 어떻게든 꾸준히 알고 지내는 편인데 최근 몇년간 길게 사귄 여자는 없음.

지금도 괜찮게 생각하고 연락하는 사람이 있긴한데..

정말 편하게 만났으면 좋겠음.

근데 보통사람들은 여자친구 남자친구 관계를 처음부터 편하게 생각하진 않음.

그래서 나를 만난 여자들이 나를 그냥 좋은 오빠로 생각해 버리는 경향이 있음.

가끔 내가 남자로써는 매력이 없나? 라는 생각도 해봤으나.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음..

그저. 마음에 떨림이 부족하고, 그 떨림에 익숙치 않을 뿐.

그래서 그냥 처음만나도 편하게 대해버리는 것.

아.. 이래서 초식남인가? ㅎㅎ
2260 2010-07-26 21:36:17 0
유럽인가 어딘가에서 [새창]
2010/07/26 20:21:02
명백한 사실임.ㅋㅋ 2위였음.
2259 2010-07-26 21:35:03 0
지갑은 대체 어디서사야돼요?? [새창]
2010/07/26 20:27:28
백화점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앤클래인이나 저가 메이커류에서 이월 상품 세일을 많이 한답니다.

제 지갑도 4만원 주고 산거지요...

그리고, 생각해보면 지갑이나 허리띠 등은 조금 비싼거 사도 값을 합니다.

한번 사면 2~3년은 쓰잖아요.ㅋ

2~4만원에서 조금만 올리면 선택의 폭이 엄청 넓어지죠.ㅋ

그게 아니면.. 그냥 보세(두타같은)에서 디자인만 보고 예쁜거 사시구요.(한 3만원이면 살껄요..)
2258 2010-07-26 21:31:09 0
혹시 라섹이나 라식등 눈 좋아지게 하는 수술 [새창]
2010/07/26 20:32:10
조금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시력교정수술에는 대량 3종류가 있죠

라식, 라섹, 렌즈삽입술...

이 세가지중에 결정하는 기준은 바로 각막의 두께 입니다.

보통 300~600 사이가 나오구요. 단위는 마이크로미터 일껍니다.

사람의 각막은 못해도 300정도는 유지가 되어야 한다죠.

그런데 그냥 라식을 하면 170 이 깎이고, 라섹을하면 70정도, 렌즈 삽입술은 10? 없거나. 뭐 그정도죠..

세부적으로 마이크로 라식은 110정도? 뭐 이런식입니다. 두께가 정확하진 않습니다.

전 다행히 560...

저는 2007년 2월달에 했는데요. 이 때 150주고 했습니다.

이 때 그냥 마이크로 라식만 한게 아니고, 웨이브프론트라는 기술이 포함된 마이크로 라식을 했죠.

웨이브프론트가 무엇이냐?

바로 난시를 더 잘 교정해 주는 방법입니다. 뭐 그렇게만 아시구요.

제가 라식했을 때는 웨이브프론트 추가가 보통 30만원 정도 했었지요...

음.. 그 때 당시에 시력이 난시 600, 근시 800?(기억이 잘..) 이상이면 수술이 잘 안된다고 했었습니다.

의사들이 결과를 장담할 수 없기에 꺼려한다고...

한 예로 제 누나가 근시로 1200 정도 나왔었는데 2005년? 엔가 라식을 했는데 지금은 시력 0.7근처에서 왔다갔다합니다..

아무튼 시력이 너무 낮아도 힘들죠..

라식은 수술받고 20분 정도 지나면 앞을 볼 수 있습니다. 좀 쓰리긴 하지만요..

그리고, 4시간을 자고 일어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비빈다거나 술을 먹으면 안되겠지만요..

아무튼 라식은 하루면 땡!!!

라식은 3일!!!!!

렌즈삽입술은 몰라요.. 돈도 비싸고 눈에 이물질을 넣는다니..

참고로 렌즈삽입술 그때 한쪽눈에 300~500정도 했었음;;;

근데 아무튼 시력교정시술은 강추입니다.. 그때의 희열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눈을 감고 친구 팔을 잡고 실눈을 뜨면서 걸어가는데 눈을 뜨고 세상을 보고싶어 미치겠는겁니다..

우왕~~!~!

저도 난시가 500정도 했었기 때문에.ㅋㅋㅋ

그리고, 교정시력이 처음에 1.5니 2.0이니 이런거에 현혹? 표현이 좀 이상한데 아무튼 혹하지 마세요.

모든 의사들은 교정시력 1.0을 목표로 시술합니다. 그 와중에 시력이 초반에 좀 더 좋기도 하고, 조금 안좋기도 하고 그렇죠.

초반 교정시력이 1.0나왔다고 해서 실망하지 마시라는 말입니다.ㅎㅎ

저도 1.2 /1.0 나왔다가 지금은 양안 1.0 정도 될겁니다.ㅋㅋ

암튼 화이팅 하세요!!
2257 2010-07-26 21:18:19 1
넷북 추천해주세요 ^^ [새창]
2010/07/26 21:02:56
도서관에서 사용하실꺼면 무조건 CPU는 INTEL 꺼로 하세요. 더 조용하니까요.ㅋ

괜히 저같이 그나마 그래픽 나은걸로 갈려다가 AMD 가면.. 게임을 하게됩니다.ㅠㅠ

그래도 47만원짜리 U230 가지고 1080P가 돌아감을 알고 났을 때의 뿌듯함이란.ㅋㅋㅋ

좋은 노트북 선택하시길 바래요...
2256 2010-07-25 20:59:40 2
[펌] 영화 데스터네이션 1편의 욕조 죽음신 [새창]
2010/07/22 13:53:40
데스티네이션이 공포영화였나요?
2255 2010-07-25 20:57:05 0
[펌] 영화 '인셉션' 본 사람만 이해할수 있는 짤방 [BGM] [새창]
2010/07/22 14:52:45
진짜 미친 시나리오는 맞는 말임..ㅋㅋㅋ

마지막에 저 팽이 넘어지나 안넘어지나 정말 미치는 줄 알았네.ㅋㅋㅋ

짐작이 되도 재밋는 영화.ㅋ
2254 2010-07-25 20:57:05 0/4
[펌] 영화 '인셉션' 본 사람만 이해할수 있는 짤방 [BGM] [새창]
2010/08/15 19:15:43
진짜 미친 시나리오는 맞는 말임..ㅋㅋㅋ

마지막에 저 팽이 넘어지나 안넘어지나 정말 미치는 줄 알았네.ㅋㅋㅋ

짐작이 되도 재밋는 영화.ㅋ
2253 2010-07-25 14:50:39 0
중독성있는게임 하고싶어요 ㅎㅎ [새창]
2010/07/25 00:05:17
드래곤 에이지 어때요? 저도 고민중인데

발더스 게이트 제작사에서 만든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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