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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2011-08-18 19:42:43 1
[♬] (판펌)한복입고 광화문에 다녀온 학생들!! [새창]
2011/08/18 18:22:49
학생들이 참 예쁘네요. 젊음이라 할수 있는 아름다운일, 덕성여대 급호감 ㅎㅎ
134 2011-08-17 21:44:44 0
[MC META, DJ WRECKX]무까끼하이 방송3사 심의불가 [새창]
2011/08/17 20:48:40
세상에 이런일이 다 있네요. 지 나라말도 외면하는 방송사.... 어이가 없네요.
(전 뭣같기도 하네로 알고 있었네요)
무까끼하이 보다는 가사내용 때문에 심의건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133 2011-08-17 15:58:28 1
[서프] "이리 지켜준 나라인데"…'윤봉길 폭탄의거 실제' 영상 [새창]
2011/08/17 14:48:18

나의 빈 무덤앞에 찾아와 한잔의 술을 부어 놓아라.... 그분의 서거 보다는 이나가, 내가 그분 목숨값을 잘 하고 있나 싶어 가슴이 아프네요.
132 2011-08-17 15:42:03 2
[유머o] 오늘 경찰서가서 진술서쓰고옴. [새창]
2011/08/17 11:09:11
힘딸린 도움남이 얼른 도망가라고 소리치는데 징징짜면서 발동동 구르고 있다가 둘다 캐망하는 영화속 속터짐 보면서
욕지거리 않해본 사람들 처럼 말들 하시네...
대체 뭘 믿고 사건 상황에서 남자가 무조건 범인 제압에 성공 할거라 생각들 하시는지?

도망 안가고 있다가 도와주던 남자가 발리면?
도움남 도와준다며 옆에서 핸드백으로 찍어 죽인다고 종종대다 업치락 뒷발에 코수술 다시 해야 한다면?

여자들은 일단 상황파악 안되면 도망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힘이 없어서 당하는건데, 경우 바르다고 상받는것도 아니구요.

다만 다음날이 됫든 언제든, 파출소든, 경찰서 홈페이지를 통하든 해서 사건정황을 알아보는 정도는 해야겠지요.
본인 신원 밝히지 않고 상담전화 등으로 사건조회 가능 합니다.

물론 더 이상적인 방법은 앞뒤 안보이도록 정신줄 놓고 달려가는거 보다, 경찰에 신고하며 달리는 것 이겠지요.
누군가 억울하게 털리고 있을수도 있는거니까요.

또 도와주려는 남자분도 이런저런 정황 따저가며 달려 들어야지요.
아 119나 112 번호 눌러 통화 누르고 달려들면 않되나?
131 2011-08-17 15:20:39 3
안현수 너 이 자식 파이팅! 한국 빙상 뭉게버려라. [새창]
2011/08/17 11:27:48

아버지 인텨뷰 기사 보면서 참 씁쓸 하더라구요. "현수가 한국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 차라리 국빈대우로 능력것 선수생활 하는게 좋겠조. 저런 상황에 저런 조건이면, 나라도 이 나라 떠날겁니다. 마음것 달리도록 응원해 줄겁니다.

미니홈피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9314827&urlstr=bang

응원 남기고 왔어요.
130 2011-08-17 14:57:44 0
Man VS Korea [새창]
2011/08/17 12:47:48
영상이 끝나고 난후 유세윤 영상도 재밌슴 ㅋ
129 2011-08-17 14:47:05 5
[BGM/19금] 뉴질랜드의_흔한_불륜_영화.JPG [새창]
2011/08/17 13:12:28

상상하던 그일이... ?

http://www.eelingfilm.co.nz/trailer.html
128 2011-08-17 04:27:56 41
SNS 시대의 사람찾기.bgm [새창]
2011/08/17 01:02:28


.... 그런데 그일이 일어나써
127 2011-08-17 00:05:05 0
한국에서 퀴어로서 살아간다는 것. [새창]
2011/08/15 09:54:28
글쓴님의 소외와 고통에 위로를 보냅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 드려서 님께서 입은 상처를 위로하는 것이지, 성적소수자들에게 공감을 할수가 없네요.

한국이라는 특성 탓일지, 게이들, 그 소수자들의 문화가 음성적으로 발달해서 더 소외 당하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이전까지는 저역시 성적 소수자들에 대한 생각은, 막연하게 몸과 속이 뒤바뀐 사람, 혹은 생체적 불합리에 소외되는 사람 정도로만
생각하는, 나와는 상관없으니 혐오하지 않는 정도로만 생각하고 살았지요.

