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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1 08: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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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방어 체계의 완성은 이미 오래전에 완성되었습니다.
즉각대응 거리도 실교전에 유용할 수준으로 근거리 방어도 가능한 수준으로 발표 되었구요.
이것을 응용해서 항공공격 대응에도 능동방어되는 수준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K2의 경우엔 이 방어시스템과 여타 시스템들을 연계하여 주포를 통해 항공기를 요격하는 기능도 탑재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비행체가 사정거리내 날아오면 레이더가 미리 감지하여 자동으로 포탑을 회전하여 예상 탄착군에 포를 발사하는
시스템입니다.
영화 아이어맨1 에서 아이언맨이 탱크에 요격되는 장면이 있는데 이것이 그런 거조.
현대에서는 더 강한 방어체계에는 한계가 있기에 위와 같이 방어가 아닌 무력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먹이 날아오면 그 무먹을 버티는 맷집이 아니라 그 주먹을 처내는 기술이지요.
이것은 날아오는 주먹의 힘과 스피드 만큼의 에너지가 필요함은 물론 정확한 위치선정이라는 판단력을 요하는 기술임으로
높은 난위도 임은 두말할 것도 없지요.
또 동영상에서 사용된 RPG는 실제 실험당시 전차에 추적조준된것이 아니라, 전차가 지나간 자리로 날아들게 계산된 것이기에
이동중 타격에 유의한 것이지만, 다른 동영상들에서 보면 정지된 전차에 대전차 미사일을 발사하고 그것을 요격하는 실험 동영
상도 있습니다.
사실, K2가 완성되면 현존 최강전차 대열에서 1~2위를 다투게 된다는 것을 감안해 볼때, 실험에서 사용된 알피지 정도 정탄된
다한들 포탑 날아갈입 없습니다. 대응장갑에서 알아서 피해감소 해줄 능력됩니다.
물론 요즘의 알피지 들에는 다양한 탄 버전이 되어 있는것도 사실이고, 이들중엔 대전차 날탄(텅스탠심자 등으로 철갑 관통 탄자)
등도 있지만 현재 케투에 탑재된 능동방어체계는 이론상으로는 총알도 요결할수 있는 수준이니까요.
더군다나 주목할만한 점은 케투부터는 적극적으로 데이터 링크 체계가 이루어진다는 보도가 있군요.
쉽게 이지스 체계가 해상위에 아군 군함들을 데이터로 연계하여 거대한 공격집단을 형성하는 이치와 비슷합니다.
조기경보기나 정찰기, 무인기 등에서 사전 정찰후 적의 예후를 감지하면 이를 지휘통제소나, 지휘차량 등에서 인근에 배치된
공격헬기, 지상공격기, 제공기, 장거리포격 화력군, 강습 기계화 부대, 보병 돌격대 등과 데이터를 교류하여, 어느 지역에 으느
데이터가 어떠한 화력으로 준비되엇는지를 판단하여 마치 장기판에서 차와 졸을 옴기듯 위치선정하고 타격하는 지능형 집중
공격이 가능해 진다는 말이조.
예로들면, 철정 평지로 적 전차 2개 대대가 진군중이고 보병 1개 연대가 백업하며, 반경 10키로내 지원 항공대가 2대대가 있다고
아군의 무인기를 통해 사전 정찰이 이루어지면,
아군은 이를 분석하여 강릉이나 충청권에 위치한 항공대에서 지상공격기와 제공기가 이륙하게되며, 철정에서 40km내의 곡사포
장거리 포격 화력군을 추출하여 철정 반경 30km를 목표로 3미터당 1발을 떨어 뜨리는 바둑판 포격을 시작합니다.
1차 원거리 포격이 끝날시점이면 제공기와 지상공격기가 전장에 도착케 되고, 투입되여 적의 헬기 대대를 높은 고도에서 요격을
시작할즈음, 다시 정찰기들로부터 고립되엇다가 산개를 시작하려는 적의 위치를 부여받은 아군은 인근 헬리건들을 추출하여 적
잔존전차와 보병 기계화 부대를 타격하게되고, 항공지원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아군의 전차부대와 보병부대가 잔존적군과 직접
교전에 들어가계 됩니다.
말 말같은 시나리오지만, 정보전에 앞서는 상황에서는 가상시나리오가 아니조.
이미 미군은 위와 같은 시나리오를 전장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런기술은 널리 알려진 전술기술이지만, 아시아 권에서는 이렇다 하게 현실화 한 나라가 서너곳 뿐입니다.
그것도 아직 완성단계 수준이 아닌데, 한국의 경우, 밀집된 군사자원의 잇점으로 인해 타국에 비해 데이터링크의 전파속도와
완성에 소모되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적계 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병신들 육갑떠는 삽질이 없다는 전제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