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알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7-19
방문횟수 : 428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61 2013-06-12 20:23:26 0
촬영 끝났습니다.개사기 [새창]
2013/06/12 18:05:37
댓글들이 약 빨았어;;;
760 2013-06-12 20:16:20 4
귀여운 말싸움.swf [새창]
2013/06/12 19:56:45
나 웃는 타이밍이 영상속 어른들 웃는 타이밍이랑 똑같음 ㅋㅋㅋ
759 2013-06-10 16:13:10 2
[새창]
macguffin /// 와 저도 소름 돋음;;
758 2013-06-06 18:55:37 0
아저씨들의 훈훈한 우정 [새창]
2013/06/06 06:28:24
고향극장 대박은 그 청도였던가 소싸움 하는 형제편 ㅋㅋㅋ
소싸움 심판하는 사람이 소싸움꾼 동생이랑 친군데 형제끼리 소싸움 시킬라고 돌아다니면서 형제를 이간질 시켜서 욜라 싸움붙임 ㅋㅋㅋㅋ
방송내내 졸 얄밉게 깐죽깐죽 하면서 욜라 이간질 엄청 얄밉고 웃겨쓴ㅁ ㅋㅋ
757 2013-06-06 18:31:52 3
[새창]
폭설내리던 겨울 고립되었다가 오수에서 먹었던 소머리국밥 잊을수가 없슴, 푸짐한양은 물론, 살살녹던 파김치... ㅠ.ㅠ
순창에서 먹었던 매일닭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사람 돌게 만듬. 주인 아저씨가 직접 닭잡아서 튀겨주는데 무슨 치킨양이 일반치킨 두배즘 됨 맛도 미치게 맛남 ㅋㅋㅋ
순창에서 먹었던 붉은 시래기곰탕도 그맛이 지워지질 않음, 특이하게도 곰탕 국물이 붉으스름한데 무지 개운함.
그집 추어탕도 맛낫는데 가계이름이 기억안나네요.
동계시장안에 노부부가 하던 중국집 개운한 자장면도 일품였슴. 요즘 자장면이 아니라 정말 예전에 먹던 달지않고 담백한 자장...
몇해전 가을즘 전라도쪽으로 출장갓다가 폭우와 작업지연 인명사고 야생동물습격 ㅋㅋㅋ 폭설 등등등이 미치듯이 엮여서 발이 묶여
근 반년을 고립되 살며 순창, 오수, 동계, 담양 이쪽을 돌고돌고돌고돌고ㅋㅋㅋ
전라도 폭설 정말 대박임, 강원도 저리가라임. 강원도 홍천군 소재지에서 8년을 살았는데 막상막하임
하.. 이번 전국일주 여행때 전부 다시 돌아볼거임 ㅋ
756 2013-06-05 06:00:58 0
[새창]
근대 얘 누군대여?
755 2013-06-05 05:59:34 0
[새창]
허쭈 팔뚝봐라
754 2013-06-05 04:57:26 0
의북증! [새창]
2013/06/05 02:03:19
왠지 이글의 구성이 싫다... 틀린말은 아니지만 뭔가 농락당하는 글이다.
일베가 싫고 이명박그네가 싫지만, 뭔가 농락당한 기분이다.
753 2013-06-05 03:29:47 0
콩진호 제대로 까이는데... 이젠 부스러기 될 판....ㅋ [새창]
2013/06/04 22:33:35
그런데 저는 정말 몰라서 묻는 건데요. 홍진호는 왜 그렇게 까이는 건가요? 이유가 뭐래요?
752 2013-06-05 03:18:51 2
[새창]
작성자님의 노력이 보이는 부분, "나쁜 생각이 들면 그것을 더 확장 시키지 말라"
이건 정말 수많은 노력을 해야만 가능한 것이지요.
작성자님은 그 많은 노력끝에 얻으신듯 합니다.

당신의 귀에 건배..

