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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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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2014-01-06 22:50:46 0
클래식한 빈티지 드레스 스타일 율리아나 세르젠코 [새창]
2014/01/06 12:54:24
대가.. 죄송 .. 머리 크기는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털석..
906 2014-01-01 18:51:56 1
[일간워스트] 벌써부터 인증놀이 관심병터졌네요 [새창]
2014/01/01 14:41:29
어떤 위정자 들은 국민을 좀파먹으며 나라를 오염시키고, 국민은 신음하면서도 국가를 자정하네요...
905 2014-01-01 18:47:42 13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4/01/01 16:34:24
저 아저씨 너무 가여워요...
904 2014-01-01 18:44:56 0
오유의 흔한 친목.jpg [새창]
2014/01/01 16:49:05
두뇌유희.. 아놔 ㅋㅋ
903 2014-01-01 18:40:03 11/8
일1베의 안철수 테러. [새창]
2014/01/01 16:09:47
전 문재인 지지합니다.
그러나 안철수 행보도 틀린것이 아니라 생각해요. 분명 그역시 길을 찾는 지도자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쩌면 문의원님보다 더 철저하게 고립되고, 애초부터 발목에 칼이 그어진 사람이 안철수의원 일겁니다.
문의원님은 국민의 애정이 그를 찾기에 여기저기 기사라도 뜨지요.
그러나 우리에게 있어 안과 문의 두 리더는 세울수 없다는 현실을 저들은 철저하게 이용하여 그를 매장하는데 악용하고 있는거지요...
902 2013-12-30 03:59:58 4/4
제 이름을 걸고 강력 추천합니다 [새창]
2013/12/30 01:28:22
전 자로님이 다단계 회원 모집한다해도 줄설꺼야
901 2013-12-30 03:49:57 6
[새창]
ㅎㅎ 정말 사랑하면 다 저절로 해결되요.
사귄지 몇일 기준이면 진도 어디까지 어쩌고 하는 말들은 짝짖기 하는 짐승들 이야기일 뿐입니다.
정말 열씸히 사랑하면 알아서 서로 소통하며 교감하고 교감속에서 진도를 진행 합니다,
우선 열씸히 사랑하심 다 해결되는 진행됩니다.
900 2013-12-30 03:40:37 0
뭉치면 효과가 커지는 단체티 [새창]
2013/12/29 01:18:27
아 이거 왜캐 귀엽지 ㅋㅋㅋ
899 2013-12-30 03:11:12 1
어제 시위중 경찰과의 대화 [새창]
2013/12/29 12:11:47
짠하다...
898 2013-12-29 20:05:13 0
일간워스트 저장소 탄생 ... [새창]
2013/12/29 13:23:56
어이구 어찌됫든 한타치긴 하나보네요. 서버폭주하나봐요
897 2013-12-29 05:02:11 0
[새창]
영화는 아직 엔딩되지 않았어요 ㅎㅜ
896 2013-12-29 05:00:59 0
변호인 보고와서 저희 엄마가 많이 바뀌셨어요 [새창]
2013/12/25 20:45:41
이 영화를 보면, 이 영화를 추천할 이야기가 생겨요.. 신기하게..
895 2013-12-29 04:55:20 0
[새창]
바위와 겨루는 계란의 얘기도 좋앗고, 폭발할듯한 열정이 분노로 바뀌어 노통이 되어가는 과정도 정말 좋앗고... 힘없이 여리디 여린 꽃과 같은 이십대 초반 청춘이 .. 그것은 같은 남자라는.. 남자가 남자에게 힘에 눌려서 수치스럽고도 비굴하게 가학당하며.. ㅅㅂ.. 그 고문.. 나 정말 보기 잘한거 같아요.. 고딩때 518 비디오 돌려볼때 그 기분 들엇어요... 나 정말 보기 잘한거 같아요.
894 2013-12-29 04:51:28 1
[새창]
ㅎㅎ 힘내요... 살아만 잇다면 다 지나는 일이더라구요.
남들이 뭐라 응원하든 뭐라 핑잔하든 님의 인생이니 견뎌서 생존하면 님의 역사가 됩니다.
주어지는대로 반응하시면될거라 생각해요.
구태여 의식하지 마시고, 자유롭게 반응하시길 바래요. 그게 유일한 생존 방법이더군요.
지금처럼 화나면 욕하고, 슬프면 울고... 하지만 이글처럼의 결과처럼 안전한 분노와 위로를 계산하세요.
극단적인것은 이성으로 누르셔야만 합니다. 이것은 정말 중요해요.
그리고.. 살아남으면 정말 할말이 많아집니다.
할말이 많아지면 할말이 적은 사람들 보다 우위에 서고 우월해 집니다.
얼마나 힘드실지 알것같아요.
그절망감. 그 좌절. 그분노.. 그한이 불현듯 목구멍을 통해 심장이라도 토해내려는듯 울컥하기도해요.
그래도 살아남아봐요. 살다보면 지나게 되고, 지나고 나면 그만큼 강해집니다.
넥타이 메고 작업 장간낀넘 입으로 누를수도 잇구요, 작업 장갑끼고 넥타이맨넘 멱살잡아 덜덜 떨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강해진다는건 정말 희열에 차게 만들어줘요. 그 희열은 많은것을 보장해 줍니다. 성취감.
힘든이에게 "내가 왕년에" 같은 개솔 하는게 예의 아닌거 잘 알기에 응원만해야 합니다만..
제가 참 억울한게 잇더라구요.
내 잘못이 아니엇다는걸 아주 오랜후에야 알게 됫어요.. 내 잘못이 아니었어요. 그모진 세월... 가끔은 이 악물고 누군가의 말도 들어봣어야 햇는데
전 이성을 조절하지 못햇조 그나이엔.. 내 잘못이 아니었는데.. 그냥 내 팔자인줄 알고 그에 의지하며 절망할 뿐이었어요.
893 2013-12-29 04:29:15 0
생ㅇ리축하해주세요!!!! [새창]
2013/12/28 09:31:11
어허~ 정말 축하할 일이네요. 축하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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