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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2011-11-27 15:37:36 2
경찰분들 너무 고생하신다...ㅠ_ㅠ [새창]
2011/11/27 14:42:02
개 고생고생 시험 합격해서는 쥐꼬리만한 월급받음서 이런넘들한테 시달리고.... 잘풀려야 형사되서 언제 칼맞을지
모르고, 가족들 협박받고, 뇌물 유혹 끊이지 않아 고뇌에 시달려야 하고, 나라는 커가는데 범죄도 같이 커가서 일은
늘어나고... 딱한 일이조...

그런데 자꾸만 저번 선거독려하던 시민 에워싸고 집에도 못가게 구석에 몰아 붙이고 막무가내로 버티던 사복경찰들이랑
물대포 날리는 재섭는 진압대가 오버랩됨..... 물론 전부 다른 부서 다른 전담들이겠지만 침묵하는, 나머지 관계없는
침묵하는 경창들에 화가남.... 518때도 그랫다고, 명령이라고 시키는거 겁도없이 처하던 경찰들, 군인들... 지금 한자리씩
차지하고 있겠조... 꿈에 안나타나나? 곤봉에 머리터저 죽은 사람들, 고문에 반병신된 학생들, 총알에 가슴뚤려 죽어가던
여인네들.,... 꿈에 안나타나? 자식새끼들 보면서 뭔가 안느껴지려나? ......

이너머 병신들이 교육을 개 같이 시켜서 명령복족이 국가에 대한 충성으로 알어
299 2011-11-27 04:25:15 32
나 택배기산데 [새창]
2011/11/27 03:37:58
사층집에 장판이랑 도배지 주문함, 택배기사 전화옴
미리 내려가서 기다림, 내가 택배기사보다 더 많이 지고 올라감
택배기사는 무쟈게 미안해함.. 왠지 내가 더 미안해씀.
한때 다니던 회사 망하고 이일저일 안해본거 없슴, 배달직 운송직 분들, 물건하나에 백원띠기 하면서
그래 몸이 있으니까, 어쩌면 이게 더 안전한 직장 아니겠어? 로 시작하는 분들 많음
하지만 현실은 씨궁창. 아는 동생 배달차 일주일 따라가본적 있는데 김치 냉장고 주문한 3층빌라.
냉장고 노을 자리라며 가르킨 곳엔 비아노가 놓여 있슴.
"그거 치우고 놓으세요" 당당한 아줌마의 염병할 목소리, 남편과 아들은 쇼파에 앉아서 멀뚱 거리고 처다만 보고 있슴
인간이라면 아마 물건오기전에 지들이 치울생각 했을거임...
이 댓글 보시는 많은 분들 혹시 자신이 그러거나 자신의 부모님이 그러신다면 부끄러움이란걸 느껴주셈.
298 2011-11-27 02:36:13 12
원순씨 무섭네유 [새창]
2011/11/26 22:31:44
정권이 히안하게 바뀌거나 임기 끝나거나 할때 오히려 요걸로 역일수도 있겠다 싶은 걱정도 들면서,
그간 얼마나 청탁이나 압박이 심했으면 이런 강수를 둘까도 싶네요.
시청의 제일 위에 앉아서 행정업무 처리만할리는 없잔습니까, 미팅과 장급 면담이 주를 이룰텐데 모두 공개하고
녹취 하겠다는 말은 밀실정치를 견제 하겠다는 것인데 누군가 밀실밀약을 시도했기때문 아니냐라는 해석이 자연
스레 따라 오네요.

