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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2012-10-12 13:15:29 0
대한민국 미성년자 씨1발 잘들어 [새창]
2012/10/11 18:33:30
전 벌금 때문에 망하는 가계도 봤어요.. 어린애들이야 재미일지 몰라도.. 차라리 공원에서 침 뱉어가며 소주까세요. 그래야 신고도 쉽고 남에게 피해 덜주조.
374 2012-10-12 13:13:26 1
안철수가 괜히 머리좋은게 아니였음 ㅎㄷㄷㄷ [새창]
2012/10/11 21:52:47
"안철수 &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비리척결, 각종 쓰레기들을 모아서 정리할듯..."

이분들이 대통령 되는데 요부분이 문제인거조.
쓰래기들이 지들 털릴까봐 개발악하면서 음모만들고 얼빵한 인간들 조장하고, 언론조종하고 하는 이유인거조.

"그놈이 그놈이라 다맘에 안드니까 ㅂㄱㅎ 싫어도 새누리당 찍어야하는거지, 그나마 힘이있으니까"
"정치는 당으로 하는거야, 공약은 누구는 못내? 그런데 누가 공양실천하든? 그러니 힘있는 당으로 하는거야"
"까서 안나오는넘 있나? 재들도 까면 더러워, 독재라고해도 나라를 장악해봣던 박정히 딸이 그래도 뭔가 다르지 않겠어?"
"우리는 배달사원 둘쓰면서 부부가 개고생해도 남는게 없어, 그런데 인건비 올린다고? 하여간 정치경험 없으면 저런다니까"
"젊은 애들이야 혈기가 넘처서뭔가 바뀌어야 한다는 의욕만 있는거지, 정치를 뭘안다고 나대"
"애들에게나 인기있는 철수랑 재인이지, 세상은 어른이 운영하는거야, 어른들은 새누리당이지"
"이번에도 젊은 애들은 애인이랑 놀러가느라 투표안한다, 사실 애들은 놀아야 되는거지, 뭘안다고 정치를 얘기해"

이런 구역질 나는 물타기는 쓰래기가 썩어서 나오는 고름들입니다.
373 2012-10-12 13:00:34 0
19금) 영화 <육혈포강도단>의 감독입니다. 관심구걸하러 왔어요 [새창]
2012/10/11 23:43:36
상업감독이 희생을 치루며 투자한 영화라선지 여러 상업영화나 독립영화들과는 조금다른 퀄리티 네요.
돈을 많이 들여서 그렇다라는 말이 아니구요.
뭔지모를 눈에확 띄는 선점성이 있는거같아요.
주제에 대한 확실한 표현이 있는거 같아요.
포스터속 배우의연기, 표정, 표현 뭔가 포스터속에서 느낌이 진하게 전해지네요.
조만간 상영관 정보도 올려주시길 바래요.
정보의 부재가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주지 못할수도 있겠다 싶어요.
포스터와 블로그를 보며 영화에 대한 엄청난 욕심이 생기네요.
꼭 소중한 사람과 관람 하고싶네요.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감독님 ㅎㅎ
372 2012-10-12 12:48:53 1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제 1회 오유배 이그 노벨상 경연 대회 공지 [새창]
2012/10/12 00:26:21
상당히 참신하고 건전하고 흥미로움!!!
경연대회니 뭐니게시판 난무 한다고 싫어하던 분도 있지만 자정적으로 이런 발전적 문화가 유희로 진행된다는건 지켜보는것만도 너무 즐겁네요.
.... 그런데 난다긴다하는분들 막 참석하고 알수없는 외계연구 막 나오고 그래서 이해 못하는 일반인 생기면 어쩜?? ㅋ
지식인이 지식인답게 유희하고, 기술자가 기술자답게 유희하고, 관련계열자가 아니더라도 그네들의 유희를 통해 공감할수 있다면 이건 벽을 허무는 거임!!
중간중간 해석해주시는 스탭도 있음 좋을듯요. 활성화를 진심 기원합니다 ㅎㅎ
371 2012-10-10 15:45:41 6
[새창]
육즙보다 부서지며 쫄깃한 식감의 수육을 원하신다면 처음부터 뭉근히 한시간 가량 삶는것을 추천합니다, 파를 첨부터 한번 넣고 끌은지 40분경에 한번 더 넣게되면 잡내 제거에 제법 도움됩니다.
월계수 입도 좋지만 생강을 활용 하는법과 생강잎의 활용도 잡내제거에 좋구요. 소주를 끌기시작후 30분경 넣어서 팔팔 끌여주면 효과 좋습니다.
커피와 더블어 간장은 기호에따라 첨가하면 빛갈과 맛에 변화를 주고 불끄기 십여분전에 3센치간격으로 썰은 양파를 함께 끌이면 좀더 개운한 맛이납니다.
수육후 육수를 활용할때는 생강을 나중에 넣으셔야 생강향에 영향받지않는 개운한 육수가됩니다. 파, 마늘 등을 넣고 삶다가 육수를 덜어두고 이후 생강이나 기타 재료를 써서 수육을 완성하시면ㅇ됩니다
삶기전 고기손질법은 클는물에 데치는 방법과 수세미로 표면을 박박닥아주는법도 있는데, 수세미활용은 닭에 효과적입니다 닦아주면 닭내가 확실히 줄어요.
이상 수육광의 십여년 노하우 여씀돠~
369 2012-10-08 07:17:25 0
ㅋㅋㅋㅋ 경매장에서 인나의 광희 300에 득. [새창]
2012/10/08 05:24:13
ㅎㅎ 축하드리기엔 파신분이 안됫고, 득하신분에겐 축하할일이고 ㅋㅋ
저도 0하나 빼진 엄청난 통탄 250에 득한 기억이 있네요.
368 2012-10-06 02:26:27 4
요즘 가족사진 [새창]
2012/10/05 22:18:43
막둥이 귀엽네요 ㅎㅎㅎ 에구 어캐 걸어댕길꼬 조 다리로~
367 2012-10-06 02:22:58 6
탈영을 도와주실 분들 찾습니다! [새창]
2012/10/05 22:41:51
"이 결혼을 반대하실 분이 있다면 지금 나오세요. 없다면 영원히 이 두사라ㅁ.."

