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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2013-12-15 22:11:07 31
[새창]
화이팅!! 암만 어른들이 뭐라뭐라 해도 결국 당신들이 일어나면 아무도 태클걸수 없어요. 이나라의 주인은 젊음 이라는 그 시간의 영위자 니까요. 고마워요,
876 2013-12-07 04:14:03 0
수육칼국수 [새창]
2013/12/06 16:33:11
사진 한장으로 맛을 상상할수 잇어!! 게 어디요?
875 2013-12-06 21:45:48 0
음악 찾아요~ [새창]
2013/12/06 21:35:14
한영사전// 얼 맞아요~~!! 감사해요~!! ㅎㅎ 잘들을게요 사전님~!! ㅋ
874 2013-12-06 21:36:01 0
음악 찾아요~ [새창]
2013/12/06 21:35:14
동영상 제대로 붙은건지 몰것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LbFRT1M5AnI#t=59
873 2013-12-06 21:29:38 0
[새창]
동영상 잘 부터씀?? ㅋ
872 2013-12-04 16:04:54 43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국정원의 흔적을 공개합니다 [새창]
2013/12/04 16:04:23
기다렷습니다!! 화이팅!!!
871 2013-11-30 02:25:42 17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힙합비둘기.jpg [새창]
2013/11/30 00:26:14
뻘소리지만.. 가끔... 부러움, 영화든, 애니든 만화든 무지 좋아하고, 한때 꿈꾸던 분야여서 애착도 많은데,
애니게 분들이나 오타쿠들 처럼 캐릭터나 시나리오들에 감정을 이입시키는건 안됨, 그런데 가끔 그런 사람들 부러움.
남들이 뭐라든, 지배적인 세상을 하나더 가지고 있다는것.. 그 세상은 그들에겐 긍정적이라는것.. 그게 너무 부러움.
870 2013-11-29 17:47:38 4
우와 계곡이다! 물이 콸콸넘쳐요 [새창]
2013/11/29 12:10:51
쓸말은 많아도 할말이 없구나...
죽을줄 모르고 가학 행위를 즐기던 미친 동거녀는 두고두고 괴롭히며 생부에 대한 복수라며 희열을 만끽하던 변태엿고,
인정머리없고 비열한 생부는 알면서 묵인한거지..
세상 모르던 어린 생명만 어른들의 사정에 희생되어 나 억울하다고 비명한번 못지르고 저버리고 말았네...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건 남편의 묵인이 증명되어봐야 아동학대 공범으로 밝혀지지 않는이상, 부부간의 불화로 동거남에 대한 복수심으로
아이를 가학햇다는 .. 분노가 끌어오르지만 어처구니 없는 사건으로 세간의 주목 받으며 가학 행위를 즐기던 미친년 혼자 모든 이야기를
싸잡고 한 십년 감방생활하다 나올거 같아.. 남편넘은 형량받아도 억울하다고 항변할 꺼리가 너무 많구나..
... 망할법이 누굴위한건지 지들끼리만 아는 세상에서 뭘 어디에 하소연 해야 하는거셔..
정신감정 받아서 뭔가 아닌것들은 애들 못낳게 해야되려나 싶다..
이정도면 단지 아동학대 범주의 범죄가 아니라 반인륜적 범죄인데... 내눈에도 판결이 보이네..
869 2013-11-26 02:09:38 0
30년간 솔로였더니 정말 마법이 생기네요 [새창]
2013/11/26 00:48:22
하... 소주한잔 사주고 싶다...
868 2013-11-25 00:15:35 1
긁지 않은 복권 중 이분이 전설이지ㄷㄷ [새창]
2013/11/24 15:01:34
원빈 부모님 ㅋㅋㅋ
엄청 무뚝뚝 하시던데,. 원빈이 연옌 한다니까 넌 못생겨서 안된다고 ㅋㅋ
867 2013-11-24 23:51:01 10
은근히 퀄리티높은 포크레인장난감 [새창]
2013/11/24 15:41:42
삼십여년전 국딩시절 과학상자 조립대회에서 저걸 만들엇지.
모터로 움직이는 자동차에 로봇팔을 달앗는데, 입상은 못하고 욕을 먹엇지
"왜 시키지도 않은걸 껴 넣어서 만드냐?"
심사위원들의 개 핑잔에 어머닌 무지 창피해 하며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를 하셧지.
충격받앗어.. 아마 그때 나의 창의력이 인정받았다면.... 지금츰 창의적인 굴삭기 운전사가 됫을지도.. 아 어제 마신 고량주..
866 2013-11-22 23:46:30 0
물이 너무 맑아서 문제[BGM] [새창]
2013/11/22 09:57:17
어려서 살던 시골에 금무소 라고 불리는 곳이 잇었어요.
강줄기에 옆으로 붙어있는 기이한 지형의 잔잔히 물이 고인 지형엿는데... 애매한게 웅덩이도 아니고 저수지도 아니고 그냥 강 줄기에요. 그런데 강의 물살이 좀 잇는 지역인데 금무소만 물이 지극히 잔잔하고 고요햇조.
깊이가 20~30? 미터즘 되는데 묘하게 맑아서 바닥까지 다 보여요.
정말정말 신기한건, 날이 좀 흐리거나 비가 오거나 장마지거나 그런때 이따금씩 금무소에 소용돌이가 여기저기 생기고, 겨울엔 거기만 얼음이 덜얼어요.
해마다 한두명씩 익사자가 나오곤 햇는데.. 한 삼십여년전 본게 마지막엿는데 한참 가을이 시작되던 때엿을거에요, 큰 바위들 사이로 바닥까지 투명하게 보이던.. 물때가 바위며 바닥에 앉아 있지만 그 바닥까지 아득히 투명하게 보엿더랫조.
아놔 적고나니 졸 섬득;;;
865 2013-11-13 19:24:35 0
인천공항 청소부 사건에 대한 페북 댓글 [새창]
2013/11/13 06:35:39
저거 저렇게 어그로 끌어서 방문자수 늘려 놓고 광고 걸려고 하는거 이닌가요? 아니면 계정 팔거나...
수만명대 팔로워나 방문자 가진 패북들이 광고올려준다고 많이들 메일 돌리더만, 갸들중 제대로인 사람 몇이나 되려나 싶어요.
딱이네 된장녀 컨셉의 미녀, 두루두루 씹기 좋은 분노유발 캐릭터로 어그로 끄는 컨셉
864 2013-11-11 23:14:10 22
여시게시판 상황 [새창]
2013/11/11 20:16:21
여시들 진짜 멋진거 같애... 보통내기들 아니야
863 2013-11-11 23:13:37 0
[새창]
겜을 마약으로 모는 목적이 뭘까... 우민화 프로젝트 일환일려나.. 정말 궁금해 미치겟네 왜 이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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