임기 첫날였던가 벌써 부터 청탁이 들어 온다던 인터뷰내용이 기억납니다.
역시 대선까지 내다보는게 맞는거 같단 퍼포먼스다 싶기도 하면서, 이런 기획력이라면 나라 맞기고 싶습니다.
처음엔 시장이 저렇게 청렴쪽으로 방향잡아가도 되나? 싶은 걱정이 앞섯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박시장은 시장입니다. 정치인이 아니구요. 그렇다면 이래도 되는거 같네요. 시장이란 직책이 공무원들 처럼 나랏일
하는 직책이지 않습니까. 나랏일 하는 사람이 일 더 잘하기 위해 모두 공개하고 국민의 질적 부를 위해 복지에 더
힘쓴다는데 문제 될게 전혀 없네요.
오히려 그동안 권위적이고 구태의연한 기성정치에 만연되 제가 말도 않되는 의심의 눈을 가지게 된게 아닌가 싶어요.
글쓴님 말씀처럼 좀 무섭기도 하네요. 부럽습니다. 서울분들.....
297 2011-11-27 02:18:53 27
국가별 해적 소탕법.jpg [새창]
2011/11/26 22:55:03
열받고 안타까운 일이조. 샘물교회 일은요. 이렇게 보면 mb 이거는 정말 운빨 쩌는겁니다.
그런데 어째 요즘은 그 운빨이 슬슬 바닥을 보이는거 같습니다.
아덴만작전... 성공확율이 불확실 했다면 이 작전이 인가날리 없었습니다.
가카는 미필자면서 모험수 걸 그런분이 아닙니다.... 하기사 원전수출도 "이거다~ 내가 한겁니다~" 하는 냥반인데...

해상작전은 해적들의 추가 지원 위험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에 작전이 성공하든 실패하든 전반적으로
위험부담이 덜하다는 겁니다.
망망대해의 바다에서 제한적 함선위서 펼치는 작전이었고, 후방엔 든든한 전천후 군함이 백업하고 있으며, 각국의 첨단
정보지원을 힘입을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는겁니다.

더군다나 당시 우리군의 기량은 하늘을 찌를 수준이었습니다.
정해진 정보지원과, 소말리아 수도정도는 단일작전으로 뭉갤정도의 무장을 탑재한 최영함의 백업,
해군사에 기리 남을만큼 엘리트하면서도 한국인 특유의 패기가 돋보이는 작전이었습니다.

그 오랜시간 추적하며 인내하고 기다리는 침착함과, 그네까지 동원한 임기응변 훈련, 안되면 되게 하는거조,
혼란가중과 시선분산을 위해 화물선 파손을 미끼로 던지던 기만사격, 전장공포효과를 위한 저격수들의 대구경 조준사격,
이후 돌격대원들의 민첩하고 기민한 제압작전, 뭐하나 나므랄데가 없습니다.
당시 체포된 해적들은 완전 넋이 나가서 멍때리고 있더라던 지휘관의 인터뷰내용이 보이더군요. 그만큼 민첩하고 거침
없던 겁니다. 그러고도 실제 돌격대원들은 끝끝내 얼굴한번 티비에 나오질 않았습니다. 진짜 군인 입니다.
장비 의존도 높은 미국이나 프랑스 같은 경우가 아니라는 겁니다.
늘 소심했던 윗대가리의 강한 의지표명 하나로 준비된 군은 유감없이 능력을 펼친것이조.
대가리가 문제였던 겁니다 언제나.

아시듯 샘물교회 인질들은 내륙으로 돌고 돌려서 위치추적 힘들게 하는데다 내륙전반적으로 해적들에 우호적 세력이 많으며
이들은 이미 군사화된 지역과 구조를 만들어 놓은 상태였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국가 사정은 모두 아시듯 이냥반 저냥반 가릴것 없이 총들고 돌아다니는 나랍니다. 정부라는게 허울이고,
적잖히 정부군과 텔레반이 전쟁벌이는 상태조. 때문에 텔레반이 장악한 지역은 상당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처럼 정예군의 소규모 군사작전이 상당히 힘든 상황이었던 겁니다.
단언컨데 소대단위 특수작전은 절대 불가능했습니다.

어디 전문 구출단체에 의뢰하는게 아니라면 아무리 허울뿐인 아프가니스탄 정부라 해도 국가대 국가의 군사작전이 되는
문제이니만큼 준비해야될 일들과 양국군사지원 등 보통 골치 아픈 일이 아닌거지요.

