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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2 05: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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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네요.
다만 저는 조금 견해가 다른것이 바로 장사정포 부분과 일 우경화 부분, 그리고 중국 주적개념과 중 견제 일본 기지 견해 입니다.
장사정포는 실제 포장과는 달리 전면전에서만 사용할수 있는 카드이기에 전쟁 발발시 공포의 시발점인 민간인 상대 사용가능 포문은 약 3백여문 밖에 안되기에 계산상 서울시를 겨냥할 경우(서울 불바다) 근 십키로 단위로 한발 떨어지는게 고작일 뿐입니다.
위헙 이라기 보다는 위협개념일 뿐이조. 물론 관공서나 발전시설 위주로 공략할 경우 시민 혼란등의 부정적 결과도 잇지만, 전면전 상황에서 민간인의 혼란은 전략전술에서는 논외 대상일뿐이겟지요.
그리고 일 우경화 부분, 묘하게 맞아 떨어젓다기 보다는 일과 미의 딜에 의한 결과물로 본다는 미세한 차이정도로 저는 보고 잇구요,
중국을 주적으로 보고 잇다기 보다는 잠재 경쟁국으로 보는게 옳을 듯 합니다.
이유는 중국이 분명 거대 덩치임은 분명하지만 중국을 움직이는 핵심 재원은 모두 미국의 해 장악됫다고 보고 잇기 때문입니다.
기술, 기술을 억매는 법, 그리고 자원.. 실제 미국은 중국을 둘러싼 주변국 거의 대부분을 장악햇거나 무정부 상태로 만들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위정자들은 중국을 원수로 미워하기 보다는 감정보다는 득실을 따지는 암묵정 경쟁자로 택하여 장기적 이익구도를 구축해 가는게 옳을듯 합니다
그리고 대중국 견제를 위한 일본기지설... 과연 이게 얼마만큼의 효과일지는 미지수입니다.
일본을 미국의 전방 기지로 삼는다는 것은 그 밑바닥에 한국이라는 작지만 옹골진 덩어리의 나라를 이미 중국의 편으로 규정햇을때 가능한 해석 같아요.
혹자들은 일본이 한국보다 지리적, 경제적, 정치적 모든 부분에서 안정적이기에 중국대응수단으로 적합하다고들 하지만, 일본을 전진기지로 삼는순간
미국은 중국과 더블어 남한은 물론 북까지 가세한 두 세력의 합을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 조례됩니다.
물론 군사적인 부분으로는 위협이 안됩니다. 남북 중 구도는 말이조.
다만 남한의 입지는 또다른 문제로 발목을 잡게 될거란 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