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소리지만.. 가끔... 부러움, 영화든, 애니든 만화든 무지 좋아하고, 한때 꿈꾸던 분야여서 애착도 많은데, 애니게 분들이나 오타쿠들 처럼 캐릭터나 시나리오들에 감정을 이입시키는건 안됨, 그런데 가끔 그런 사람들 부러움. 남들이 뭐라든, 지배적인 세상을 하나더 가지고 있다는것.. 그 세상은 그들에겐 긍정적이라는것.. 그게 너무 부러움.
쓸말은 많아도 할말이 없구나... 죽을줄 모르고 가학 행위를 즐기던 미친 동거녀는 두고두고 괴롭히며 생부에 대한 복수라며 희열을 만끽하던 변태엿고, 인정머리없고 비열한 생부는 알면서 묵인한거지.. 세상 모르던 어린 생명만 어른들의 사정에 희생되어 나 억울하다고 비명한번 못지르고 저버리고 말았네...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건 남편의 묵인이 증명되어봐야 아동학대 공범으로 밝혀지지 않는이상, 부부간의 불화로 동거남에 대한 복수심으로 아이를 가학햇다는 .. 분노가 끌어오르지만 어처구니 없는 사건으로 세간의 주목 받으며 가학 행위를 즐기던 미친년 혼자 모든 이야기를 싸잡고 한 십년 감방생활하다 나올거 같아.. 남편넘은 형량받아도 억울하다고 항변할 꺼리가 너무 많구나.. ... 망할법이 누굴위한건지 지들끼리만 아는 세상에서 뭘 어디에 하소연 해야 하는거셔.. 정신감정 받아서 뭔가 아닌것들은 애들 못낳게 해야되려나 싶다.. 이정도면 단지 아동학대 범주의 범죄가 아니라 반인륜적 범죄인데... 내눈에도 판결이 보이네..
어려서 살던 시골에 금무소 라고 불리는 곳이 잇었어요. 강줄기에 옆으로 붙어있는 기이한 지형의 잔잔히 물이 고인 지형엿는데... 애매한게 웅덩이도 아니고 저수지도 아니고 그냥 강 줄기에요. 그런데 강의 물살이 좀 잇는 지역인데 금무소만 물이 지극히 잔잔하고 고요햇조. 깊이가 20~30? 미터즘 되는데 묘하게 맑아서 바닥까지 다 보여요. 정말정말 신기한건, 날이 좀 흐리거나 비가 오거나 장마지거나 그런때 이따금씩 금무소에 소용돌이가 여기저기 생기고, 겨울엔 거기만 얼음이 덜얼어요. 해마다 한두명씩 익사자가 나오곤 햇는데.. 한 삼십여년전 본게 마지막엿는데 한참 가을이 시작되던 때엿을거에요, 큰 바위들 사이로 바닥까지 투명하게 보이던.. 물때가 바위며 바닥에 앉아 있지만 그 바닥까지 아득히 투명하게 보엿더랫조. 아놔 적고나니 졸 섬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