더군다가 국가가 직접 나서서 인질구출을 천명한다면 아무리 기량 뛰어나다는 특전대를 사단급으로 풀어 논다 해도 해적들이
내집안마당 에서 쫄일도 없고, 침략에 대한 항전의 민족감정을 불러올수도 있는 사건이 됩니다.
때문에 절대 앞도하지 못하면 작전성공이 불투명하기에 퀄리티 올려주는 군장비와 인력 지원은 물론, 필사 그나라 국민들이
보기에는 전쟁이 벌어진거다 느껴야 할만한 일이 벌어저야 한다는 겁니다.
또 가장 설득력 있는 강국인 미국의 백업같은 사상초유의 군사작전이 일어나야 합니다만 당시 미쿡은 그 옆나라들과 참 시끄
러운 상태였지요.
만약 요런 방법으로 갓다면 인질구출작전은 진즉에 끝낫겟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아프가니스탄에 지원병이 아닌 전투군
을 파병하고 있어야 했을겁니다.
물론 전투유지비는 10조 20조 단위는 진즉에 넘어 버렸을 거구요.

돈좀 덜이는 방법으로 최소한 주변국 시선 안끌고 암암리에 비밀작전을 펼치게 됫다 처도. 문제였조.
아프가니스탄에 정치군사적으로 이해관계가 희박한 한국이 텔레반 주요 요충지를 찾아 내는것도 보통일이 아니며,
설사 찾았다 처도 우리의 특전대는 쉽게 눈에 뜨일 가능성이 높아서 소대단위 이상의 작전이 불가능해 집니다.
혹여 대대급 병력을 여러개의 소대단위로 나누어서 분산공격을 한다해도 주요 요충지에 집결하는 작전역시 만만치 않조.
전혀 모르는 지역에 침투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바다와 달리 지형지물의 익숙도가 장비의 첨단화 를 앞지를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다시말해 경우의수에 해당하는 특전대의 순수능력에만 의존하는 작전이 되야 한다는 말이 될수 있단 거였조.

우여곡절끝에 기습침투로 인질들을 모두 구출했다 처도, 인질 대가리 수가 많아서 그들의 이송을 위해서는 눈에 뜨이는
장비지원이 불가피 합니다. 이정도면 군수송헬기 한두대로는 어림 없습니다.
인질도 나눠서 실어야지, 대원들도 실어야지, 건쉽(헬리건)도 두어대 백업되야지, 계다가 구출지까지 이동키 위해서는 항공지원도
있어야 합니다.

헬기는 대공망에 취약함으로 항공지원이 불가피해 지는데 내륙까지 침투하여 지원엄호할 전투기를 파견하려면
아프간 정부의 협조로 활주로륵 확보하던가 미군의 협조로 항공모함이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천억단위 작전비용이 발생켓지요. 또 국제적 비난의 대상이 될 소지가 너무 크며, 당시 국내 여론은 왜 우리가 자꾸 외국 싸움에 개입하느냐, 그내들 눈밖에 나면 어쩌냐, 테러타겟국 되면 어쩌냐 말 많던 상황였습니다.
성공해도 엄청난 손해를 보고 성공할것이며, 실패해도 돈 처바르고 인명피해 엄청 늘린체 제 2의 인질만 늘려서 실패하는 꼴이
되는거조.....

