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89
2017-11-12 06:05:53
0
이번에 한국에가서 은행에서 업무를 보는데
여직원이 이런 송금 업무는 내 실적에 도움도 안된다고
펀드를 들고 통장을 만들어 달라고 눈을 부라리고
무슨 시장 바닥처럼 소리를 치는 걸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한 5년 전에만 해도 있을 수 없던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은행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해서 검색해보니 저런 기사가 나오더라고요.
은행 브렌치 줄이고 직원 줄이고 이자 더 주고 그런건 해외 뿐 아니라 한국에도 신문기사로 나오지 않았나요?
영국과 일본의 관련 보고서에도 금융업이 대체가 가장 빠르다고 나왔었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기술력이 발전할 수록 더 심해질 것이고요.
금융계 뉴스는 그냥 영어/한글로 구글에 쳐도 줄줄 나올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