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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2013-10-25 00:49:0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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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석한 일입니다.
젊은 사람이 약혼자까지 있엇다던데 얼마나 억울하고 분햇으면 그런 극단적인 선택까지 햇을까요.
힘이 구조를 이루는 집단에선 끊이질 않는 사고들이네요.
특히나 군대 같은곳은 비단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중동전쟁에 열올리던 미군의 말못한 속앓이도 저겁니다.
끊이지 않고 강간사고가 일어나고 있다는군요.
835 2013-10-22 03:08:58 0
남자들은 어려운 여자구두 종류... [새창]
2013/10/21 16:13:24
이제야 이해가 간다.... 저기에 재료도 추가 되야해요... 젠장..
834 2013-10-22 03:02:41 0
[새창]
님이엇군요. 역사를 쓰는 분이.
833 2013-10-21 00:40:56 0
여동생 남편 될 사람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새창]
2013/10/20 23:37:03
이왕 짝으로 찍은마당에 군대서 기억으로 깰수도 없는거조. 정말 나쁜 사람이라면 그건 동생분이 자신의 삶으로 확인해보는 수밖에요.
다만, 부모님 계신자리에서 동생에게 그 사람에대한 작성자님의 감정을 이야기 하고 니 선택이니 존중은 하지만 사람으로 대우해주길 바라진 말라고 못 밖으세요.
이거 중요한겁니다.
혹시나 인성 드런 넘이라도 가족중에 이러고 나오는 사람잇으면 행동거지가 신중해지기 마련입니다.
832 2013-10-16 18:37:49 1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의 세 가지 단서를 공개합니다 [새창]
2013/10/16 17:13:34
이지랄 해놓고 댓글 4백개 라네요... 말이야 똥이야.. 아 ㅅㅂ
831 2013-10-15 15:39:19 0
세발자동차의 장점 [새창]
2013/10/15 10:40: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여
830 2013-10-15 09:54:27 0
SNL 코리아 추천 TOP7 [새창]
2013/10/07 21:01:07
최민수 겁나 웃기네 ㅋㅋㅋ 이렇게 하면 널 가질수 있을줄 알았어 ㅋㅋㅋ 할머니 저한테 왜이러세요
829 2013-10-15 08:55:32 0
[새창]
세바퀴가 정말 힘들긴 하나보네, 하됴스타 나와서 박명수옹 얘기하는거 봣더니 이휘재 옆에 있는게 아주 죽음 이라는 식으로 말하던데, 이해가 안감. 이휘재가 재미있는것도 아니고, 혼자 엄청 분량 빼는것도 아니던데.. 그런데 명수옹말, 뭔 말만하면 이휘재 혼자 들어 누눠 버린다고, 그래서 뭔 드립이나 리액션을 할수가 없다고. ㅋㅋㅋ
828 2013-10-10 20:22:21 0
[새창]
옷도 멋지지만 아이도 사랑스러워요.
그나저나~ 욘석 화가가 되려나~ 도닥도닥ㅎㅎ
손이 다을 만큼은 열씸히 그렷네요 ^^
827 2013-09-30 16:22:55 0
아 시발 내 젖꼭지 정말 저주스럽다 [새창]
2013/09/30 00:32:12
저도 한쪽 꼭지가 조금 떨어젓었어요.
사춘기 때엿나 젖꼭지 끝에 자꾸 각질같은게 생겨서 신경질 적으로 막 손톱으로 글어대다가 피가 좀 나면서 톡 하고 일부가 떨어저 나가더라구요.
그런데 한 이십년도 더 지난 지금 내려다 보니까 잘 아물엇나 표시가 안나네요.
남자야꼭지 없어도 살잖아요.
어디 보여준다고 잘 표나는것도 아니고, 이상한거 발견한 사람잇다한들 고개숙이고 얼굴 들이밀고 확인할것도 아니구요.
비누칠 잘하고 면도기를 대보거나 .. 소주를 두어병 마시... 아 나 산으로 가고 있다... ㅈㅅ
826 2013-09-30 15:50:16 2
[새창]
저런거 질투때문에 저런거 같던데요.
따라쟁이는 속으로 엄청난 독을 품고 사는거조, 그 독기에 지가 중독되서 미친듯한 집착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거조.
예전 직장에서 저러는 애를 봣어요.
그 미친 녀자 때문에 반대쪽 여자애가 무지 힘들어했조.
몇년이 지나서 뜬금없이 제 번호 알아내선 문자질 오지게 하고, 그것 때문에 빡처서 고게에 제가 쓴글도 있어요.
여자들 많은 직장서 보면 저런 이상한 핸동 조짐보이는 애들 간혹 보이더라구요
825 2013-09-30 02:12:45 0
19)아앗..바람!! [새창]
2013/09/29 14:33:23
웹툰에 이런장르 있는거야?? 하 ..ㅅㅂ
824 2013-09-29 15:04:13 2
약혐)방사능이 일본영화에 끼친 영향 [새창]
2013/09/28 15:29:02
이 말할수 없는 불편함은 뭐냐;;
823 2013-09-29 14:24:25 1
내일 썸녀랑 약속있는데 옷 괜찮은지 봐주세요 [새창]
2013/09/29 01:50:58
이게 무슨 난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하나의 오유 전설 생겨 버렷네요
822 2013-09-29 13:42:12 7
bg,펌) 한국양궁이 세계 최고인 이유 [새창]
2013/09/28 18:40:07
개인친분이 있는 여자 양궁인이 있어서 어느정도 얘기는 들어보곤 햇는데
양궁인들 보면 항상 잔잔하게 잘 웃습니다.
그리고 무지 참해요. 제가 본분들은 대부분 참하고 조용했습니다.

제 지인은 대전시 소속엿다가 지금은 인재 양성하고 있는데 이름 아는 사람 드믈정도죠.,
그래도 현역때는 3십 몇위까지도 해봣다고 하더라구요.
국내 대회에서 메달 딴것도 많다고, 역대 메달리스트들이랑 경기해서 이긴적도 여러번이라고,
점수차라고 해도 근소해서 무조건 한발이상 차이안난다고,
운빨 위주로 당락 결정 난다는 식으로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 하던거 기억남.
실력이 다들 어느정도 평준화가 됫으니 운도 실력의 일부가 되는 수준까지 올라가 버린거겟조.

그리고 인권 어쩌고 말하신분, 분명 그분 시각도 맞을수 있는데, 강제로 억압한다면 인권유린 맞을거같아요.
그런데 그 선수들은 자발적으로 훈련에 참가해요.

자신들 스스로도 잘알거든요.
제 지인이 말하길
우리나라 전국에서 아무곳이나 한곳 딱 찍어서
그곳 도시 소속선수 한명 차출해서
세계지도 펴고 아무곳이나 한곳 딱 찍어서
그리로 보내면 바로 메달 유망주 국대가 된다고,

이들의 실력과 자신감 자긍심은 이정도에요.
그 들의 그정도 실력은 이런 훈련들로 생긴것이기에 힘들어도 감내하는 거 아닐까요?

지금도 선수들과 은퇘선수들에게 각국의 러브콜들이 끊이지 않는데요.
귀화조건으로 이런저런 혜텍 보장해준다던가, 현역선수가 아니더라도, 코치로 라도 꼭 한명이상은 한국양궁 출신들
데리고 있을 정도잖아요.
귀화 부분에서 대부분 마음 접고 몇년 코치로 가는 정도라는데 왠지 멋지지 않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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