"잠깐!!!! 이 결혼 무료야!!!!!"
366 2012-10-05 14:04:52 1
[새창]
여러모로 참 딱한 문제네요.
아무리 적은 규모의 종사자들이 존재하는 경제군이라해도 거저먹듯 돈버는게 아니잖아요?
또 모두가 잘버는게 연예계가 아닙니다.
곡써내고 화려한 은막의 뒤에서 소외되가는 작곡가들이 대다숩니다.
정작 곡 쓸땐 가수의 캐릭터까지 구상하며 연출까지 고려하는게 작곡가들인데 말이조.
작곡가에 9%대의 수익배분이 정말 많은걸까요? 행사당 몇천만원짜리 뛰는 가수들이 5%받는게 저평가 일까요? 작곡가에 비해?
현재 한국 음악계는 작곡가와 가수 공히 저평가 되어 있는게 정답입니다만.. 예능인이랍시고 노래못하는 "가수"들이 벗고 흔드는게 일색인 판에 누굴 챙겨주겠습니까 불로소득일 뿐이조. 그러니 예술자가 못되고 예능인으로 도퇴되는거겠조.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접해볼일 없는 예능쪽이니 감이 없어서 일단 경제행위에서 제외 하는 좁은 시야, 옹졸한 심리의 열폭종자들은 참 꼴불견이네요.
365 2012-09-25 02:25:30 0
오유인을 위한최상난이도문제 [새창]
2012/09/24 20:43:34
전에 누가 댓글에 적은글이..
빌리는 현재 애인이랑 동거중, 애인은 여자라고..
작성자는 뭔 질문 한건지 암?
양성 근육네임드 옆에 You와 김태희를 눞혀 놓고 "지금 You와 김태희의 기분은 어떨까?" 라고 질문하는 거임
364 2012-09-16 22:58:36 0
[감동주의] 사랑의힘.jpg [새창]
2012/09/16 22:11:30
정말 사랑이네요.
생긴건 또 왜저리 잘생기셨을고..
363 2012-09-16 21:31:52 0
오늘의 득!! [새창]
2012/09/16 21:14:10
반지 좋네요. 축하드려요 ㅎㅎ
도살자낫은 도살자가 주는 건가요? 갑자기 궁금ㅋ
362 2012-09-16 16:59:32 0
"약지가 길면 여성들에게 매력남" [새창]
2012/09/16 02:11:46
이런거 너무 좋음 ㅋㅋㅋ 단체로 약들을 빠셧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1 2012-09-16 16:43:51 0
난 아직 개그할 능력이 안되나봐 [새창]
2012/09/16 08:31:19
이분 리플 다 봣는데 ... 정말 재미없으심 ㅋㅋㅋㅋ 이글이 제일 잼나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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