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알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7-19
방문횟수 : 428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60 2012-09-16 16:26:30 0
북경 정씨의 위엄.jpg [새창]
2012/09/16 15:46:50
댓글보고 정형돈 찾음 ㅋㅋㅋ 가운데 서있는 남자만 멍하니 디다보다가 "또 뭔짖하고 도망간 넘인가?" 이런 생각만함 ㅋㅋ
359 2012-09-16 16:14:12 2
모델한다고 선입견좀 그만 가져라ㅠ [새창]
2012/09/16 15:58:10
"내가 여자가있었으면 오유하겠냐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8 2012-09-16 16:10:30 1
안철수와 30대 목동녀 괴소문, 알고 보니 허탈" [새창]
2012/09/16 13:07: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실체가 잇긴 햇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증거없이 일단 찔러서 흠집내기인줄 알았슴
깐에는 나름 몰래 뒷조사 하면서 내연녀 만들기를 한거네요. 아오 정말 쓰래기 색히들일세

안철수 룸사롱에 이어 또한번 병맛같은 흠집내기를 보여주네 ㅋㅋㅋㅋㅋㅋㅋ
357 2012-09-16 16:10:30 9
안철수와 30대 목동녀 괴소문, 알고 보니 허탈" [새창]
2012/09/19 01:48: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실체가 잇긴 햇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증거없이 일단 찔러서 흠집내기인줄 알았슴
깐에는 나름 몰래 뒷조사 하면서 내연녀 만들기를 한거네요. 아오 정말 쓰래기 색히들일세

안철수 룸사롱에 이어 또한번 병맛같은 흠집내기를 보여주네 ㅋㅋㅋㅋㅋㅋㅋ
356 2012-09-14 15:23:54 0
[새창]
에효.. 왜이리 맘이 짠한가.. 힘내세요!
존경하구요.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355 2012-09-13 17:31:23 1
강풀입니다. [새창]
2012/09/13 16:25:47
뭐라 표현할수 없는 분노와 쓰라림이 밀려오네요.
저 많은 작가들의 저좋은 작품들이 몇백원에 비싸야 천원 천오백원 .....
그 고작 몇백원 유료화에 그런 정성스런 포스팅까지 작가가 쓰는...
누구를 원망하기 이전에 정말 뭐라 말하기 가슴차고 시린 감정이네요.
터널들어서 귀가 막히듯 먹먹하네요.

창작이 살지 못하고 발달하지 못하는 나라는 강국이 될수 없는데 ....그런데 몇백원씩 받아서 되려나 싶은게..... 화가나네..
유료화는 전적으로 찬성하지만, 이나라에서 남의 정성어린 창작물을 공짜로 보려는게 도둑심보일까....
어찌보면 월 2백이하를 버는 이들이 대한민국 절반을 넘어서는 나라에서 몇백원의 여가생활이 과연 현실적일까...
창작에 대한 예우와 내권리 행사로 댓가를 지불하는 문화가 왜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걸까..
뭐 이런 생각이 많이 지게 하는 글이네요.

어찌되었든 응원합니다.
우리나라 만화가들도 떵떵거리며 산다, 돈벌어 사치한다, 나이 오십에 이십대 새색시에 새장가 갓더라 소리좀 신문기사 난거 봅시다.


354 2012-09-10 22:29:49 1
베르세르크 그림 선따기 다했음 [새창]
2012/09/10 20:47:34
1,11 센스 ㅋㅋ
353 2012-09-10 22:24:04 38
되..되는데요..?! [새창]
2012/09/10 21:41:15
ㅋㅋㅋㅋㅋㅋㅋ 막판에 텐트주변서 걷던방향 선회하더니 갑자기 모퉁이 기둥잡고 텐트위로 뛰어오름 ㅋㅋㅋ
망설임도 없고, 군더더기 하나 없이 그냥 뛰어오름 ㅋㅋㅋㅋㅋ
젊다, 의욕적이다 막 이런게 느껴집니다.
성취감에 대한 카타르시스가 저에게까지 느껴지는게 정말 유쾌하네요.
소총한자루로 탱크잡았을때 저렇게 뛰어 오르셨을라나 싶네요. 멋저요. ㅎㅎㅎ
낮술한잔 하셨나 얼굴이 벌거내서 ㅋㅋ
빨리치고 집에가려했더니 못가게 한다고 ㅋㅋㅋ
정말 건강한 즐거움 이네요 ㅎㅎㅎ
352 2012-09-08 14:21:31 8
SSU 지옥훈련[BGM] [새창]
2012/09/08 11:42:23
근대 묘하게도 훈련내용이나 교관들 교육방식이 어딘가 합리적이다 싶은 그런 느낌이네요.

지옥을 경험하게 해줄 목적이라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러나 여긴 지옥을 이겨내게 하는게 목적입니다.

이런느낌??
351 2012-09-08 11:34:29 0
[브금] 창문에 붙인 테이프 떼는 만화 [새창]
2012/09/08 03:37:55
여타의 방법들로는 날이 더울수록 더 어렵습니다. 리무버같은 세제들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접착성분 안까지 침투하여 접착성분을 녹이거나 성분 변화를 주어야 하는데 이정도 되는 리무버는 여간 독한게 아닐뿐더러, 한곳에 정체되어
약품이 흡수될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하는데 창문은 흘러내려 버리지요. 냄새만 독하구요.

저녁때 분무기등에 비눗물, 퐁퐁이 샴푸 같은 세제를 풀어서 뿌리고 커터칼날을 비스듬히 살작 눕혀서 밀착하여 살살살 밀어나가 보세요.
세제가 윤할 역할을 하며 삭삭 긁혀 나가는 느낌이 날거에요.
왜 괜한고생했나 싶을겁니다요. ㅎㅎ
350 2012-06-14 19:21:27 2
한국의 진정한 어벤져스 [새창]
2012/06/14 18:44:09
짝짝짝짝
349 2012-06-14 00:03:53 5
[새창]
아버지 목소리에 사랑이 물신 묻어나네요. ㅎㅎ
348 2012-05-07 02:07:48 1
잘못햇쪄염 [새창]
2012/05/06 21:18:36
뒤에,,,,,,, 김병만이 더 쩐다........
347 2012-05-05 06:43:16 2
아저씨는 실제로 존재한다. [새창]
2012/05/05 00:53:34
윗분 말씀처럼 구르카는 고산지에서 생존하는 부족여서 신체조건이 좋앗고, 계릴라전에 능했다는군요.
해서 전통적으로 영국의 용병으로 고용되곤 했는데 구르카용병은 상당히 들어가기가 빡시다네요,
저기 젊은이들은 어려서부터 용병에 지원하기 위해 몸을 만들고 훈련한다고 합니다.
한번 용병이 되면 그나라에서는 꿈도 못꾸는 돈을 벌수도 있고 큰 명예도 얻을수 있어서 경쟁이 치열하답니다.
그런 경쟁을 뚤코 올라간 용병들이니 만큼 아무래도 제식부내아 일반인에 비해선 월등한 기량이 당연하겠지요
346 2012-04-30 12:37:45 0
[새창]
훈훈하네요. ㅎㅎ
달콤한 기분되서 갑니다.
훈훈한 진행형을 기대해 봐요 제기랄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671 1672 1673 1674 16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