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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1 2018-10-19 22:30:47 1
조금 조심스러운 주제이지만 통합진보당에 대한 얘기.. [새창]
2018/10/19 22:11:16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오랜동안 봐온 경험으로는
민주화 세력이 자리를 잡으면 그 틈에 순혈주의식 분열 논쟁을 가져오는 세력일때가 많았어요.

즉. 민주세력이 자리를 잡으면
극 진보진영은 얼마 안 남아보이는 적폐세력을 소탕하는데 노력하지 않고
오히려 민주진영에서 세력을 확보하기 위해
적폐세력과 연합하여 민주진영을 파괴해왔습니다.

노통의 경험으로 이런 상황은 많은 사람들이 막고 있지만
전 아직 우리나라의 진보진영은 더 파괴되어 재편되어야 한다고 믿어요.
3430 2018-10-19 22:25:38 0
조금 조심스러운 주제이지만 통합진보당에 대한 얘기.. [새창]
2018/10/19 22:11:16
뭘 원하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망가져서 다시 세워야할 원칙들이 수도없이 많은데
얘네들까지 신경쓰고 싶어하는 사람은 얼마 안되는 진보정당 세력밖에 없을듯 한데요.
3429 2018-10-19 22:18:07 2
조금 조심스러운 주제이지만 통합진보당에 대한 얘기.. [새창]
2018/10/19 22:11:16
전 그정도로 그 세력에 대해서 애정이 없습니다.
워낙 황당한 짓들을 많이 했고

노통의 등이 너덜너덜해지도록 칼로 휘집건 놈들이라.
3428 2018-10-19 22:14:13 2
조금 조심스러운 주제이지만 통합진보당에 대한 얘기.. [새창]
2018/10/19 22:11:16
공격당하기 딱 좋은 주제이고
투자 대비 효과가 마이너스가 아닐까요?
3427 2018-10-19 19:38:27 13
어디서 김어준 따위가... [새창]
2018/10/19 16:15:34
87년 6.10 항쟁에 작은 보탬을 하며 참여했습니다.
운동권은 아니었고 그쪽에 친구들이 꽤 있었지만
엠티나 술자리에선 그들과 항상 열띤 토론을 하곤했지요.

전 그들의 파쇼적인 성향이 참으로 싫었습니다.
그들은 PD네 NL이네하고 피터지게 싸우고 있었습니다.

저기 바로 담밖에는 군부독재가 서슬퍼럴때
그들은 주도권 싸움에 밤을 샜지요.

그러다. 6.10이 터졌습니다.
국민들은 누구의 편도 아니었고. 군부독재 반대편에서 어깨를 걸고 나아갔고.
그 국민들의 기세에 파벌싸움도 잠깐 접어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후 어땠습니까?
파벌 싸움은 양김의 파벌싸움도 되고
친노 반노의 싸움도 있었고. 결국 그들은 분열 끝에
군부독재와 맞닿아있는 세력에게 고스란히 나라의 운명을 넘겨주곤 했지요.

저는 분열주의를 증오합니다.
순혈주의도 증오합니다.

그런 화두를 들고오는 세력이 원하는 건
주도권. 그리고 자기 세력이 "원조"라는 주장 뿐.
그런 세력은 권력을 잡을 수 없을 뿐더러
잡더라도 타도의 대상이던 권력과 쌍둥이같은 짓을 합니다.

저는 정동영과. 이재명의 분열주의적인 행동도 싫어합니다.
그리고 최근 반 이재명을 기치로 내세운 분열주의자들의 순혈주의 주장도 증오합니다.

결국 그들의 도움을 받는 실질적인 수혜자는
군부독재와 맞닿아있는 적폐세력이라는 것을 우리의 역사를 통해 잘 보아왔습니다.

분열하지 맙시다.
그렇지만 순혈세력을 자처하며 분열을 획책하는 세력에 대해서는 가차없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3426 2018-10-19 11:00:56 6
유재일]차단 당한 사람들, 분석한것을 이미 한달전에 유재일님이 올렸네요 [새창]
2018/10/19 06:05:25
시간을 들여 만들었을 다양한 혐짤이 일시에 폭발적으로 투하된 현상은 오랜 시간 방문하며 경험했던 오유의 문화와 매우 달랐어요.

