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
2016-11-07 11:45:24
9
지금 정도의 스탠스를 유지하는 것이 옳습니다.
현재, 하야 정국의 최대 수혜자입니다.
원해서도 아니지만, 상황은 최대 수혜자 맞습니다.
어떤 급격한 변화를 보인다면,
역풍이 불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냥 현재 기조만 유지하고
조심해야합니다.
찰수는 직접 수혜자가 아니므로 나대도 됩니다.
문재인은 안됩니다.
조심해야합니다.
지금 겉으로만 안보이지,
조금의 실수라도 있으면 끌어내릴려는 자들이 온천지에 가득 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