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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2011-12-28 20:55:02 0
김문수의 패기돋는 전화 . youtube [새창]
2011/12/28 20:15:07
경기도 민들... ㅋ 참내...
314 2011-12-12 00:25:02 0
[새창]
열심히 해봐 색히야
313 2011-12-05 21:33:13 36
[19금] 트러블메이커 문제의 모습.JPG [새창]
2011/12/05 20:20:51
이건 섹시컨셉이 아니라 섹스컨셉이조.

아마 현아측에서도 그 방송이후 불어닥칠 후폭풍 예상 했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퍼포먼스를 강행한데에는 k팝 한류 대열에 끼어들고픈 전략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아이돌들 처럼 체계적인 세계 시장 공략이라는 지원이 부족한 현아가 단번에 이슈가 될 전략을
요따위 저질 퍼포먼스로 가닥잡은듯 합니다.

전에 아이돌 선정성제제 한다는 발표나고 현아가 방송활동 중단 선언했조.
자신의 춤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을 이래저래 설명했는데 정리해 보면 단지 철없고 선정적인 자신이 자랑 스럽다는 정도였습니다.
뭐 대단한 거라고 저떤 인터뷰를 할까 싶었는데
이번에도 이슈화되고 질타가 터저나오면 "난 나다, 난 이게 좋다. 난 이걸 추구하는 파퓰러 파퓰러다" 라는 식의
주장으로 일관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그때 인터뷰때도 그랬습니다. 어이없는게..... 아니 가수가 왜 야한춤 못추게 했다고 방송중단을 한대?
그때 현아 감싸고 돌던 오유분들 많던걸로 기억합니다.
이런건 가수가 아닙니다.
그럼 가수가 모두 나가수나 불후명곡 처럼 개쩔게 노래 잘해야 하느냐?
맞습니다. 노래하는 사람을 일컷는 말이 가수인데 당연히 그래야 하지 않습니까?

마이크잡고 방송에 나온다고 다 가수가 아닌거조. 단지 인기를 등에 업은 연예인 일뿐입니다.
연예인이 가수 흉내 내는거조.
가수로서의 능력이 딸려서 선정성을 앞세워 어부지리 하는 겁니다.

어제 어떤 어린 여자아이가 카톡으로 현아 인기가요 찾아 보라더군요.
처음 1분여 보다 말았습니다. 욕지거리만 나오더군요.

야한거랑 천박한게 어떤차인지 정말 확연하게 구분이 되더라구요.
저도 야동 좋와하고 시도때도 없이 검은짐승의 본능이 꿈틀되는 남자임에 분명하지만
저딴걸 공중파에서 보며 흥분하는 미개인은 아닙니다.

현아가 저 방송에서 보여준 놀라운 것이라곤 단지 선정적이고 야한것이 아니라, 섹스를 너무도 강렬히 연상시키고,
리얼하게 표현했다는 겁니다.
그것도 아주 천하고 저급한 인스턴트 섹스를 말이조.

거기에 그 잘난 인기가요라는 애들 정신착란 쇼프로는 저 잘난 짖거리를 방송해주었구요.
312 2011-12-05 21:15:32 10
안녕하세요, 우사미입니다... [새창]
2011/12/05 20:55:09
슴한살에 뭐가 급해서 벌써 결혼이람..... 뭐 사고라도 첫나베?
311 2011-12-05 01:36:51 1
흔한 북괴 마인드.jpg [새창]
2011/12/04 19:22:39
산적왕루피///저는 기술적 답은 아니구요;;

북한이 핵을 쓴다는것은 패망해서 같이 죽자는 상황이거나 중국이 아프가니스탄을 뚫었을때 일거라 봅니다.
즉 핵을 쏘고나서도 미국등에 의한 보복공격을 받지 않을만큼의 보험이 있을때 일겁니다.
그러려면 중국이 파키스탄이나 아프가니스탄을 뚫거나, 전세계 경제패권을 장악한 후에만 가능해지겠지요.
그런데.. 중국이 그만큼 커진상황에 구태여 핵이라는 카드를 북에 허락할까요? 긁어 부스럼 일텐데 말이조.
더욱이 현재 중국은 성장세가 멈추어가고 있습니다.
거품성장이 가라앉고 내수강화에 접어드는 시기인데 당면한 빈부격차 해소는 성공할수 없는 현실이기에...

