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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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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2013-02-16 18:53:01 0
치질환자를 위한 엄마의 도나스 방석 인증샷.jpg [새창]
2013/02/16 02:57:00
오유는 똥게가 시급함...
똥싸배기들이랑 오줌쟁이들, 치질환자들도 도낫 씌워서 보내줘야함.
바보는 고민이 많아질거임, 수요는 충분한데 만들자니 사이트 수준 떨어질거 같고, 그렇다고 나오는걸 싸지말라고 주의줄수도 없고...
419 2013-02-16 17:12:35 0
미국 15세의 발명품. JPG [새창]
2013/02/16 15:59:41
진지하게 나를 돌아본다
418 2013-02-14 15:00:24 1
이변변입니다. 죄송합니다. [새창]
2013/02/14 11:32:28
법바?
417 2013-02-12 20:55:14 1
일렉기타 나눔 인증글입니다~~~~~ [새창]
2013/02/12 16:44:29
두분 엄청 만화캐릭터 처럼 생기셧네요.
416 2013-02-12 20:06:06 1
힘들게 창업후 어이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3/02/12 16:27:02
와 진짜 너무하네, 그걸 따라해서 뭘 얼마나 성공하겟다고 그런 못된짓을 하지.,,..
자기 가계 오픈 하는건데 상호나 메뉴 개발 할 노력할 능력은 안되고 남꺼 뺏어서 우길 힘은 있나보네요. 그런 가계는 꼭 망해야 되요.
저런 못된곳이 알바쓰면 알바비나 제대로 주려나 싶네요.
415 2013-02-12 19:03:36 0
[새창]
기운내요 작성자님ㅎㅎ
뭔 사정이 있는건지 어떤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서도요...
살아보니 외롭거나 아픈건 익숙해지거나 내성이 생기거나 하는거 보다도... 그냥 무뎌 집디다.
이런저런 경험들 쌓이는 만큼 비껴내는 능력도 생겨지고 하며 무뎌지더라구요.
살다보면 무뎌지기도 하고 다른 대안을 발견하기도 하구요.
의욕이 없거나 슬퍼도 무던히 지내서 보내 보세요.
이 또한 지나간다 잖아요.

하지만 그보다 현재의 삶을 바꿔보기 위한 노력을 해보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사람이 있는 곳으로 다니고, 내가 먼저 부르더라도 누군갈 만나구요.
초대를 하고 방문을 하고, 새로운 인연을 찾아 나서보구요.
사람들속에 어울리다 보면 "잊혀짐" 이란것도 작동되잖아요.
함게 하며 다른 주제에 빠지다보면 말에요.
그렇게 부대끼며 상처도 받고 위로도 받고 하다보면 변화가 생기고 그러는거 아니겠어요?
414 2013-02-12 16:59:32 0
[새창]
아서! 키안커!
413 2013-02-07 20:50:12 1
[새창]
하여간 냥반들 으지간히도 싸재끼네
412 2013-01-30 22:19:38 8
운영자님이 불쌍한건 나만 그런가? [새창]
2013/01/30 22:14:46
모르긴해도 요즘 울 바보님 꾀나 시달릴거에요... 여기저기서. 내형제일처럼.. 맘이 않좋아요
411 2013-01-24 03:18:17 0
라면 맛있게 먹는방법.MSG [새창]
2013/01/23 20:17:52
깜찍한 글임 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이제 고딩인 소년이 열세신간 학교에서... 아 왜캐 딱하냐.. 성인인 나도 정상 근무 시간은 여덜시간인데... 뭔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됫다.. 아우... 왜캐 가슴 아프지.... 진지죄송,,,,.... 아....
410 2013-01-20 06:37:25 58
[새창]
면저가신분 잇다면 살아온 서러운날들 보상해주려 하늘이 있었으면 해요.
그러면 두루두루 서로 좀 덜 괴로울 듯 합니다.
오늘 저도 어느분 기일을 맞았네요....
그나마 마흔평생 처음 만나 눈물겹게 고운 내님 곁에 둔 날이어서 위안 삼았는데... 왜이리 가슴이 먹먹한지 모르것네요.
어디 떠벌릴 얘긴 아니지만 서도 기억하려 구태여 댓글로 기록합니다.

아빠.. 이제 우리 부자 두살밖에 나이차이 않납니다 그려, 세월이 무심히도 빠릅디다.....
살아보니 삶이 참 외롭고 복장터지긴 하더라만... 그래도 살아볼만은 하데요.
오늘 새 애기 보셨조? 괜찮지 않습디까?... 이렇게 생겨서 고런애 데려오면 상박친거 아니요? 어리긴해도 똘망한게 재주가 많습니다.
뭐 그리 급해 가셨소... 울 애기 고운 입으로 아버님 소리 한번 들어보지 그려셨소.....
덕분이 잊지 못하고 죽지 못해 삽니다. 이 가여운 사람아...
409 2013-01-16 19:19:09 1
[AA] 어제 마누라가 친구랑 해외여행을 갔다 [새창]
2013/01/16 17:46:13
이 글이랑 댓글이랑 너무 좋다ㅋ
408 2013-01-13 04:00:52 37
지식인 소름돋음류 甲은 이거죠 [새창]
2013/01/13 01:34:28
질문자분이 학생이었던가보네요.
대학생신용대출 같은거 질문하고, 3백만원만 빌려달라고 하고,... 가슴이 미어지네요...
407 2013-01-01 23:40:20 0
ㅋㅋㅋ 나어제 술먹고 여자랑 왕게임 했다 히희힄희흐힣 [새창]
2013/01/01 21:09:28
제목부터불안했다...
406 2012-12-30 15:34:32 2
개어려움ㅋㅋ보셈님은못맞춤 [새창]
2012/12/30 15:04:19
우오오오오 소름돋아 ㅋㅋㅋㅋㅋㅋㅋ 단체로 약빨기 정모 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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