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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2013-09-26 20:06:29 0
흔한 디시의 예언자.jpg [새창]
2013/09/26 12:44:43
게이바 민영화///님 죄송 실수로 반대 눌럿어요;;;
820 2013-09-25 18:14:12 7
세계최강 특수부대, 영국 SAS마저도 손을 들어버린 적은 바로 [새창]
2013/09/25 12:56:01
시대를 앞서간다며 불펍식에 조밀한 구조를 천명하며 기획했지만
자잘한 불만들이 쏟아진 이유가 바로 이소총의 특징인 조밀한 구조와 불펍 때문엿다더라구요.
탄창을 뒤로 꼽는데, 자동기능? 이 있어서 지맘대로 막 빠지기도하는 탄창인데도 불구하고
탄창멈치 손잡이가 사수 오른팔 팔에 자꾸 걸려서 저절로 눌려저서 빠지는 효과까지,
구조가 복잡해지니 잃어버리는 부품도 많아지고 오작동의 주 원인이 되기도하며, 완전분해의 앞박 때문에 총기소지를 대강하는 참사초례.
탄피배출구 위치 때문에 언제나 정해진 자세의 사격을 강요받게 됨으로 즉각사격 및 응용사격에 대한 다양한 대응이 어려워서
실전에서는 꺼려지는 애물단지,
또 불펍에서 오는 무계중심의 변화 때문에 초탄 이후의 명중률이 떨어저서 더 많은 집중을 요하게 도거나, 자동사격시 안정감이 떨어지고,
무엇보다 조종간 간격이 짧아저서 육안조준시 오차범위가 커지는 기존 불펍소총의 단점을 그대로 계승,
결국 광학장비나 스코프에 의존하다보니 사격시 시야가 좁아지고 조준에 걸리는 시간이 오히려 더 길어지는 꼴이되어 버렷다는 애물단지라네요.
819 2013-09-25 01:30:16 0
[새창]
당햇을일 생각하면 정말 가슴아프고 울화가 치밀어요.
한편으로는 다 아시면서 그렇게 까지 고등학교에 보냇어야 했는지, 어머님께 여쭙고 싶네요...
818 2013-09-24 20:39:42 5
아무리 확대해도 깨지지 않는 그림 [새창]
2013/09/23 02:43:29
아직은 픽셀 방식 만큼의 정교한 표현에 한계는 잇는듯 하지만 조금만 더 발전한다면 넷북이나 태블릿피씨 정도에서도 인쇄에 필요한 그래픽 작업이 가능해 질수도 있겠네요.
817 2013-09-24 02:23:14 0
19) 어디서 본 구도 인듯...... [새창]
2013/09/23 23:18:25
왜? 라면 이라도 삶지?
816 2013-09-23 14:38:53 7
(중2력 주의)당신이 일본의 패션 인 것입니까? [새창]
2013/09/22 11:16:34
예전부터 느끼는건데 일본은 자신을 꾸미는걸 무척 신경쓰는거 같아요.
여자든 남자든 헤어스타일에 한껏 용쓴 흔적이 역역해요.
비단 드라마나 영화에서만이 아니라 간혹 보는 길거리 인터뷰 등등 보면 언듯 보이는 패션들이
한껏 나름 진화시킨 개개인만의 스타일인듯 하더라구요.
그쪽은 잘 모르지만, 아마도. 더러는 유행이겟지만 더러는 자신의 단점을 감안한 연구 같기도하구요.
획일적이라는 느낌보다는 다양하는 인식도 강하구요.
허나 되바저보이거나 불량해 보이는 느낌역시 물씬하기는 합니다만.
스스로를 가꾼다는 측면에서 좋은 모습같아요...
물론 타고난 신체적 제약에 지나치게 끼우맞춘듯한 느낌은 쩔수 없네요.
작은 몸, 큰 머리에 붕 뜨고 잔뜩 세운 머리며, 짧고 굵은 다리에 지나치게 귀여운 스타킹을 허벅지까지 올린 교복패션...
내가 그네들 보다 나은 몸은 아닐진대 어딘가 오글거리긴 합니다. ㅋㅋ
815 2013-09-20 19:19:30 0
[새창]
정우는 뭘좀 먹어야지.. 그래야 정우지
814 2013-09-20 02:30:59 0
푹 퍼져 자는 강아지... [새창]
2013/09/19 16:25:00
궁디 도닥 해주고프네요 ㅋ
813 2013-09-19 17:45:14 0
[새창]
nadiajun 님 댓글에 적극공감, 작성자님 몸매 이쁜거 같아요. 통통해 보이는? 다만 건강을 위해서라도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은 적극추천여~ 파이팅!
812 2013-09-19 17:30:24 4
한국 온라인게임시장의 몰락 [새창]
2013/09/19 12:54:53
2d 게임 시절 게임쪽 일을 몇년 햇었슴.
간간히 지인들은 아직도 겜 만들고들 있슴.
게임 엔지니어 양성할때 입에달고 사는 말이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라"임.
개발자와 즐기는 입장은 다른것이 일리잇는 말 같기도함, 그런데 이건 매너리즘에 성향의 변명일뿐임
물론 "유저입장에서 생각지 말라"는 말에는 많은 의미가 있슴. 유저들이 원하는걸 다 게임에 구현하기 위해서는 지독한
경제논리와 기술적 한계가 발목을 잡는 경우가 허다하기에 경우의수를 항상 앉고 있는 유저의 요구보다는 실익 논리에
치중한 회사의 입장에서 겜을 개발하는게 더 합리적이라는것.
그런데 말여, 유저들이 원하지 않는게임, 유저들이 재미없어 하는 게임. 게임사만 만족하는 게임이 인기있을 이유가 어디있겠슴?
지들만 만족하는 게임을 유저에게 재밋게 즐겨달라고 하니 팔리질 않던거고, 안팔리니까 프리미엄 섭스가 당연한듯 정착된것.
게다가 프리몀 서비스로도 투자비 회수가 안되는 망작레이스에 들어선 게임계는 유저들을 통해 돈벌기 보다는 개발 이슈를
이용한 주식장난 놀이에 더 열올리기 시작하는 투기도 일어나게됨,. 그러니 양산형 게임들이 우우죽순으로 늘어나는 것이고.
정책적 지원이나 정신줄 놓은 정부정책도 문제지만, 애초에 재미없을 게임을 기획하고선 개발자 매너리즘 놀이로 변망해온게
지금의 상황을 만든것임.
게임계 팽배하던 학연지연 이거 해결되씀? 절대 해결 안될거라 생각함.
거의벗은 애니캐릭에 열광하던 오덕들이 개인적 취향으로 만들어내는 여캐는 오히려 게임계 유저층을 국한 시키는 폐혜를 낳은거
그들도 인정함, 알면서도 일단 자극적이면 재미없는 게임성을 차치하고 선정성에라도 호기심 가질 오덕들 잇을거라 자위하는거임.
개발자들과 게임성에 대한 이야기 나누면 열에 일곱은 일본 매이아층 게임속 캐릭터들 이야기함.
그리고 열의 세명은 게임속 시나리오, 그 뻔한 시나리오의 지문에 대해 이야기함.
다시 말해 게임성이라는것의 본질을 이상하게 이해하고 있는 그들의 매너리즘이 문제인것임.
게임성은 재미와 같은 말임, 재미중에 스케일이나 위압적인 시나리오나 멋진 캐릭터가 가미될수 있는것인데 얘들은 그걸 반대로 생각함.
811 2013-09-19 16:53:44 1
윤진숙 장관 청문회 레전드.jpg [새창]
2013/09/19 11:30:51
......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유머게시판으로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0 2013-09-17 18:07:05 14
[새창]
부모님이 찾는다해도 가족들과 연은 당분간 끊으시길 바래요.
님은 아직 영글지 않은 나이고, 다저지지 않은 마음입니다.
그런 자아로 어줍은 혈연에 연연하면 벗어날수 없는 늪을 끝모르고 혜메이게 되기 일수 입니다.

