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함과 막말의 차이는 남을 생각하고 말했느냐 아니냐가 차이가 아닐까요? 남을 배려했다고 솔직하지 않은건 아닙니다. 남의 꼬투리를 잡으려는 사람이 많기는 하지만 모두가 그렇지 않음을, 그리고 조금 더 자기를 돌아봄이 필요할지도 모름을 글쓴이님이 실제로 필요하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말씀드려봅니다.
영어 되시면 퀘스트 내용 이것 참조: http://www.uesp.net/wiki/Skyrim:Discerning_the_Transmundane 위치는: http://www.uesp.net/wiki/Skyrim:Septimus_Signus%27s_Outpost 인데 지도로는 안 나와 있네요. 어쨌든 대학 북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