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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7 22: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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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막내 저랑 다섯살 차이 낫는데 이십대때 까진 정말 맨날 쫄쫄빨앗어요,
잠자기전엔 잘자라 뽀뽀꼭 하게 햇고, 애가 코가 크대서 맨날 이뻐저라 코 하며 스므번씩 코를 잡아서 마사지 해줫엇조.
애교가 정말 많은 막둥이 엿는데 .. 군대 다녀오고 나니까 이너마가 상짐승으로 변해 잇더라요;;;
수염도 시컴하고 꺼치도 시컴하고, 도저히 잘자라 뽀뽀 못하겟대요,.
아 그때부터 징그러~!!!... 더 징그런건 욘석이 지형보다 먼저 결혼해서 애까지 낳은.. 내가 큰아빠라는데.. 아 미치겟네.. 난 장가도 못가고 불혹인데.. 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