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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7 02: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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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2802753
무엇이되엇든 극단적인 절식과 극단적인 섭취는 결국 편식이에요.
음식이든 운동이든 편식하면 결과적으로는 몸을 망치는 것은 매한가지죠.
골고루 드시되 자신에게 맞는 식단을 찾아서 제한하고 보충해야지.
맹목적적인 지지와 맹신은 그저 종교에 지나지 않습니다.
평소 영양학과 체육학에는 관심도 없다가 다큐 하나 보고 혹해서 기존에 열심히 운동하고 공부해왔던 사람들의 노력은 깡그리 부정하고
기분나쁘다는 이유로 "그들"로 지칭되거나 "밥그릇 수호자"로 매도되는 꼴 보면 이게 지금 정상적으로 대화가 되고 있나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