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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7 14: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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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극단적으로 절식하고 극단적으로 섭취하면 그게 곧 편식이고,
운동이든 음식이든 편식하면 몸 망치는 지름길이죠.
건강을 위한다면 편식하면 안됩니다.
다큐에도 나왔지만 운동 조차 불가능 했던 초고도비만 환자가 식단 조절을 통해서 체중감량 후 운동이 가능한 체중이 되어 현재 꾸준히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는 말은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일시적인 처방을 할 수는 있지만 지속될 경우 심각한 질병을 초례할 수 있어요.
감기 걸렸을 때 감기약 먹어서 회복했다고 감기약을 평생 먹자는 것과 다름이 없어요.
식단이라는 것이 사람 체질과 성향에 따라서 그때그때 맞춰야 되는거지 무조건 맹신하면 약물남용과 같은 위험을 함께 떠안아야 합니다.
다이어트를 실행하기 전에 저탄고지 다이어트 선구자들의 죽음을 함께 봐야 형평성이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보편적으로 헬스장 트레이너들이 제시하는 식사 방법 중 하나가 "저염고단백식사"인 이유도 현대인의 식사가 고염, 고당, 저단백식사 위주의 식사문화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보편적으로 내려진 "보편적" 처방인 것이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백질 섭취를 꾸준히 하고, 싱겁게 먹어왔다면 저염 고단백 처방은 이세상에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은 원래 어린이 뇌전증 치료를 위한 식단조절 처방 치료.
http://m.media.daum.net/.../newsview/20161017060131258
[다음 뉴스] "저탄고지" 다이어트 선구자들의 죽음
http://v.media.daum.net/v/20161016152741820?f=m
의사들이 저탄고지를 막는 이유
http://news1.kr/articles/?2802753
저탄고지 허와 실
http://l.facebook.com/l.php?u=http%3A%2F%2Fwww.news1.kr%2Farticles%2F%3F2798836%26dable%3D10.1.4&h=3AQEcAuon
저탄고지 요요의 지름 길
http://l.facebook.com/l.php?u=http%3A%2F%2Fwww.news1.kr%2Farticles%2F%3F2802722%26dable%3D10.1.4&h=5AQGI8u5Q
결국 운동, 적절한 영양식이 가장 건강을 향한 정답.
http://m.media.daum.net/.../newsview/2016101706014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