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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4 01: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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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정치에는 관심도 없던 사람이데
저분들로 인해 많은것을 배웠고 어느정도 정치에대한 가치관을 확립 할 수 있었씀니다.
만약 저분들에게 부당한 판결이 떨어진다면 소심한 사람이지만 행동에 나서겠씀니다.
모든 세상살이가 주는게 있씀 받는게 있는겁니다.
내가 저분 들에게 받은것을 이제는 돌려줘야 할 때가 된거 같아요. 거창하게 지켜 주겠다는게 아니라 미약하나마 당신들로 인해 이렇게 변한 사람도 있다는걸, 그리고
당신들이 한 행동들이 최소한 나에게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