거지될꺼 두려워서 이혼못하는 어머니에 폭력이 생활인 아버지라면
다큰딸 나가버는돈이 아쉬울수 있습니다. 조만간 자식에게 손벌릴 확율 높습니다.
지금같은 상황에서 한번 주머니에서 돈 내 드리기 시작하면 이전보다 더 괴로운 생활이 펼처질수 있어요.

지금은 매맞고, 보호받지 못하는 처지가 서럽지만 만약 돈까지 벌어 받치는 처지가 된다면 매맞고 보호받지
못하며 착취까지 당하며 자아를 상실해가는 삶이 될수 있다는 거조.
자식이 그리워서 찾으시는 걸지도 모르지만,
그런 상황에서 자식 그리는것은 부모의 욕심일 뿐입니다.
그 욕심은 참으로 성숙치 못한 선택이구요. (이렇게 말씀드려 죄송하네요)

19살이면 본인 의사로 부모님 안보고 살수 있습니다.
고시원이든 어디든 구해서 나가시고, 혼자살 방법 무궁무진 합니다.
서울 지역처럼 집세 비싼곳이라면 월급 백이십으론 고시원비 내면 거덜날만도 한데,
고생이란것과 생활고는 본인하기에 따라 줄어들고 늘어나고 하는것이니 두려워 마세요.
(돈모아서 지방으로 옮기면 집세도 싸고, 가족들과도 멀어저서 마음다지는데 도움도 될겁니다.
당분간 기거하며 경제력을 키울 목적으로 기숙사있는 공장들도 나쁘지 않아요.
안해봐서 두렵지 해보면 사람사는 세상일뿐입니다.)

