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savv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6-26
방문횟수 : 329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891 2017-10-26 16:41:05 37
오늘의 김어준 생각 "끝나지 않은 비극"jpg [새창]
2017/10/26 15:10:54
집사람을 만나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던 2000년대 초반.

정치에 많은 관심이 없던 사람에게
저의 정치관을 설명했습니다.

"정치는 정치인들이 찍고박고 하는 것이 아니다.
정치는 생활이다.

잘못된 정치인을 뽑으면
국민들이 하루하루 고통받고 죽어나간다.

그들만의 것으로 놔두고 무관심하면 큰일난다."

그때도 그후에도 여러번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사실 2000년대 초반은 정치를 이렇게 치열하게 이야기할 상황은 아니었지요.
어쩌면... 6.10 항쟁을 거치며 몸에 베여버린 내 정치관에서 나온
머리로 하는 이야기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한 말이 얼마나 무서운 진실이었는지를 깨닫게 된 일은

MB의 언론 파괴
노무현
4대상을 거치고
세월호였습니다.

특히 세월호 사건에 몸서리치던 집사람은
제가 한 말이 얼마나 공포스러운 진실인지..
불쌍하게 죽어간 아이들을 위해서 뭐라도 해야겠다고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별다른 이야기도 안하고 이번 여의도 촛불 축제에 어떻게 갈까 혼자 생각하고 있었는데
동네 다른 아줌마 데리고 여의도게 갈까? 이런 말을 먼저하더군요.

정말 길었던 9년의 죽음의 터널이 끝나가고
이제는 다시는 그런 터널로 들어가지 않기 위해서는
항상 깨어있고
행동을 두려워하지 말아야겠습니다.

87년 직선제를 얻고 나서는
다음에 오는 젊은 친구들의 민주화 운동을 응원하기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빌어먹을..
정치는 생활이더란 말입니다. ㅠ.ㅠ
2889 2017-10-26 15:41:58 1
소형견 입마개 추천해주세요 ㅠㅠ [새창]
2017/10/26 08:12:26


2888 2017-10-26 15:28:19 0
[새창]
빨강 개미랑, 초록 메뚜기는 무슨 사이인가요???
2887 2017-10-26 15:12:52 28
소속사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문재인 대통령 사진 [새창]
2017/10/26 14:43:08
"제대로 못던지면 맞는다." 며 쳐다보는 김코치.
2886 2017-10-26 15:10:05 0
盧 전대통령 "호남 정치인들 민주당 망처" [새창]
2017/10/26 14:56:57
아이고... 수정했습니다.
2885 2017-10-26 15:08:19 38
1970년대 후반,부산과 마산을 피범벅으로 만들뻔했던 [새창]
2017/10/26 14:28:32
당시 육사 출신이 별을 달면 작전차장보 전두환에게 인사를 왔는데, 전두환은 꼭 이들을 차지철에게 데려가 인사를 시켰다.
차지철은 이를 매번 흡족해하며, 자기 이름이 새겨진 지휘봉을 하사했다.
이건 일개 경호실장이 할 짓들이 아니다.
오죽했으면 당시 차지철을 두고 부통령 각하라고 비꼬는 말도 나왔다.
이를 보고 장·차관들 등 내각에서는 반발이 심했으나, 워낙 박정희가 총애했기에 무서워서 간언도 할 수 없었다고.
이에 반발하던 사람 중에는 경호실장(장관급)보다도 더 높은 중앙정보부장(부총리급)으로,
육군 중장 전역자이자 박정희와 육사 동기(육사 2기)인 김재규도 포함되어 있었다.

차지철의 100~200만 희생은 전두환과 공감대를 가지고 나왔던 발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 학살을 전두환이 실행한 장소는 광주였구요.
2884 2017-10-26 13:52:12 17
문빠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문재인의 거짓말.jpg [새창]
2017/10/26 11:48:28
노무현 대통령님의 출마선언때.

"사람들이 대통령 깜이 되냐고 물으시는데.
어떤 사람을 알려면 그 친구를 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문재인의 친구입니다.
문재인의 친구인 저는 대통령이 될 자격이 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이게 무슨 소리야?' 했었는데..
진심으로 그 말을 이해하는데에
자그마치 14년이나 걸렸습니다...
2883 2017-10-26 09:48:03 8
[새창]
100......
2882 2017-10-25 23:27:31 0
추천부탁> 가정용 기름 난로 ㅌㅇㅌㅁ vs ㅋㄹㄴ [새창]
2017/10/25 17:02:58
추억의 등유냄새 곤로...

35년전까지 쓰고 안쓰는건데...
2881 2017-10-25 23:22:18 1
갑자기 방문이 잘 안닫혀요 [새창]
2017/10/22 02:29:23
사진만 봐서는 지금 기준으로
문짝이 시계반대방향으로 틀어져보입니다.

경첩의 나사가 모두 잘 박혀 있는지 확인하시고

이상이 없으면...
시계방향으로 문짝을 돌려야합니다.

방법은 아랫쪽 경첩과 문틀에 뭔가 끼워서 높여주면
될듯합니다.

즉,
아랫쪽 경첩만 나사를 풉니다.
문쪽 말고 문틀쪽 나사만요.

그 다음에 문틀과 경첩 사이에 포장용 플라스틱 노끈을
잘라서 경첩과 문틀이 좀 떨어지게 만들면
문이 시계방향으로 돌아갈듯합니다.

사진만 봐서는 정확히 몰라서
제 방법이 안통할 수도 있습니다.

잘 관찰하고 방법을 제가 쓴 내용을 참고해 찾아보세요.
2880 2017-10-25 22:53:54 1
컴퓨터 모니터 ip보드 파는곳좀알려주세요 ㅜㅠ [새창]
2017/10/25 22:46:17
이 부품은 백라이트 전원용 파워서플라이로 보이네요.
LED 가 아닌가봅니다.
2879 2017-10-25 22:49:51 1
컴퓨터 모니터 ip보드 파는곳좀알려주세요 ㅜㅠ [새창]
2017/10/25 22:46:17
이걸로 찾지 마시고
패널 모델 넘버로 검색하셔야 합니다.
2878 2017-10-25 22:47:28 1
이번 촛불파티에 작은 현수막 제작해서 배포해도 되겠죠? [새창]
2017/10/25 13:19:00
이명박 개..새끼 복수할꺼야!
2877 2017-10-25 22:30:23 4
이상돈 "안철수 머리엔 '나는 문재인이 싫다' 가득, 정책연대? 반문연대 [새창]
2017/10/25 20:17:18
국민당. 바른당 합당한다면
정치 안하는 나도 넘어갈 산이 태산보다 높은게 보이는데
정체모를 설문에 흥분해서 날뛰다가
반대가 나타나니 예상하고 만든 대안도 없이
그냥 연기....

내가 초딩때도 너보단 나았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6 87 88 89 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