혐짤을 처음봐서 당황했는데
이런 방식은 업계(?)에서 매우 흔하게 쓰이던 마케팅 방식이라는걸 알게 되었지요.

오로지 본인의 의사 표현을 위해 시간 즉, 비용이 소요되는 수많은 혐짤을 만을었다는 것이 이해되지는 않았지요.

그리고 오유 고유의 문화는 반말. 욕설은 매우 혐오스럽게 생각하는데, 그들은 거리낌없이 폭주하는 걸 보면 당연히 외부 세력일것 같다는 의심이 들수 밖에 없었습니다.
3425 2018-10-19 04:48:10 6
알쓸신잡 나영석 딜량 [새창]
2018/10/18 09:47:28
음식이나 어원에 대해서 열라 잘난척하며 떠듬.

나중에 물어보면 자신의 상상이라고 함.
알쓸신잡때 엄청 심했음.

아마 진짜 견문이 넓은 사람 사이에서
어떻게든 튀어보이고 싶었던듯

친구들 사이에서 말빨 딸리면 무작정 거짓말하며 잘난척 하는 부류같음.
3424 2018-10-19 04:15:55 4
조선일보가 김어준을 출연료 가지고 까기 시작하네요.. [새창]
2018/10/18 22:59:34
조선미디어그룹 계열사인 종합편성채널 TV조선에서 주진우 기자에게 회당 800만 원 이상의 출연료를 제안하며 시사토크프로그램 출연을 여러 차례 요청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4710
3423 2018-10-19 04:10:06 4
전 빈댓글 다는 이들을 부정적으로 봅니다. [새창]
2018/10/19 01:34:00
성경에도 이런말이 있네요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마태오 7.4~5)
3422 2018-10-19 03:55:34 10
전 빈댓글 다는 이들을 부정적으로 봅니다. [새창]
2018/10/19 01:34:00
"처음에는 어떤 의도로 빈댓글이 시작되었든"

이 말을 읽으며 일베에서 광주 민주화 운동때, 시민군의 총을 비난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가 욕설, 다구리 혐짤을 얼마든지 던져도, 너네들은 저항하면 안돼! 이런 얘기신지요?
3421 2018-10-19 03:26:13 13
권순욱 씨를 처음 이상하게 느꼈을 때 [새창]
2018/10/19 03:00:47
나무 위키의 논란편만 봐도,
그 사람의 발언 내용에 일관성 없음이 드러납니다.

이런 사람을 추종하는 사람이 있고, 그들의 지원으로 먹고 살수 있는 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3420 2018-10-19 00:48:06 1
다수임에도 밀리는 느낌은 [새창]
2018/10/18 20:09:04
이재명한테 관심없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람 언급하기도 싫고,
니네님들이 계속 그 이름 끌고 들어오는 것도 지겨워요.

어찌됐던, 저렇게 논란이 많은 사람은 더 이상 정치적인 위치를 키우기도 어려울뿐더러
그 사람을 지지할 세력도 없어요.

자꾸 구질구질하고 필요이상으로 과도하게 끌고 들어오니,
오히려 사람들이 니네님들의 다른 의도가 있지 않나 의심하는 겁니다.

왜 다른 사람이 그를 비난하지 않는다고 모두 그사람 편이라는 이분법의 잣대를 들이대고
광분하는지...

내가 이라크의 후세인을 비난하는 글을 안쓰면 그사람을 지지하는 겁니까?
3419 2018-10-18 20:26:09 3
아주 종편보면 우리나라 다 망하게 생겼음 ㅋㅋㅋ [새창]
2018/10/18 19:35:40
교황님 방금 수락하셨어요 ㅋㅋㅋ
3418 2018-10-18 12:15:03 6
[새창]
한유총을 지지하던 분이 한마디 하시나 했더니
놀고 계시네요.
3417 2018-10-18 12:03:02 11
민주당이 망하기를 기다리며 대기타고 있는 권순욱 기자의 과거 트윗 [새창]
2018/10/18 11:49:42
https://namu.wiki/w/권순욱/비판과%20논란

누군가 싶어서 검색해보니...
관심둘 수준이 아니네요.

원하는게 관심뿐인 사람 종류인듯.
이런 사람이 왜 언급되는지 조차 이해가 안가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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