그리고 아무리 상공이라해도 핵을쓴것은 쓴것입니다.
그냥 쏴서 상공에서만 터트리고 전쟁안한다면 모를까 전쟁중에 썻다면 쓴겁니다.
영공과 영해 라는 말이 있지요.
서을 하늘에 핵이 터진거라면 한국영공에 핵 공격을 당한겁니다.
이렇게 되면 핵관련 제제가 아니라 정해진 약속에 의한 핵보복이 절차겠지만... 이런건 워낙 정치적 사안인지라
정말 핵보복이 가능해 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핵에 대한 두려움은 그다지 없네요. 아직까진 현실성이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한동안 서울 불바다설 늘어 놓으며 긴장감 끌어내던시절이 있었조.
실제는 좀 얼척 없는 현실였습니다.
실제 북은 약 천여문의 장사정포류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중 서울 직접타격 가능 포문은 300여문,
시간당 7천여발 날릴수 있다고 설레발 작렬했지만, 통계상 서울시에 장사정포 날라들면 약 7키로 단위로 한발
떨어지는 꼴이라데요.

문제는 이 포들이 주요 관공서나 인구밀집지역에 집중될때인데, 1천여문이 움직이는 상황은 전면전 상황임으로
서울만을 단일타겟으로 움직이기엔 수량이 부족합니다.
장사정포는 급선타격 대상이기에 기습이라면 전국 주요 공군기지와 포병대를 우선으로 조준해야 옳습니다.
때문에 화학테러와 병행하여 산발적 수도권 공세로 전장공포효과로 혼란조장 수준을 넘지 않을듯 합니다.
그것은 주력군의 남진을 위한 수준일거구요.

이런쪽으로 보면 북은 전쟁억지력이나 힘과시 측면에서 내 놓던 카드가 서울 불바다설 였는데
이전에는 특작부대에 의한 테러였고, 현재는 장사정포에 의한 직접공세입니다.
이제 서서히 핵으로 이동하고 있지요.
점점더 강한 수단으로 발전하고는 있지만 명시적으로 으름장의 성격이 강합니다.
북은 끊임없이 자신들이 동원 가능한 무력을 전략화 하여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해 왔고,
한계가 극명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극단적 수단인 핵이라는 전략병기 카드를 들려는 것이조.
현 시점서 본다면 북한에게 있어 핵은 투사무기라기 보다는 상징적 무기라고 보는게 옳을듯 합니다.

전쟁에 핵이 등장할 가능성은 좀적지 않을까 싶지만 emp의 경우는 충분히 가능하겠지요.
남한의 원전 밀집분포를 볼경우 핵 한발로도 나라전체가 일본 후쿠시마가 될 소지가 높습니다.
북이 emp탄 개발에 열을 올리는 이유가 국토에 흠집나는것을 고려하는게 아니냐는 주장도 있구요.
비대칭 전력에 목매는 상황이니 당연한 수순일듯 합니다.
또 북한 입장에서는 이것만큼 유용한 전략수단도 없을테니까요.

다행인것은 우리도 add에서 2009년 실용화 가능한 emp무기 개발에 성공한바 있습니다.
2014년까지 전략형 완성을 목표로 두고 있는 실정이구요.
현재까지는 펄스공격에 대한 대응방은 "이렇다" 하고 내 놓은 나라는 없는것 같더라구요.
최선의 방법은 국방비 올려서 조기경보체계를 끌어 올려서 미연에 방지하는 능력 키우는걸 겁니다.
그리고 차선책으로 공격을 받으면 받은방법 고대로 응전해주는 능력이겠지요.

때문에 핵펄스든 emp탄이든 공격징후가 예착 되면 전시메뉴얼대로 갈수밖에 없습니다.
즉 총공세... 스위치전쟁 아니면 개싸움 되는거겠지요.