참 열받는건 그 인질들이 그 돈 들이고 진땀빼며 구해줫더니 위자료 달라고 청와대 소송이나 처 해쌋는 배은 망덕한 염병할
종자들 이었습니다.
296 2011-11-23 00:05:44 0
시위 갖다왔습니다. 씻어야겠습니다.... [새창]
2011/11/22 23:23:24
토닥토닥~ 고생했어요~ 고맙구요
295 2011-11-23 00:04:47 28
FTA오늘 통과됫죠? 예언하나 할께요 [새창]
2011/11/22 23:46:58
이번엔 연예 보다는 북쪽일 가능성 높습니다... 2주안이라곤 못해도....
294 2011-11-22 17:45:13 0
국회 둘러싸고 24시간 교대시위로 굶겨죽이자..... [새창]
2011/11/22 17:40:18
결국에가서는 막는다고 막아지는건 아니조. 하지만 정말 이렇게 한다면 그 압박 엄청날겁니다. ㅎㅎ
293 2011-11-22 17:41:19 2
국회 둘러싸고 24시간 교대시위로 굶겨죽이자..... [새창]
2011/11/22 17:40:18
정말 기발하다 ㅋㅋㅋ
292 2011-11-22 17:26:51 16
한미FTA 법제처 홈페이지 확인결과 아직 체결은 아닙니다. [새창]
2011/11/22 17:12:50
누군가 죽을 겁니다. 거기서 시작될겁니다.
291 2011-11-22 17:07:33 0
한미FTA 법제처 홈페이지 확인결과 아직 체결은 아닙니다. [새창]
2011/11/22 17:03:14
추천추천
290 2011-11-22 16:24:32 0
김선동 의원이라고 하지 마라... [새창]
2011/11/22 16:22:21
열사네요 정말... 아무래도 누구하나 피를 흘려야 할것 같아요. 그런 상황이 올거 같아요.
289 2011-11-22 03:37:22 0
제.폰.소...!!! [새창]
2011/11/22 03:04:24
한 10년 버티면 돈천만원 주면서 제발 쓰리지 해달라 할지 몰라요 버티세요. 걍 적금이라 생각하셈 ㅋ
288 2011-11-22 01:57:52 2
100일 도전해요 응원 좀 해주세요! [새창]
2011/11/21 22:38:01
아 2년동안 20키로 뺏다는게 뭔 자랑이냐 하겠지만 이게 실상은 이렇습니다.
처음엔 근육량이 적고 지방이 많다보니 한 일년동안은 35키론가 확 빠지더라구요.
그러다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량이 늘어가고, 적당한 지방량이랑 균형이 잡혀가다보니 제중이 불더군요.
그런 효과 입니다.
장담하는데 먹고 싶은거 다 드시고, 운동하셔도 살 빠집니다.
다만 식사량에 문제가 있겠조. 그리고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량 드시는것 잊지 마시구요.
드신것 만큼 운동해야 합니다.
운동 안하며 갑자기 빼려니 먹으면서 다이어트 않된다 말하는거조.
백일이면 석달정도잖아요. 그정도면 십여키로 거뜬히 빼고도 남습니다.
여기에 좀더 노력해서 운동량과 식이조절하면 2~30키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가능한 이유는 체중이 님처럼 불었다는것은 그간 운동이 빠진 생활을 하셨다는 것이기에 운동량을 늘려가면
남보다 효과가 더 커지게 된다는 겁니다.
여기에 식이요법 병행하면 요요걱정없는 다이어트 가능합니다.
위에 말씀 드렸지만 칼로리 계산이니 굶는 다이어트니 이딴거 절때 하지 마세요.
그런거 따지는 사람들은 멸치 몸매 희망녀들이거나 갑자기 운동안하고 살빼려는 사람들입니다.
잘먹고 열씸히 몸굴려서 살빼시고 이걸 습관화 해서 체질을 바꾸세요.

긴글 정말 죄송합니다
287 2011-11-22 01:45:40 5
100일 도전해요 응원 좀 해주세요! [새창]
2011/11/21 22:38:01
반즘 조는터라 중구난방으로 적겟지만 도움좀 드릴까 적어 볼께요.

한번에 과하게 살을 빼면 요요도 오지만 님 경우엔 늘어난 가죽이 처지는 문제 올수도 있습니다.
영양 골고루 섭취하되 규칙적이고 정해진량을 준수하시구요.
매일매일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운동량 소화 하시길 바랍니다.

정해진량의 식사 정말 중요합니다.
늘어난 위장도 줄어들어야 하기에 이전의 식사량에 대한 개선은 필히 이루어저야 합니다.
위장이 늘어나면 갈비도 벌어저서 몸통이 커저 잇을수 있습니만, 식사량의 조절과 운동을 통해
건강을 찾으면 해결되는 것들입니다.