클릭비 백전백배는 쫌 그래.. 나쁘진 않지만.. 쫌 그래... 그냥 쫌그래.. 좋긴해.. 근대 쫌 그래..
751 2013-06-05 03:13:15 0
박원순 시장, 서울시정 평가는? [새창]
2013/06/04 23:53:41
"저도 청계천 같은 거 하나 만들까요?".... 우와!!!!! 정말 멋지다...
750 2013-06-05 03:10:20 1
근데 라면 천원 아님? [새창]
2013/06/04 23:59:57
가진돈이 얼만데. 의사출신인데... 인스턴트 즐기며 살까요.
잘못된건 아니지만 책 잡힐 건은 돼조.
애초에 촛점 자체가 죽이기 위한거에요.
안철수 의원도 알아야 할게 있어요. 현실정치.
이사람 정당히 번돈입니다.
그걸로 잡히는 트집이 이런식일줄은 몰랏겟조.
안타깝지만 타산지석 해야지요,
현재 안의원 자체는 아직 약하다고봐요. 강해져야 합니다.
더 영악해 지고 지지기반도 더 다저야 합니다.
그래야 편집 기사로 이런꼴 안당하조.
빈틈없고 언제나 타당한 논리로 타이밍을 저울질 했지만 인간이기에 완벽할수는 없습니다.
때문에 공략 포인트는 단 두곳입니다.
끊임없이 모략으로 뒤흔들어서 실수하길 바라거나
그 완벽함을 끊임없이 추궁하여 완벽하지 않다는 부분을 찾는거조.
이런 공략은 앞으로 수도없이 일어날 것입니다.
신당 창당으로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될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하기에 공세는 갈수록 세질것입니다.
749 2013-06-05 03:01:48 0
만들어왔는데 왜 글을 지운거죠? ㅡㅜ [새창]
2013/06/05 00:24:46
아이고 이사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8 2013-06-05 02:58:31 15
안치용 “전두환子, 비자금 지키려 박상아와 비밀결혼” [새창]
2013/06/05 00:41:01
전두환 시절에는 모든 뉴스의 첫 멘트는 "오늘 전두환 대통령 께서는" 이라며 하루 행적을 방송하는 것이었조.
그 오지에 살면서도 저사람 대단한가보다, 대통령이라면 원래 저렇게 왕처럼 떠 받들여 지는건가보다 했조.
나이가 차서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5.18 관련 비디오를 친구들 자취방에서 다섯명 모여서 입 틀어막고 울면서 보며 세상을 알게됫조.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내내 거리에선 데모가 잇었습니다.
근처 의과대 학생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흰 마스크에 군대군대 때가낀 와이서츠 차림으로 전경들의 최류탄과 곤봉에 저항 했더랬조.
옆방에 세들어 살던 형을 찾아서 일주일에 몇번이고 형사들이 들이닥첫어요.
"어딧는지 알잖아! 아줌마 말안하면 어떻게 되는줄 알아?"
당시의 형사나 경찰은 깡패보다 무서운 존재들 이었조.
사람들은 쉬쉬하며 말했습니다.
"그런소리 하는거 아녀, 잡혀간댜 쥐도새도 모른댜, 안오거나 병신된댜"
참 오래전인거 같은데 그렇게 오래지난 이야기도 아니네요... 잘처줘도 백년도 안지난거보니 불과 얼마전 일이네요.
747 2013-06-05 02:52:43 0
안치용 “전두환子, 비자금 지키려 박상아와 비밀결혼” [새창]
2013/06/05 00:41:01
전두환 터는거 반가운 일입니다...그런데..
전두환은 떡밥이란 생각밖에 안들어요.
뭐저야 가방끈 짧아서 음모론 망상일지 모르겟습니다.
지금 전두환이 차선에둘 문제일까요... 마음이 좋질 않네요.
어딘가 뒤저보면 슬적 서명된 계약서 두세개 나올거 같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641 1642 1643 1644 164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