우리군의 안보 메뉴얼은 선빵이 아니라 가드올려 입니다.
어쩔수 없지요.
때문에 뻔한 이야기 지만 상대보다 더 강하고 똑똑한 힘을 언제나 비축해 두어야 합니다.
멍때리고 있다가 터지면 힘이 암만쎄도 대책 없는거구요.
지켜보고 있다가 잽싸게 가드올리는 능력배양만이 살길 이겠조.
310 2011-12-04 21:58:56 6
흔한 북괴 마인드.jpg [새창]
2011/12/04 19:22:39
거 이상한 정보에 귀가 혹한분이 계시네요.

북이 emp탄을 개발했다는 정황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만 스탠다드형, 차량 탑재형 전자전 장비 실험이 최근있었고 그로인해 통신장애등의 헤프닝이 있긴했지요.
향우 emp탄 개발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는 몇차레 있긴 했습니다.

그리고 북의 미사일전력이나 판매행위에 대해서는 우려가 되는 것이지 위협이 되는것은 아직은 아닙니다.
현재 북의 미사일은 정밀도와 신뢰 부분이 떨어짐으로 정상적인 시장에서 판매가 불가합니다.
북한이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개발했고, 발사 성공은 했지만, 그게 위협적인 수준의 개발성공은 아니며, 정밀도까지
완성해 가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수년의 연구가 필요하다는 과제가 남아 있는 상태이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끊임
없는 경제봉쇠가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이나 러시아가 도와준다더라는 카더라 통신에 넘어간 분들도 있지만, 대륙간탄도 미사일 입니다.
궁지에 몰려있는 쥐꼴인 북한, 그것도 그런 중대한 기술을 알려줌으로 전혀 이득볼게 없는 북한에게 그걸 알려줄 나라는 없습니다.
돈주고 살 형편도 않되구요.
다만 달래기 위한 제반 기술협력만이 암암리에 원조되는 거라 보는게 맞는거겠지요.

최근 아랍권이나 기타등등 국가들에 북한이 미사일을 수출하고 있다는 정황들이 나타나곤 있습니다만, 이 미사일들이
북이 독자 개발했거나, 성능이 입증된 첨단 무기들은 아닙니다.
몰래 사들여온 러시아나 중국, 등등의 미사일을 복제한것들이어서 밀수의 형태로만 판매하고 있구요,
구매국들역시 공개적으로 자국의 군사력에 편입하지 못하는 무기들이어서 이래저래 애로사항 많습니다.
즉 사놓긴 했는데 "니들 까불지마 우린 이런 미사일 있어"라고 떠벌릴수가 없고, 어디서 한대 줘터지고 오면
몰래 전봇대 뒤에 숨어서 새총쏘는 짖 말곤 할수 없다는 것이조. 더군다나 그다지 뛰어난 물건들이 아닙니다.

최근 문제가된 전자전 장비는 한국도 보유하고 있는것입니다.
다만 한국은 기타 여러국가들 처럼 무기의 스팩을 있는그대로 공개하거나 개발목표성능 발표 정도의 상향만 어필하는 반면
중국이나 북한은 무조건 세계최고를 말머리에 붙이는 습성이 있기에 갸들이 뭐 하나 가지고 있다면 무조건 세계 최고 수준이
되는 것이지요. 말만.

그리고 남북 대치상황에서 가장 무서운 북한의 무기는 북한내 보유된 90%이상의 재래식 무기나 초반러시로 남한 방어선 괴멸
까지 간혹 점치게 하는 특작부대수가 아닙니다.
핵이요? 화탁무기? 아니조.
북의 가장 무서운 무기는 중국입니다.

