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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2014-01-17 02:30:07 0
우리 동네에 흔한 우리 집 (스압, 사진 많음) [새창]
2014/01/16 13:00:00
동네 집들 보니 설득 되 버렷어요;;; 흔...한 집이세요;;; 좀 이상해... 이웃집들도 그렇고 작성자님 집도 그렇고.. 저런집이 이상하게 흔하지가 않아서요;;; ㅋ
너무 부러워요. 저도 수년안에 귀촌 하려하거든요. 그러면 몇년이고 손수집을 지어보려해요. 몇해전부터 이런저런 기술들도 배우고 있는데 계획과는 달리 점점 미뤄지네요. 장가도 못갈상인데 그냥 산속에서 혼자 살라구요 ㅡ.ㅡ
921 2014-01-17 02:06:08 3
쑥스럽지만 아들놈 자랑질... [새창]
2014/01/15 14:08:05
부자지간 사진 인가요? 얼핏 아버님 실루엣도 동안 훈남삘... 그런데 어쩌자고 중3짜리 키가..ㅠㅠ.. 하 서럽다...
축하드려요. 아드님과 가까운 아버님. 이거 축북이고 그만큼의 노력이조. ㅎㅎ
그리고 아드님이 이렇게 멋지게 자라난건 아버님 덕이네요 그또한 축하할일이네요 ㅎㅎ
920 2014-01-17 02:03:13 1
겨울왕국 더빙판을 왜보냐는 분이 계셔서 끄적여 봅니다. [새창]
2014/01/16 18:03:34
원작의 정취를 느끼는 것도 좋기는 한데.. 저는 못배웟다 보니 영어를 그냥 알아듣기 힘들어요.
자막에 의존하다보면 아무래도 자막 따로 영상따로 보다보니 배우들의 연기력이라던가 그 배우만의 표정, 매력 무대연출, 소소한 세트들의 구성들
경치 이런걸 놓치는게 너무 아까워요. 시네마천국 이라는 영화를 너무도 사랑해서 보고 또 보고 그러는데, 이 영화는 하도 봐서 대사를 다 외워버린 바람에
영화전체의 숨겨진 팁이라던가 사소한 소품들까지 여유롭게 감상하는 특별한 경우는 잇긴하더군요.
영화를 즐기기위해 영어를 조금 배워야만 하는것인지 성우들의 전성시대를 다시한번 기대해보는게 답일지.. 그런생각 자주해요 ㅎㅎ
919 2014-01-16 00:39:12 3
오늘 연아 퇴장.jpg [새창]
2014/01/15 18:05:12
ㅎㅎㅎ 아후~
918 2014-01-16 00:32:19 2
오늘 김연아, 금메달을 주든말든 2연패를 하든말든 [새창]
2014/01/15 16:40:02
연아의 우월함은 냉철하지만 낙천적인!!!!! .. 그런데 이게 가능한 조합인가????
917 2014-01-15 23:49:04 0
[새창]
지금 이사람 단지 짜증 하나로 시대의 발명 해버린거 아냐???
916 2014-01-15 23:47:38 0
우주의 끝은...?[BGM] [새창]
2014/01/15 13:59:24
플라즈마 우주선이 설정보다 백배가 빠르다고 해도 태초의 그 순수한 질문에는 답 없네...요.. ㅎㅎ
915 2014-01-15 19:27:50 0
[선택형 BGM] 오징어 여러분 열심히 사는거 인증하러 왔습니다 [새창]
2014/01/14 23:44:01
멋진 시작 하고 게신듯 해요. 흐믓해지네요. 오늘 저녁 반찬 다 차린듯 합니다. ㅎㅎ
914 2014-01-14 01:31:12 0
모태솔로만 26년째 [새창]
2014/01/13 22:14:32
하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심했다 ㅋㅋㅋㅋ
913 2014-01-11 00:18:05 0
전 소개팅때 이 개그를 써봤어요.jpg [새창]
2014/01/10 18:38:49
명랑출근..아 와 얘.. 아.... 어캐야대...
912 2014-01-09 23:41:30 2
저 대신 변호인 관람해줄 3명을 찾습니다 [새창]
2014/01/09 15:26:25
저 작정자님 심정 이해가 갈거 같아요... 그래도 전 좀 덜햇던가 동생놈 데리고 봣습니다.
자리가 다 꽉차서 떨어저 앉아 봐야 햇지만.. 보고 나서 .. 다행히 영화가 작성자님이나 저같은 사람들 배려하는 구성으로 되어있고.. 무엇보다 송강호님 연기가 제 트라우마를 감동으로 이끌만큼 되어주셧어요. 역대급 연기라도 해도 과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엄청난 흡입력 이었어요. 보고 나오며 가슴이 정말 무겁고 형언하기 어려운 애잔함으로 가득햇지만, 보길 정말 잘햇다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몇일 지나고 나서는 많이 설레고 희망적여 지더라구요. 극중 진우와 동영 데리고 국밥 한그릇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일단 밥은 먹고 보자 싶더라구요. ㅎㅎ
911 2014-01-09 23:34:36 0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줌 싸는 모습. [새창]
2014/01/08 22:47:00
아침에 서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은 나이에 양손으로 잡고 힘겨루기 하다보면.. 참 우울해.. 거참 우울하지.. 오징어들의 미래가 나인거 같아.. 뿌듯울컥
910 2014-01-06 23:25:34 0
개인적으로 왜 못떴는지 이해가 안가는 여자가수 [새창]
2014/01/05 15:36:46
전 상사병까지 걸렷었어요.. 정말루.... 이분 요즘 뭐하실까요.. 앳띠지만 안정적인 음색.. 노래만 듣고도 알았어요 엄청 말랏을 거라고 ㅎㅎ
909 2014-01-06 22:53:04 1
연아 점수 후하다는 소리가 어떻게 나옴? [새창]
2014/01/04 18:30:32
저 처럼 잘 모르는 사람들 에게는 이 글이 너무도 고마운 글임!
908 2014-01-06 22:51:31 0
요즘 스카이림.jpg [새창]
2014/01/01 01:48:01
머야 이게 ㅋㅋㅋㅋㅋㅋㅋ 안식의 고향 하늘숲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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