정해진 운동량이 늘 준수되어야 늘어난 가죽에 생기가 돌고, 원할한 영양공급과 운동만이 피부의
재생력을 증가시켜서 수축도 건강히 이루어지는거구요.
잘먹고 잘 소화하고 잘 소모 시켜야 살이 빠집니다.

그런일 없기를 바라지만 아버님께 혹시나 간을 나눠드려야 한다면 독하게 뺀살은 간에 독소를 남겨
둘수도 있습니다.
더욱이 영양 불균형은 간과 콩팥에 제일먼저 해를끼칩니다.
피가 더러워 지므로 돌고돌아서 간이 더 나빠지게되고, 지방분해나 배출이 나빠질수 있습니다.
님의 경우엔 더더욱 균형잡힌 식단과 운동이 필요합니다.

식전, 식후 30분 정도 후부터 수분 섭취를 규칙적으로 해주시구요.
수분섭취는 운동시 땀의 배출을 원할히 해주는 작용도 하고 노폐물을 배출에도 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 영양을 골고루 섭취 하셔야 합니다.
몸망치는 마녀스프니 바나나 다이어트니 이런거에 현혹되지 마시고, 고기와 야채를 골고루 섭취 하세요.

글이 길어지네요;;; ㅈㅅ

절때 짜게 먹지마세요. 아버님을 위해서도 집안의 조리법이 바뀌어야 합니다.
간 환자는 십중팔구 신장도 함께 망가저 갑니다.
간은 재생할수 있지만 신장은 망가지면 회복될수 없는 장기입니다.
간을 망치는 것중 대표적인것이 염분, 흡연, 음주 등등 입니다.
1차 간에서 해독 못한것은 혈관을 타고 신장으로 들어가는데, 신장에 노폐물이나 독소로 싸이며 신장을
망처가고, 신장에서도 못 거른 불순물들이 혈관에 쌓이며 또 다른 병이 되가는 겁니다.
또 간 환자는 절때 과식 안됩니다.
그러나 언제나 골고루 균형잡힌 영양섭취가 필요한 기이한 질병입니다.
고기도 먹어야 하고 김치랑 된장도 먹어야 합니다.

하루권장 고기섭취량은 50~60g 정도라는데 쉽게 계란 하나반 정도의 양입니다.
야채와 두부종류가 좋습니다.
야채는 익히지 않고 생으로 드시는게 더 좋은데 생야채는 소화기능 강화에도 도움이 되구요.
소화가 잘되서 영양분 흡수가 늘어나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살은 지방이 축척되서 찌는 것이거든요. 많이 씹어 드시는게 더더욱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칼로리 칼로리 하면서 계산하는 짖 하지 마시길 바래요.
잘먹고 온동잘하면 됩니다.
탄수화물을 많이들 경계 하시는데, 근육량이 늘지 않으면 지방분해가 원할히 이뤄지지 않습니다.
근육이 늘어나면서 근육이 많은 양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되고, 운동을 통해 근육의 작용이 열량을
높이구요. 그것이 지방을 태워주는 겁니다.

근육에 대해 여성분들은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어지간히 운동하지 않고서는 여자들 근육은 남자들
따라가지 못합니다.
근육 발달속도부터 발달량또한 현저한 차이가 납니다.
그러니 다이어트 할정도의 운동했다고 근육짱되지 않습니다.

운동의 경우, 체중이 있기에 무리한 운동은 무릎관절 망칠수 있습니다.
걷기먼저 시작하는것도 효과만점 입니다.
하루 40분만 운동장 속보해도 효과가 놀랍습니다.
운동시 모자쓰지 마시고, 쓰신다해도 정수리가 뚤린것 착용하세요.
왜냐하면 운동이 익숙치 않은분들은 금새 몸에 열이 올라올수도 있고, 때가 겨울철이니만큼
몸의 열이 빠저나가는 곳은 거의 머리가 유일해지거든요.
군인들이 겨울에 열사병 걸려죽습니다. 이런 이유조.