북에게 있어 화학무기나 핵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 평시때 쓰는 전략/정치 병기이며 패전한 끝장전쟁에서 쓰는 보복병기입니다.
그러나 남북의 대치구도와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너무 좁은 땅떵어리에 지나친 군사력 집중으로 인해 전쟁발발과
동시에 전면전이고 전멸전이 발생됩니다.
때문에 지구력과 백업이 조금더 우월한 남한이 패할경우는 장기전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고
모든걸 걸고 기습침략에 의존해야 하는 북이 패할경우는 단기전일 가능성이 높게 되고, 이때 북은 회복 불능 상태의
패전을 맞이하게 됨으로 보복병기의 사용시기가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다만 문제인것은 중국입니다.
한반도 전시 상황은, 미국을 주축으로 하는 세력과 중국을 주축으로 하는 세력간에 완력싸움에 밀린 중국이 부추기게될
공산이 크고, 미국과의 물리적 대립은 당연 한반도 땅덩어리에서 치루려 할것입니다.
미국역시 그럴 심산이겠조. 처음부터 그럴 계산으로 한반도에 육군만 기형적으로 육성케 한거라 생각해요.

문제는 단순히 남북의 감정, 이념 격화로 전쟁이 발발한다면 오히려 이게 이득이라 해야 할만한 상황이 발생할수 있다는
것이조.
그것은 중과 미국이 자신들이 직접 전쟁을 하지 않고 다른 누군갈 싸우도록 부추겨야 하기 때문에 싸움이 나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남북 양측의 내부갈등과 분열, 이념갈등, 세대, 경제적 갈등들을 촉발시키는 것으로
가능케 될겁니다.

소규모 테러, 국지전(소규모의 테러는 남북 정부의 지원없이 타국의 모략만으로 수행가능)등이 빈번히 발생되고,
실 경제적 타격을 주는 테러, 보복행위 등이 순서적으로 일어나며 갈수록 규모가 커지겟조.
양측의 갈등상태가 최고조에 올라 전면전이 당연시 되는 여론이 생성되면, 중국은 조약을 핑계로 북한내 일부주둔과
군사지원을 해주며 한반도 평화라는 포지션을 잡은후 사실상 북한 통치를 으시대며 미국을 앞박, 여의치 않을경우
북에서 오랜동안 치중한 특작부대를 선두로하는 기습침공,

북한 단독이라면 분명 남한은 버텨낼수 있습니다.
아무리 남한이 우월한 군사력을 보유해도 북한정도의 비대칭군사력 보유국이 기습할경우 남한의 주력부대가 심각한 손실을
전쟁발발 수시간만에 맞을수도 있습니다. 전방의 방어선 거의 대부분이 괴멸될수도 있습니다.
더욱이 휴전선에 지나치게 가까이 위치한 수도는 딱 좋은 전략포인트입니다.
전쟁발발과 동시에 한반도 수도, 민간인을 향한 공격이 벌어지면 사실상 서울이북지역은 전쟁발발초기에 전장지대가 되는
것이며 (민족전쟁이기에 민간인을 이용한 혼잔전술이 가능 한것입니다.) 이것은 북에겐 손 안대고 코푸는 효과지요.

허나 그간 길러온 남한의 군사력이라면 뒷심으로 다행히 밀고 올라갈수 있는데, 여기서 중국이라는 변수가 작용하는 거조.
후방지원을 중국이 할경우 문제가 커지는 겁니다.
미국 및 우방국들의 지원이 이때까지 도착해줄수 있냐는 것이지요.
도착한들, 이미 전장은 남북전쟁이 아니라 세계 대전의 양상으로 치달아 버립니다.
이길수 있는 전쟁이 남북 공멸이 되어 양 강대국들의 분할통치에 놓이게 될수 있는 시나리오를 낳게 할수 있습니다.