그러다 한번은 회식이 끝나고 취김에 회사근처 사우나에서 잠을 청하다가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됫지요.
자는데 내 몸을 더듬던 남자와 취침실 한쪽 구석에서 몸을 팔던 어린 남자들의 모습, 자다가 눈을 뜨자마자 그 두
광경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내가 뭘 본건가, 이거 실젠가 싶어 한동안 내 앞에 누워서 내 가슴을 만지던 남자와 구석에서 뒤엉켜 씩씩 거리던
남자들을 번갈아 보기만 했습니다.
보통이라면 뭐야 이거 라고 소리라도 치겟는데 그때 받은 충격은 뭐라 할하기 힘들더군요.

뭐에 홀린듯 카운터로 내려왔는데 목욕탕 주인과의 이야기를 통해 알게된 사실인데, 그렇게들 몰려다닌답니다.
그러다 소문 나빠지면 또 다른곳을 찾아 가구요. 측은한 생각도 들더군요.
저 안에서 서로 짝을 찾고 몸을 파는 이들도있고, 몸팔아 번돈으로 수술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우연히 들어온 다른
취침손님에게 접근했다가 폭력사태가 일어나기도 하고 그런다 더군요.
낮에 목욕손님도 적은터어서 운영이 어려운 판이었지만 밤에 취침손님들이 고정적으로 수십명 와주니 주인으로서는
고맙다는거조.

저는 상당히 충격 받았습니다. 물론 모든 성적 소수자들이 그렇게 지내는 것은 아니겟지만, 그 당시 제가 목격한 것은
"누구라도 상관없다 단지 같은 취향이면 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의 문화가 발전할수 없는 한국특성? 뭐 이런것이 요인이었겟지만, 스스로들 음성적임에 불건전 해지는 모습은
자각하고 진화시키지 못하는 본인들의 과실도 큰듯 합니다.

제가 생각할땐 그래요. 감히 조언하고 그런다는게 우습긴 하지만 좀 답답하기도 하고 해서요...

모두가 공감하는 세상이 오진 않겠조. 하지만 좀더 양지로 나와도 될만한 문화나 공간을 만드는
것은 글쓴님 같은 분들이 좀더 의기투합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공감 못해도 인정은 하는 세상은 가능 하잖아요.

좀더 자신들의 정당성 표현 노력에 적극적여 지시길 바랍니다.
상처받고 움츠리고 아파하는것은 누구나 할수 있지요. 물론 그런 자위행위로는 현실이 바뀌지 않는 것이구요.

스스로의 성 정체성이 확립 되신거라면, 안주하며 위안하지 마시고, 좀더 공적기여에 매진 하지시길 바랍니다.
따지고 보면 성적 소수자들이 인정받지 못하는것이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 이잖습니까?
이전의 통념들을 깰만한 긍정적 검증이 필요한거잖아요.
126 2011-08-16 21:57:31 2
남자중 성매매를 이해하라는 분들.. [새창]
2011/08/16 02:48:45

전 사회생활에서의 성매매 부분에 대해서 말해보고 싶어요.
제가 경험한 것도 있고,

직장 동료나 친구들 경우엔 함께 가자고 해서 안간다고 그다지 문제가 되는 경우는 드믈조.
대부분 주위에서 보면 유흥업소 즐기던 녀석들 운 좋와야 부모님이 마련해준 전세집 살고, 차는 할부입니다.
30도 안되던 녀석이 5천만원까지 빚지는 경우도 본적 있어요.

때문에 이런 친구들은 여러가지 나쁜 습성들이 있기에 그다지 친하게 지내지 않아도 되기에 충분히 컨트롤하고
판단하여 멀리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직장 상사나 선배들 경우, 가자는데 안가면 적잖히 피곤하게 굴조.
뭐 선배 같은건 적당히 외면할수 있습니다. 컨트롤 가능해요. 그러나 직장상사... 그것도 어중간하게 나이먹은 상사...

과거 기성세대에게 있어 유흥업소 접대나 회식은 저긴 필수였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게 이제까지 내려오는 이유가 효과가 좋와서인지 과거의 잔재인지 인간의 본성인지 따위는 제처두고
그 기성세대 냥반들한테 조율 받은 직장상사들은 정말 문제가 커요.