물론 혼자 나가서 자립한다는게 처음엔 두려운 일이에요.
압니다. 찬바람 부는 벌판에 알몸댕이로 버려진듯 춥고 두렵고 서러운 그 느낌을요.
어느정도 안정되기 전까진 생활고도 자주 격을수 있구요.
멀쩡하게 태여나서 가족과 연끊고 산다는것도 여간 힘든일이 아니지요.
끊임없이 자기비하나 자학도 생기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죽지않고 살아만 있으면 그 또한 다 지날 뿐입니다.
이전과 같은 불운의 고리를 본인실수로 열지 않는다면 분명 시간이 지날수록 님의 삶은 나이지는 거에요.

저도 님 정도 나이에 혼자살게 됫습니다.
참 모진 인연이 가족이라고 사는게 무척 힘들더라구요.
도둑잠도 자고, 음식도 훔처먹으며 질기게도 살아남았습니다.
영양실조에 수면부족은 늘 달고 다녓구요,
공사판 잡일부터 쓰래기 청소알바까지..
또래 애들 꾸미도 다니는거 보며 자괴감에 무너지는건 셀수도 없었조.

그래도 군대 제대하니 이래저래 의욕도 생기고 꿈도 생기고 머리도 영글더군요.
처지가 상황을 만든다고 바늘로 콕 찍어 볼만큼 몸누일 땅한톨 없던 처지였지만 고생고생 형편도 풀리고해서
또래보다는 빠르게 스믈일곱에 첫번째 집도 장만할수 있었고, 지금은 마흔 초중반즘 되면 이주할 땅도 사두고 귀촌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래 사는동안 연을 끊었던 가족... 시간이 약이더군요.
피는 진하더라고 근처 떨어진 자석처럼 다시 붙더라구요.

그런데 이전과는 달라요.
저는 이만큼 머리가 커젓고, 그 독한 세상살이 하는동안 억셔지고 강해진 반면, 내 부모들은 세월앞에 여려지셧더라구요.
이제는 균형이 맞아요. 그 균형덕에 저는 조금 부족하지만 딴에는 행복합니다.

취미를 꼭하나 가지세요. 성취감을 고취하고 자존감을 세울수 있는 그런 취미를 꼭 찾으세요.
싫어도 무언가는 꼭 하셔야 합니다.
자존감이 서지 못하면 그저 우울한 청춘으로 우울하게 중년이 될뿐입니다.
불행한 가정에서 학대받으며 불행하게 살던 사람이 우울증에 걸려 자학하며 과거에서 헤여나지 못하고
불행한 사람으로 남는것은 너무 뻔한 이야기 잖아요.

님 삶을 멋지게 설계하세요.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악착같이 즐기며 사세요. 살아볼만 해요 세상
감정이 북받처서 정신없이 쓰나라 주서없는 글이 됫네요. 죄송합니다.
809 2013-09-16 11:27:07 0
이거 뜰때쯤 되면 대부분 콜루세움 시작됨 [새창]
2013/09/15 22:55:30
싸우다가 위꼴배틀로 가네..
808 2013-09-16 11:05:07 23
전설의 김동성 스피드핵 [새창]
2013/09/16 00:19:49
http://www.youtube.com/watch?v=kplbJkfeI2c

요거 재미나요.
(채소가게주인님이 올려주신 추격전 영상도 전설이지요. 대회전하며 먹이쫒는 독수리처럼 따라붇는 모습은 소름돋음)
요건 최근 경기 영상입니다.
안현수...빅토르안이조 이제는.. 안 선수가 얼마나 지능적이며 타고난 천재인지를 보여줌.
러시아에서도 안현수, ..빅토르안은 해결사 역을 담당하고 이씀.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응원합니다.
박태환도 이렇게 잃는거 아닐까 괜한 기우도 가저보곤 해요.
807 2013-09-16 10:40:14 0
소설가별 식사법.jpg [새창]
2013/09/15 22:17:39
이상과 헤르만헤세는 입이 턱 벌어저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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