이래서 국방비를 더 늘려야 합니다... 현재 3%도 않되는 국방비로는 전쟁징후 조기감지가 비관적입니다.
내년에야 겨우 33조원대 배정이라네요.. 이런 심각한 전쟁위험국이 20조원대 국방비로 눈가리고 아웅하는거지요.
북한은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높은 운영효율을 보이는데 한국은 왜 더 많은 돈으로 덜한 효율을 보이냐 하는 분들도
있는데, 북한이나 중국처럼 갈취가 심한 나라들은 100원짜리 총알을 10원에 만들수 있는 강제적 국가 구조가 만들어진
나라들이고, 우리는 100원짜리를 100원줘서 만드는 사람들 먹고살수 있게 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액수가 달라지는겁니다.
국방비는 최소 7%대 증액이 이루어저야 합니다.
한반도 정도의 상황이라면 국방비를 10%대로 써도 아무도 쉽게 태클 못걸만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다쓰고 보니 한쪽으로 치우친 시나리오 였네요;;;
309 2011-12-01 00:48:47 11
[bgm] 한 소방관의 청원서 [새창]
2011/11/30 23:53:55
제 동창이 소방 공무웟였습니다.
처음 그 친구 정말 존경했습니다만... 소방 공무원이 두 부류더군요.
나가서 타죽을 위험에 처한 위대한 희생의 헌신 분들과
명목상, 소방공무원으로서 그분들이 출결할때 행정 처분을 하시는 분들....
행정쪽에 계시는 분들 자세히는 모릅니다. 친구도 창피해선지 자세히 이야기를 안하니까요.
다만 하는 확실한건
"오늘 출동한 누구누구는 몇도 화상이라더라, 오늘 출동 몇번 엿다더대?"
라는 식... 그 친구의 하루 일과는 출근해서 동료들과 탁구를 친다네요, 밥내기라네요.
그리고 남는 시간엔 서로 경쟁적으로 승급 시험준비나 타 분야로 전직 시럼 준비를 한답니다.
공부할 시간이 많대요... 그시간에 많은 영웅들은 화마와 싸우고 있겠조...
제가 정확한것을 몰라서 들은것만 적은건데 추측해 보면
피보는 분 따로, 그 피의 기록을 행정 처분하는분 따로 인듯 합니다.
아 제 친구는 다른 분야, 세무 쪽으로 전향 했습니다.
점수가 높았대요. 공부할 시간이 많았나 봐요.
308 2011-11-30 03:08:07 0
[새창]
정말 기자가 자기목 처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들으면서 개 어이없슴 ㅋㅋㅋㅋ 저 젊은 기자 아주 진땀을 빼버려 ㅋㅋㅋ
307 2011-11-28 23:26:13 1
[새창]
떵싸개 아가씨 사진 업글 되셧네 ㅋ
306 2011-11-28 14:35:21 5
22살 어린 베트남여자랑 재혼한 친구야 축하한다 [새창]
2011/11/28 12:17:12
글쓴님 많이 외로우실듯 하네요.
사랑하던 아내는 이젠 그리워해도 곁에둘수 없는 사람이고,
자식은 점점커서 자신만의 세계와 시간을 찾아가고 있다는걸 알게 되가는 시점....
자식 의지해 살아왔지만 그 자식도 제 삶이 만들어저 가는 마당에 언제까지고 의지하고 위할 상대가 아님을 알아가고..
친구녀석이라고 있는게 약올리듯 어린 신부맞아 재혼하는 마당에 남겨진 자리들만 커지고 있을듯 하네요.
우리 부모님 보는것 같아 왠지 짠합니다.
305 2011-11-27 19:46:00 0
적우씨 노래 정말 잘부르시네요 [새창]
2011/11/27 19:44:25
ㅇㅇ 동감, 다양한 접근에서 세대불문 공감을 찾고 그 공감으로 감동하는 프로가 됫음해요.
304 2011-11-27 19:46:00 2
적우씨 노래 정말 잘부르시네요 [새창]
2011/11/27 20:03:18
ㅇㅇ 동감, 다양한 접근에서 세대불문 공감을 찾고 그 공감으로 감동하는 프로가 됫음해요.
303 2011-11-27 19:36:11 1
봣어!!! 내가봣어 !!! 민수형 ㅠㅠㅠ [새창]
2011/11/27 19:32:15
전 윤민수 별로 입니다만 오늘 정말 좋더군요 ㅋㅋ
302 2011-11-27 19:36:11 4
봣어!!! 내가봣어 !!! 민수형 ㅠㅠㅠ [새창]
2011/11/29 00:59:10
전 윤민수 별로 입니다만 오늘 정말 좋더군요 ㅋㅋ
301 2011-11-27 19:33:28 0
20대 후반 정도인데 [새창]
2011/11/27 19:27:53
ㅇㅇ 매력쩔음.. 놀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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