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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6 2015-03-18 02:46:31 19
아들이 911에 전화했음.. [새창]
2015/03/17 15:16:07
화재 경보 얘기와 섞여 있어서 미국에서 있었던 일화.

화재경보 1)

학교에서 수업받는 도중, 화재 경보가 울림.
그 순간, 사람들이 벌떡 일어나, 강의실을 빠져나와 건물 밖에 모여 웅성거림.

그 사이에도 경보 벨이 시끄럽게 울리고, 그때쯤 모든 사람이 False Alarm이라는 것을 알게됨.
즉, 누가 실수로 눌렀거나, 무슨 고장으로 울리게 된 것인데도...
어느 누구하나 경보를 끄려하거나, 건물로 돌아가지 않음

소방관이 출동하여 확인한 후, 경보를 끄고 안전하다고 선언하면 건물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함.
수업 시간 20분 까먹음.

화재 경보 2)
자판기 시설이 있고 간단한 테이블이 있어서, 가져온 도시락도 먹고
허접한 자판기 음식을 먹을 수 있는 1 층 공간에서 컵라면을 먹고 있었음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보이는데....

중국, 일본, 한국 사람들은 긴장감 zero 상태에서 그냥 앉아서 먹고 있음 (본인 포함 ^.^)

'응 또 잘못된 경보구나...'
'1층이고 여기만 나가면 건물입구니, 여차하면 뛰어나가지..'

지난번 상황처럼 바깥에 보이는 상황은 사람들이 나와서 웅성웅성
우리는 구경하며 처묵처묵..

갑자기 Security가 나타남!

"False alarm이지?"
"응, 근데 다 나가"

몇마디 하려다 포기하고 나감.
돌아와보니, 라면 다 불어터짐

뭐 고지식하긴해도 좋은 시스템 같음

BEST BUY같은 대형 매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봐도,
2층 선반에 짐을 올릴때, 이동식 엘리베이터 같은 장비를 쓰는데,

관리자가 보고 있지 않아도, 그 장비를 타면 꼭 안전띠를 손잡이에 연결해 추락하지 않게함
그렇게 스며들어 있는 시스템이었으면, 세월호때 많은 아이들이 살아 있을것임.

근데, 쉽게 바꿀 수 있을 것 같지 않음......
1675 2015-03-15 14:00:13 2
(혈압주의) 그룹과제가 X같은건 미국도 똑같네요. [새창]
2015/03/07 15:43:10
상대방이 잘못한 건 맞는데...

그쪽에서 못알아본다고 해도, 장애인을
"N은 윌체어를 타고다니고, 보통 Dwarf라고 불리는 난쟁이임" (작성자글 Copy-paste)라고
표현한 것은 "너네 나라로 돌아가"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게 잘못한 것입니다.

이런 표현은 결코 사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1674 2015-03-15 13:12:13 0
[새창]
친일 종자들은 100 년도 넘게 갑니다.
1673 2015-03-15 13:10:50 1
화이트데이! 회사 여직원분들께 드리는 조공 [새창]
2015/03/13 10:59:53
나같음 4개 만들 노력으로 1개를 더 훌륭하게 만들어서
분홍 리본 여직원에게 줄텐데....

소심한 이분은, 분홍 리본도 노란걸로 바꿀 기세. ㅋㅋㅋㅋ
1670 2015-03-14 00:51:04 0
[월드리포트] "그들은 미쳤다, 한국인들"…프랑스인 눈에 비친 한국 기업 [새창]
2015/03/13 18:04:39
딱 저 시기 중에 LG전자 프랑스 법인에 여러번 방문하여 일을 했었는데..

근데 구내 식당이 없어서 앞에 있던 중국집에서 밥먹었음.

굳이 변명하자면, 저런 무지막지함으로 이만큼 발전한 측면도 있지요..
1669 2015-03-12 23:57:01 4
지금 우주에 몇명이 있는지 알려주는 싸이트 [새창]
2015/03/08 23:10:29
난 지금 "0"

뭐 또 돌아왔나부다.

근데, 외계인은 안 쳐주나?
난 전체 우주에 몇명이 있는지 알려주는 걸로 알고 두근두근했는데...
1668 2015-03-10 15:55:11 0
[새창]
난방배관을 그냥 설치하면,
온도에 따라서 배관이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면서 벽과 마찰이 되어 해머링이 있습니다.
혹시 겨울 아니었나요?
1667 2015-03-10 14:10:55 74
“방탄 개” 주인 지키다 머리에 총 맞은 개 [새창]
2015/03/10 07:06:32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http://tbo.com/news/crime/dog-shot-while-protecting-master-during-tampa-home-invasion-deputies-say-20150218/

남자친구가 휴지가지러 차에 갈때 따라 붙은 강도가 남자친구를 때리고,
어머니와 19세 딸을 덕테이프로 묶을때

3마리 중의 한마리인 레전드가 덤볐답니다.

뭐 대충 그런 내용임.

사진!
1666 2015-03-10 12:30:35 1/32
[새창]
칼로 회를 뜨는게 잔인해 보이지요?
네 잔인합니다.

그러나.. 말도 안되는 소문으로, 놀림으로 결국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것도 무척 잔인한 일이지요.
물론 선동했던 세력이 있었지만,
그런 말도 안되는 선동에 놀아나면서, 같이 비난하고 놀려서 결국 죽음으로 몰고 간것도 엄청나게 잔인하지요.

요즘에 와서는, 선동에 놀아나며 같이 놀려대고 모욕했던 사람들이 자신에 대한 반성은 없이
선동한 사람들만 비난하더라구요.
마치 주동자만 비난하면 자신의 잘못은 없어진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내 책임 아냐, 선동한 사람이 잘못한 거지.." 뭐 이런 마인드같습니다.

역사를 볼땐, 단순히 그 행위만 가지고 비난하는 것보다는
우리에겐 그런 모습이 없나 를 반성하며 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1665 2015-03-08 14:49:49 2
대한민국 3대 대란.jpg [새창]
2015/03/08 01:14:13
쥐, 닭 대란이 더 중요한데... 빠짐.
1664 2015-03-08 14:45:13 6/5
우주에 생명체가 살 수 있을까? 당신이 모르는 그 비밀에 대해 [새창]
2015/03/07 21:05:59
물-생명 관계 논쟁으로 보다, 그냥 떠오른 생각은
생명의 정의는 무엇일까?

좀 다른 예를 들면,

컴퓨터 바이러스가 생명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좀 더 확장하면...

우리의 인지 능력으로 감지하지 못하는 생명도 있지 않을까? 등등...
1662 2015-03-06 02:44:41 1
이번엔 이메일이다! 가장 오래된 메일 대결 신청합니다!! [새창]
2015/03/05 00:00:42

이딴거도 저장해 뒀네요.

한글 화일은 호환이 안되어 열리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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