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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2 00: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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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마음 알기가 쉽나요. 대부분의 경우 알기 힘들죠. 특히 단편적인 이런 이야기로는 전혀 알 수가 없죠. 저도 고맙다고 밥 사주는 여자들 많습니다. 어장 같은거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어느 정도 서로 뭔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표현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어장이라고 판단하시면 어차피 접으실텐데... 최악의 경우 접는건 마찬가지잖아요.
용기 못 내서 문자로만 하지 마시고, 어차피 문자로 얘기하는건 친밀감을 높이는 데에 한계가 있으니 전화 통화도 가끔 해보세요. 조절은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