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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01: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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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 실제로 봤는데 막판가서 말도안되는 페미니즘 들고나와서 시민이랑 언쟁하는 거보고 발암걸리는줄 알았습니다.
저 손아람이라는 사람이 후반에가서는 교묘히 페미니즘 걸고 들어서면서 남성들은 모두 특권층이라는 논리를 폅니다.
보면서 암걸리는줄...
아니 애초에 "남자는 매너"라는 것을 미덕인 것마냥 주입받아온 젊은 남자들이 무슨 스스로 경제에 대한 특권을 가져요? 여성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매너라는 부당함을 강제로 주입받은 거에요. 여성의 선택권 안에 들기 위해서. 결혼하면 경제권 남편이 갖는경우보다 여성들이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남자들이 돈벌고 용돈받아 타쓰죠. 특권을 포기하라구요? 아니 애초에 특권이 어디있냐까;; 같이 피지배계급끼리;;
이영상 후반부에 여성 임금의 불합리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특권층 계급을 예로 듭니다. 여성 노동자 평균 임금이 낮다는 통계를
들이밀면서 여성 대법관이 남성대법관에비해 얼마 없다는 논리를 폅니다. 엄청 협소한 표본 계층을 예로 들면 안돼죠. 모든 국민이 얼마나 대법관을 지내겠에요. 우리는 일반적인 노동자를 이야기 해야죠. 왜 남자들 평균 임금이 높게 나왔느냐부터 따져야죠. 가장 힘들고 위함하고 더러운 일들 대부분 남성들이 하기때문에 높게 나온거는 왜 쏙빼먹냐구요.
암튼 후반부로 갈수록 발암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