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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1 2018-04-28 05:59:46 7
우리의 소원인 통일의 주적은 자유당 바민당이었네요 [새창]
2018/04/28 05:30:55
그리고 일본.

전 북핵 폐기의 좋은 방법이 떠올랐어요.
쟤네들을 일본 방문 시키고

그때 북핵을 한꺼번에 일본에서
약간 격렬하게 폐기시키면
한방에 세가지를 보내버릴 수 있습니다.
일!타!삼!피!

아... 그리고 그 나라 사람들은 워낙 방사능물질에
대해선 걱정을 안하니 잘 살꺼예요.
3220 2018-04-28 05:40:36 9
남북정상회담 성공 뒤에 숨은 두 사람의 공로..... [새창]
2018/04/28 04:00:37
김정은 제대로 안하면
김여정은 탈북할껍니다.

문대통령을 쳐다볼때마다
김여정의 눈빛은 장난아니었어요.

남자친구 데려와서 가족에게 소개하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3219 2018-04-28 05:32:47 0
일본인 65% '남북 화해 분위기에 부정적'.jpg [새창]
2018/04/28 00:15:09
북한 핵 폐기를 일본으로 하면 어떨지..

남은 폭탄 전부 한번에!
머 원전 오염도 괜찮다고 빠득빠득 우기니
원폭도 잘 버틸껍니다...
3218 2018-04-27 15:56:47 1
평양 지사장을 노립니다. [새창]
2018/04/27 13:59:21
저는 부모님 두분 모두 이북이 고향인 실향민 2세입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전에 자주 말씀하시던,

"내가 죽기전에 가보지 못할것 같으니,
너라도 꼭 내 고향에 가야한다." 는 말씀.

그때는 그냥 "무슨 말씀이세요, 저랑 같이 가셔야죠" 라고 대답하곤 했는데..
돌아가시고 나니 그저 그렇게 듣기만 하던 그 말씀의 무게가 자꾸자꾸 무거워지며
엄청나게 무거운 유언이 되고 말았어요.

북한 소식이 나올때마다 그리고 하루하루 먹어가는 내 나이를 느낄때마다
그 부탁 말씀의 무게는 끝도 없이 늘어만 갑니다.

막상 내가 거길 가면,
그리운 아버지를 떠올리며 펑펑 우는 것 이외에는 뭘 해야할지도 모르지만...
죽기전에 해야할 순서 1위의 일이되고 말았습니다.

지금까지는 국적을 바꿔서라도 방문해야하나 생각할 정도였는데
이제는 새로운 희망이 생기네요.

게다가, 제가 일하는 회사는 산업 발전에 꼭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 있어
북한의 산업을 일으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돈보다도 발전된 우리의 나라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이제 아버지의 고향을 방문해서 우는 것 말고도 하고 싶은 일이 생겼어요...

.... 근데 평양은 사실 울 엄마 고향... ^^;;
3217 2018-04-22 10:35:39 0
유선 전기 제트기에 대한 망상 [새창]
2018/04/18 11:26:29
전투가 개싸움하면
전선 끊기고 추락!

아... 개싸움은 공중전의 공식 명칭입니다.
3216 2018-04-22 10:33:08 0
주사기 주둥이 막고 땡겼다가 놓는거에 대한 궁금증 [새창]
2018/04/20 19:42:33
주사기 안도 진공이고
바깥도 진공이면

그냥 당겨지겠지요.
되돌아가지도 않고.
3215 2018-04-22 10:27:00 0
1g 라는 중력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진지) [새창]
2018/04/19 20:30:29
중력이라는 것이 질량을 가진 두 물질이 서로 잡아당기는 힘입니다.

9.8 이라는 상수로 보여서 상수같지만
사실은 이것도 지구의 질량과
다른 질량을 가진 물질이 만들어낸 변수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질문자의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3214 2018-04-21 01:13:37 52
토요일 자발적으로 123층을 오르라는 기업이 유머 [새창]
2018/04/20 16:34:54
엘지 그룹에서는 2000년대 초반 혁신학교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지요.
말만 학교지 유격훈련입니다.
이것 가기 싫어서 이직하는 사람이 나올정도.

결국 협력업체까지 끌어들였다가
업체 사장님이 도중에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일까지 발생합니다.

그 사건이후
혁신학교는 역사 속에 사라집니다.

아직도 이딴짓 주관하는 회사가 있으면
그룹회장만 시키면 됩니다.

미 ..친놈들
3213 2018-04-20 19:24:29 10
[새창]
두 모자를 여름 캠프에 보내기만 하면
가족 모두 행복해지겠네요

("그때는 이 광고를 이해하지 못했다" 글 참조.)
http://todayhumor.com/?humordata_1748297
3212 2018-04-20 19:16:46 15
핸드폰이 자의식이 생겼습니다... [새창]
2018/04/19 17:36:13
회사에서 지급받은 갤럭시 S1을 쓰던 시절.

출장갔다 사람들하고 술마시며 얘기하는데.
탁자위에 놓아둔 핸드폰이 혼자 켜지더니
와이프에게 전화를 걸더군요.

공포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3211 2018-04-20 01:43:00 9/28
김어준을 선택한 서지현 검사, 그리고 대한민국의 언론 [새창]
2018/04/20 01:15:05
서지현 검사를 욕하던 글로 가득했던 오유를
서지현 검사에 대한 제 글에 반대로 가득찼던 오유의 반응을
보다 이글을 보니 당황스럽습니다.

우르르 몰려다니지 맙시다.
3210 2018-04-17 08:16:30 2
골짜기를 거의 넘어온.. [새창]
2018/04/16 16:18:09
변태가 정상이라고 말하면
정상은 즉, 변태인 것입니다.
3209 2018-04-17 03:18:27 0
[익명]제발 도와주세요 [새창]
2018/04/16 22:19:15
알바 딴곳으로 바꾸시고
전화번호 바꾸세요.

요즘 위험한 사람 많습니다.
3207 2018-04-13 14:32:47 2
법원 "소녀상 '말뚝 테러' 일본인 한국 불러 법정 세워라" [새창]
2018/04/13 12:59:53
이놈 안보내주면
앞으로는
야스쿠니 신사 불지르고 한국으로 도망만 오면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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