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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1 2016-11-03 20:47:34 0
새누리 "朴대통령, 대역 죄인처럼 매도 당해" [새창]
2016/11/03 17:01:10
최순실 옹호한 모든 아바타들은
나라 걱정할 자격조차 없다.

순실이가 빠지니
좀비모드
지가뭔소리하는지도 모름
2290 2016-11-03 20:45:01 0
새누리 "朴대통령, 대역 죄인처럼 매도 당해" [새창]
2016/11/03 17:01:10
아바타의 아바타면
더블아바타?
2289 2016-11-01 11:36:50 30
요즘 시위전략도 짜는 주갤럼들 [새창]
2016/11/01 09:30:55
80년도 5월

서울시내 모든 대학에서 출발하여
서울역에 집결했던 초대형 시위가 있었습니다만,

돌아가기로 결정.
서울역 회군으로 불립니다.
(그 직후, 국민들을 잠재우기 위해, 광주사태가 발생합니다.)

이번에는 회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288 2016-10-26 08:00:50 0
문재인 전 대표 긴급성명 [새창]
2016/10/25 17:44:14
이 상황에 웃긴 걱정한개

순실이도 없고
병우도 없으면

칠푼이는 말할 능력이 상실됨.

연설문도 스스로 수정할 능력이 없는데
어카나?
2287 2016-10-25 07:22:50 2
주진우 기자 트윗, 사이비 교주가 통치하는 나라. [새창]
2016/10/25 02:20:06
정말 죽음도 갈라 놓을 수없는
지고지순한 사랑의 스토리 아닙니까?
2286 2016-10-25 05:43:08 0
한국·중국·일본인 얼굴 어떻게 구분할까..AI는 알고 있다 [새창]
2016/10/22 18:37:25
이그... 과게라 그런가
독해능력이 영...

떼어내서 말씀드립니다.

여기 실험의 기초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쓰인
대 명제는
"박근혜를 팔로윙 하는 사람은 모두 한국인이다." 입니다.

이해가 안가시는지... ㅠ.ㅠ
2285 2016-10-25 04:57:38 0
최경영 기자 트윗, "드디어 바지대통령까지 탄생하는군요" [새창]
2016/10/25 01:07:32
그게 아니고....
먼저 석희형 패를 본거 같음...
주요 언론은 기사화하기 전에 먼저 해명을 요구하며 연락하거든요.

근데, 석희형이 던진 패는
장땡이 아니라 49 꺵판인것 같음.
2284 2016-10-23 01:11:45 2
송영길 의원 트윗 "북한과 내통(?)중인 미국, 박근혜정권에게..?" [새창]
2016/10/22 18:46:46
정부의 반응은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 입니다.

행간을 읽어 사실을 파악할땐 발언에 사용된 단어의 의미를 파악해야하지요.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 는 그렇고 그런 반응에서도 숨겨진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정부의 성향을 봤을때,
미국과 공조가 잘 이루어지고 있었다면 분명히 자랑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만약 사전에 연락을 받았다면, 그 반응은 당연히
"사전에 통보를 받았고, 공조하고 있다" 최소한 "사전에 통보받았다" 란 소리는 하였을 것입니다.

이런 맥락을 볼때,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 는
둘중의 하나의 경우일 것입니다.
1. 통보는 받지 못했으나, 첩보를 통해 알고 있었다.
2. 정말 몰랐다. 그런데 몰랐다고 하기엔 창피하니까...

제가 내린 결론은.
미국은 알려주지 않았을 가능성이 아주 높고 -> 왕따.
어쩌면 아예 몰랐을 가능성도 꽤 높다고 판단됩니다.
2283 2016-10-22 23:50:34 0
V20 거의 분해수준의 상세 리뷰 ㄷㄷㄷ [새창]
2016/10/20 14:07:35
삼성 S5도 그래요 ㅠ.ㅠ
2282 2016-10-22 17:42:10 0
ㅠㅠ마눌님이 집나갓습니다. . . ♥ [새창]
2016/10/21 16:42:46
혹시 아내분이 오유하시나요?

아무래도 보여주는 용도???
2281 2016-10-22 15:54:30 9
독일에 추격전 하네요. [새창]
2016/10/22 10:13:25
저도 내일 출발합니다.
추적에 참여하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프랑크푸르트 주변업무라....

오다가다 보이면 사진찍어 올리지요 ㅋㅋ

내일 비행기는 가득차겠군요.
2280 2016-10-19 09:05:32 2
연게의 잉야잉야하려다 남자친구 어머니께 걸린썰을 보고.. 2 [새창]
2016/10/18 15:51:56
모두 궁금한 내용을 빠뜨리셨네요.

1. 어케 들켰나
2. 각서의 내용은 준수하고 있나
3. 특히 각서의 내용중 잉야잉야 파트는 잘 지키고 있나.
4. 아버님의 전화번호는 ? (각서 내용 안지킬때 신고용도 절대 아님)
2279 2016-10-19 08:45:26 0
19세기 미국인 의문의 압사 [새창]
2016/10/18 21:42:21
이번에 베트남에 갔다가 130불을 환전했더니.
2,860,000 동을 주더군요

동전이 아니라 다행이었습니다.
2278 2016-10-04 01:26:05 0
기계적 신뢰도 좋은 마우스 없을까요... [새창]
2016/10/03 11:48:20
감도는 로지텍것이 좋긴해요.
두개사서 번갈아 서비스 보내는 것도 ㅋㅋㅋ
2277 2016-10-04 01:15:33 0
gtx960 그래픽카드가 인식을 못합니다. 도와주세요 [새창]
2016/10/03 22:40:37
고무지우개로
카드의 전극 부분을 잘 지워보세요.

될때도 있다니,
접촉불량일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전극들이 전부 황금색으로 빛날때까지 닦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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