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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6 2022-06-01 09:05:01 0
[새창]
우주전쟁인가?
피슝피슝! 두번하니
터져버림..
3835 2022-05-30 19:51:34 0
아이스아메리카노 사먹기 진짜 힘드네요 ㄷㄷ [새창]
2022/05/26 16:21:21
시방서 필요하세요? 라고 답하셨어야..
3834 2022-05-29 06:10:55 1
대구도 여수 밤바다 같은 노래 만들어 달라!!! [새창]
2022/05/27 19:30:00
닭그네 나라~
3833 2022-05-25 11:00:08 0
한국인 소유 유명 와이너리(다나 에스테이트, 바소 카베르네 쇼비뇽) [새창]
2022/05/23 21:44:43
빈센조!
너의 도움이 필요해!!!
3832 2022-03-26 06:07:25 10
사례금 3천만원 시계 ㄷ [새창]
2022/03/25 09:40:06
[헤럴드경제=윤호 기자] ‘돌려만 준다면 어떤 책임도 묻지 않고 사례금 3000만원도 드리겠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주인이 두고 간 고가의 명품 시계를 챙긴 남성이 자수했다. 시계 주인이 사례금을 걸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지 불과 이틀 만이었지만, 정작 피의자는 해당글을 직접 보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례금 3000만원은 줘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지만, 절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이상 현상금은 없던 일이 됐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월 30대 남성 A씨는 충북 괴산군 괴산휴게소 화장실에 롤렉스 시계와 현금이 담긴 손가방을 두고 나왔다. 비슷한 시간에 화장실을 이용한 다른 이용객의 도움으로 가방을 되찾았지만, 시계는 사라진 후였다.

화제가 된 것은 A씨의 글이었다. 경찰에 분실 신고를 한 A씨는 이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시계를 찾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저에게 굉장히 소중한 시계”라며 “돌려주면 어떤 책임도 묻지 않고 사례금 3000만원도 드리겠다”고 썼다. 이어 “훔친 물건을 판매해 장물취득이라는 범죄의 살을 더 찌우지 마시고 돌려달라는 뜻에서 책정했다”며 “어떠한 신분 노출도 되지 않게 사례비를 건네고 시계를 받겠다. 가방을 못 챙긴 내 잘못도 있기에 절도나 범죄로 생각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후 이틀 만에 범인은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자수했지만, 해당 글을 직접 보거나 사례금을 노렸던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경찰서 관계자는 “피의자는 시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었다. 지인으로부터 그런 글이 올라왔다는 얘기를 전해듣고 ‘그렇게 비싼 시계인지 몰랐다’며 자수했다”고 말했다.

범인이 점유이탈물횡령이 아니라 절도로 입건된 것도 눈여겨 볼 부분이다. 피의자를 입건한 충북 괴산경찰서 관계자는 “시계가 피해자의 점유는 벗어났지만 괴산휴게소 주인의 관리 범위에 있다고 봤다”며 “향후 휴게소 관리 상황 등을 고려해 죄명이 바뀔 여지는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피의자가 절도이든, 점유이탈물횡령이든, 설령 A씨가 올린 글대로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해도 처벌을 피하기는 어렵다. 두 가지 죄 모두 반의사불벌죄나 친고죄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친고죄는 피해자 또는 법률이 정한 자의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범죄를 뜻하며, 반의사불벌죄는 피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치 않을 경우 처벌할 수 없는 범죄를 말한다. 다만 향후 자수에 의한 감경이나 피해자의 선처 호소를 재판부가 고려할 가능성은 있다.
3831 2022-03-24 11:12:30 4
해외에서 인종차별 당하자 경찰에 신고한 유튜버 [새창]
2022/03/22 22:27:43
미국 친구에게 내가 당했던 인종 차별을 이해시키는데
꽤 시간을 들였음.

결국. 미국엔 인종 차별에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했음.

그런데.. 질문을 들었다.

"그런데 한국에선 인종 차별이 없니?"

우리도 차별하지 맙시다.
당하는 것에만 민감하고
남들 차별엔 둔감하진 말자구요..
3830 2022-03-18 21:05:26 0
하루아침에 와이프앞으로 노대출 자가가생긴 웃대인 [새창]
2022/03/18 10:16:17
1. 와이프가 허락도 없이 거액의 대출을 만든 남편에게 앙심을 품음.
2. 남편 사망 특약을 보고 '어라?' 하고 가입.
3. 1년의 계획 끝에 드디어 남편을 보내버려 대출을 날려버릴 계획을 실행하려 함.
4. 운 돟은 남편은 11개월만에 암3기로 대출 마무리...


ㅋㅋㅋ 뭐 이런 소설은???
남평을 죽이고 대출 마무리
3829 2022-03-15 12:14:04 0
소녀상 철거하라????? [새창]
2022/03/12 05:28:58
이젠 그냥 내 걱정과 내 행복만 고민하며 살려구요.

역사 따위는 개나 줘버리죠 뭐.
3828 2022-03-15 12:06:30 4
광주 현대산업 아파트 붕괴 원인 공식 발표.news [새창]
2022/03/14 18:31:56
저 발표는 사고 원인 발표가 아니라
사고 현상 설명임.

사고 원인은
어느놈이 주동했고, 어느 놈이 돈을 먹었고
최종 책임자는 누구다.
이게 나와야 사고 원인임.

저 부패의 고리가 얼마나 깊을까??
3826 2022-02-21 23:23:38 10
김연아 VS 아사다 마오 전설의 티배깅 사건 [새창]
2022/02/21 13:39:48
킥커르....님..

아사다 마오가 그랬다는게 아니지요..
읽기 잘 하시면 압니다.
3825 2022-02-13 12:03:06 0
한때 기부천사라고 불리던 유튜버의 최후 - 엔터스 [새창]
2022/02/12 18:59:45
네임드와 친목질이 금지된 오유에서
네임드로 추앙받던 상황을 보며...
"이건 또 뭐야?" 란 생각을 했었죠.
그 사람이 쓴 글을 보면 진정성 보다는
사람들의 관심에 목매고 있는 종류의 사람으로 보였는데.당시는 추앙으로 도배.

다시 한번...
네임드와 친목질은... 좋지 않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3824 2022-02-08 10:11:35 0
새삼 진짜 예뻤던 평창 동계올림픽 의상.jpg [새창]
2022/02/05 14:48:32
맞아요.

그리고 무한 댄스팀!!!!!!

일본도. 중국도 댄스팀 따라했는데..
대충 흔들기만해서 영~ 아니었습니다.
3823 2022-01-31 12:39:08 3
기저질환 없는 코로나19 사망률 낮아, 169명 3.4% 불과 [새창]
2022/01/29 11:53:25
이런 기사는 코로나 상황을 왜곡시켜 보여주는 전형적인 예입니다.

그 예로 영국은 인구가 6700만명입니다.
사망자는 155000명.

한국인구 5000만으로 잡고
영국과 같은 상황으로 관리했다면
사망자가 최소한 11만명은 되었겠죠.

현재 한국 사망자는 6700명 정도입니다.
물론 정부가 끌고 국민들도 열심히 참여해서
우리는 최소 10만 2천명을 살려낸겁니다.

이 간단한 산수도 못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정말 한심해요.
우리가 얼마나 잘해냈는지... 이해를 못해요.
3822 2022-01-31 02:54:45 0
경찰이 쏜 테이져건에 의식불명 [새창]
2022/01/30 14:57:25
비난 기사.
총으로 안 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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