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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5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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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뻘소리지만요.
몇몇 아이돌 말구는 팀 이름도 몰라요.
얘들도 시크릿이란걸 전효성 사태로 알게됫구요.
티아라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얘내들이 뭔 노래를 했는지도 모르고, 우연히 들어봐도 이게 대체 음악인가 싶어요.
평소 "가수는 무조건 노래를 우선적으로 잘해야 한다" 고 생각하고 삽니다.
아이돌 좋아하는분들에겐 죄송한 말인데요.
전 아이돌이 가소롭게 보여요.
자신의 생업이 가수가 아니라 연예인인 애들이다보니 투철하게 발전한 사상이 없는거조.
사상이 없는 예능인이 특화되어 성공할순 없는거지요.
맨 앰씨 자리나 기웃대고, 개그맨인지 아닌지 헷갈리게나 하고, 도덕적 문제꺼리들만 발생시키고
그러는거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화려한 연예인으로서 조명받는 특권을 동경하지만
공인으로서의 책임감은 없고, 보여주기식 코스프레만 연기할뿐.
스스로 예능인으로서 창작활동을 한다지만 정작 샘플링 짜집기로 매번 색깔없는 음악만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