직장내 왕따 경험해 보신분들 드믈걸요.
그러나 한번 거절하고 나면 나중에 그들과 함께 간다고 해서 왕따 풀리는건 아닙니다.
저놈 그런놈으로 찍혀서 이래저래 구설수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직장 상사가 앞장서서 구설수 만듭니다.

모난놈이 직장생활 한다는거 자체가 문제야로 시작되는 왕따는 인간이 악질이면 악질일수록
추종자가 많아집니다.

더 재밋는건 직장에서 그런식으로 찍힌 직원, 여자직원들도 동참해서 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매매 안해서 여자가 왕따에 참여한다? 아니조. 집단심리입니다.
제가 경험한 일입니다. 덕분에 직장을 옴기는 지경까지 간적 있습니다.

물론 모든 직장인들이 더러운 직장상사 때문에 어쩔수 없이 유흥업소간다는 말은 아니조.
하지만 여기 글 적은 분들 처럼 모두가 그렇게 당당하고 자기의견 확고한 사람들이 아니라는거조.
유독 이글에 익명이 많다는것 또한 비슷한 말 아니겠습니까?

전 분명 성매매 반대론자 입니다.
그러나 인정할건 인정 해야 합니다.
이 말은 성매매 인정 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요딴 지저분한 요소로 인해 분명 사회 생활에 적잖은 파장이 일어난다는것이 사실이라는
것이고 우린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겁니다.
부정한다고 없어지는 문제가 아니기에, 직장내 성매매 강요자들에 대한 대응력을 공동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조.

"성매매 더러워 박과장 어제도 남직원들 데리고 갓다더라 재섭서" 라는 말들은 쉽게 합니다. 그리고
"이대리는 룸 안간다고 회식자리서 집에 갓다더라, 어쩔라고 그런데 박과장 또 시작할건데"라는 말들도 쉽게하조.

하지만 직원들은 이대리에게 고생이 많아요 라며 모여들지 않습니다.
나쁜건 나쁜거고, 분명 타협할수 없다는 말은 쉽게 할수 있어요. 우린 그런말 할만큼의 머리와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조.
하지만 지식만으로는 살수 없는 사회에서 옳은것은 옳은것 틀린것은 배척이란 포부를 혼자서 당당히 펼치는 사람 몇이나 되냐는
거조.

다시 말하면 여기서 당당한 의견을 익명을 빌어 적지 않을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혼자가 힘들면 여럿이 하면 되잖아요.
더럽다고 무작정 깐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번에 한번까도 다음에 그 문제가 없어지지 않음으로 다시한 더 깔 기회만 있을 뿐이라구요.

역시 제 말도 말이니 쉬운겟조?
이런저런 직장생활하며 분명 성매매 문제로 스트레스 많이 받아 봣구요.
얼척없는 집단심리 때문에 분개해 본적도 많습니다.

그러나 가장 오래 근무했던 직장에서는 제가 말했던 방법대로 의기투합한 몇명의 동로들과 힘을 합처서
잘못된 회식문화에 대한 개선을 경험해본 적이 있습니다.
125 2011-08-16 20:46:51 0
한국인의 선진국열등감은 어디서 오는가? [새창]
2011/08/16 18:40:06
빼먹은 말이 있네요.
"우리는 이래서 않되" 라는 글쓴님 표현대로의 선진국 열등감은 이제것 우리에게 "문제의 지적과 문제점의 발견"을 제시해 오고 있었지만, 그 문제를 어떻게 , 그것도 현명하게 푸는 법에 대한 대안을 제공받지 못함으로 지속된 증후군 같은것이라 생각합니다.
124 2011-08-16 20:38:43 1
한국인의 선진국열등감은 어디서 오는가? [새창]
2011/08/16 18:40:06
글쓴님 말에 공감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은 식민 시대와 625전란, 패망한 국토와 거기에 생존한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 입니다.
이런 저런거 생략하고 이런 측면으로 볼때, 우리는 국토와 국민성이 초토화 수준으로 망가저 있던 시기였습니다만
이전의 영광을 기억하기에 다시 회귀하려는 재생활동을 했습니다.
없던 나라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있던 나라의 재건이며, 그것도 더 발전한 민족의 부활 이었습니다.
해서 식민시대를 이겨낼수 있었던 겁니다. 주최성과 존재의 당위성이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국가는 국토의 회복과 발전뿐만이 아니라 가난과 투쟁속에서 피폐해진 정신상태와, 절망
등으로 만연한 대다수의 국민들의 의식의 회귀와 발전을 도모해야 했습니다.