대신 몸은 땀복을 입으시거나, 두꺼운 옷 추천합니다.
한번에 무리한 운동으로 운동량 늘리려 하지 마시고, 꾸준한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몸에 열이나고
그 열이 유지되도록 해야 합니다.
걷기운동 만만히 보지 마시고 한 2주만 하루 40분 걸어 보세요.(빠른걸음, 일정한 속도유지)
그럼 몸에 근력도 붙고 무릎이 강화되가는걸 느끼실 겁니다.
다이어트에는 달리기 보다 걷기가 더 효과적입니다.

몸에 적당한 근력이 생성되거나, 굳어있던 몸이 어느정도 풀려진 상태다 싶을때, 그때 새로운 운동법을
실행해 보세요.
준비안된 몸으로 무리한 다이어트 운동 하시면 몸 상해요. 특히 여자들은 급작스런 육체 혹사가
두고두고 고질병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생리때는 과격한 운동 피하세요. 관절과 신경계에 무리가 더 클수 있다네요.

처음 운동으로 종아리나 팔뚝에 근육이 불어난듯 보이기도 하지만 그건 근육위에 아직 빠지지 않은
지방때문에 더 불거저 보일뿐이고 금새 지방이 분해되면 날씬한 속살이 자리 잡아 갈겁니다.

앞서말씀 드렷듯, 절때 계획만 옹골지게 세우고 계획에 지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 헬스따위 다녀본적 없이 체중감걍 성공했고, 남들처럼 닭가슴살이니 뭐니 삶 자체가 깝깝스런
식생활 지켜가며 다이어트 해본적 없습니다. 안그래도 되더라구요.

많이 알게되고 내가 실천하며 성과를 보고, 만족감을 얻게되니까 자연스레 살도 빠지게 됫고 건강도
유지되며, 그게 몸에 베이게도 되더라구요.

님과는 조금 경우가 다르지만 제가 경험하고 공부한 방법들을 말씀 드린겁니다.
제 경우는 그다지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지만 20키로정도 빼는데 느긋하게 하다보니 몇년 걸리더군요.
전 먹고 싶은건 다 먹었습니다. 운동도 과격하게 한적 없구요.
다만 먹겠다 다짐한것과 하겠다 다짐한 운동량은 거진 채웠습니다.
지금의 노하우로 한다면 아마 두세달이면 20키로 감량도 자신 있습니다.
(제경우 적당한 체중이라 20키로 이상 감량은 ...)

그러나 시간을 여유있게 하다보니 이젠 몸에 배어서 그다지 체중증가에 부담을 느끼질 않아요.
생활습관이 되다보니 몸도 익숙해 있구요. 의식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남들처럼 밥한공기에 칼로리가 얼마니 근육 늘리려면 뭐만 어떻게 먹어야 한다느니 절제하고 인내하는
그런 부담 없습니다.

요즘은 운동보다는 먹는것에 더 신경씁니다.
체질적으로 약한 장기들이 있고 병력이 있기에 면역력 높이는 식습관에 노력중이에요.
직접 해먹다보니 이게 재미가 붙어서 제법 매니아적이 되갑니다.
쓴메밀을 새싹을 내서 샐러드를 만들거나, 돼지고기와 피망, 샐러리등을 볶아서 덮밥만들거나
된장은 필수 입니다. 두부역시 매법 굽거나 쌀과함께 밥을해서 야채를 많이 넣은 양념장으로 비벼먹거나
뭐 그런식이조.

무엇보다.. 어리고 좋은 나이세요.
그 나이는 무조건 아름답고 건강해야 합니다.
스스로를 그렇게 방치한것은 님의 크나큰 과오입니다.
외모지상 주의냐 할수도 있지만, 상관없습니다. 이쁠수 있는 사람이 이쁘지 않고, 건강치 못하게 산다는건
편파적 외모지상보다 나을게 없습니다.
이쁘고 늘씬하게 바꿔서 젊음을 누리고 사시길 바랍니다.
아버님 건강 회복도 기원해 봐요.
286 2011-11-21 21:07:40 0
자미로콰이 2곡 투척! [새창]
2011/11/21 19:56:14
전 탈룰라 좋와 합니다ㅋ..... 노래가사 처럼 비행기 타고 떠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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