혼란중에 혼란을 극복하는 제일 효과적인 방법은 무었일까요?
그것은 혼란하지 않은 무언가를 혼란에 빠진 나와 비교를 하여 정상적인것이 무었인지를 찾는 것일 겁니다.

"이래서 안되" 라는 말속에는 "이 것은 이래야 하는데, 너는 이렇게 했다" 라는 의미에, 개인적 사심과 분노와 조소 절망등의
감정이 결합된 "그러니까 너는 않되"라는 의미가 합처진 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러나 이 말을 듣는 사람은 발끈 하기도 하겠지만, 문제자각 의식이 생김으로 인해 "이것은 이래야 하는것" 이란 기준점을
찾기도 했습니다. 사실상 우리는 그것을 이용해 오며 이제것 생존하고 발전해 온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 거울의 도입이 분명 최단기간의 의식정의에는 도움을 주기는 하는 것이었지만,
어디까지나 눈치보기의 영역임으로 근분족으로 자아를 성숙케 하는 도구는 될수 없는 것이었조.
인성교육에 소흘한 국가의 발전상황이 절망과 조소를 함유한 유행어를 지금까지 이어오게 하는 이유라 생각합니다.

그런 논지에서 볼때 "우리는 이래서 않되" 는 근거 없는 말이 아닌 것이조.
다만 "정말 안되"가 아니라 "되긴 하지만 늦어"라는 것은 좀 오랜 후에나 알게될 것 같습니다.
국가가 담당해야할 인성교육이 제 구실을 다 하지 못하는 이유가 가장 클 것입니다.
이전과 같은 교육 방식은 이전 세대에 필요한 방법였습니다만 더 발전한 교육사상이 정립되지 못하고 있으니
이전에 사상으로 생존한 새대가 주류인 현 사회의 2차 진화는 더디고 느를수 밖에 없는 거겠지요.

지금 중국을 보면 이해가 빠르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와는 방식과 경우가 상당히 다르긴 하지만
중국은 국민 전반적으로 의식발달 수준이 낮다보니, 파렴치하거나 염치없거나, 양심에 어긋나는 사고가
수두룩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이것은 국민의식 수준을 끌어 올리는 교육을 하지 못한 공산정권의 과오였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모두가 나름의 주장을 제한적으로나마 펼수 있는 시기가 도례하다보니 국민의식 미달이 어떠한 부작
용을 낮는지 보게 된거지요. 양심불량..

이를 극복키 위해 필요한 것은 나은교육.
그러나 교육을 통한 발전은 장기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단점으로 발전하는 경제속에에 국민의식 상승을 맟출수가
없기에 인민 훼방꾼 공화국 중국이 택한 방법은 더 염치없이 아시아는 중국꺼였다. 이에 반대하는 아시아국가
들은 다들 하등생물이다로 대동단결 하는 분위기, 잘난 우리민족중에 너처럼 파렴치한 넘은 매장해야한다 라는
우월 귀족주의, 등으로 개념 노선의 돌연변이가 파생하는 분위기 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과거속 상처로 인해 피해 의식과 패배주의를 의지한 생존성향 이라는 과제가 있다면
중국은 우월주의에 의한 양심불량에 대한 해결책에 대한 과제가 남을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인성교육, 즉 투명한 거울의 제시와 성숙한 시야를 보장해 주는 쾌적한 환경 조성이라는 장기적 교육의
실천하나면 해결될 일인데 여가지 이유(이득과, 기득권, 정치적 포지션)들로 돌연변이적 "당장생존 전략"에만 의지하는
나약함이 문제 이겠지요.
123 2011-08-16 19:44:16 3
[새창]
한글이 우수하긴 한거조.
일본 놈들도 노리고, 중국놈들도 노리고 그래요. 다들 지내가 만든거거나 만들라고 시킨거라고 우기고 있조.

신대문자 라고 한글의 원류라고 우기는 단체가 있대요.

수천전인가 청동검에 그 기록이 새겨저 있다는걸 증거로 내세우는데, 아직 그 청동검을 실제로 본 사람은 아무도없고
사진만 내 놓고 믿으라고 우긴대요.

웃긴건 일본의 학계에서는 "그건 좀 심하자나, 과학적으로 우길 껀덕지가 없자나;;"라는 입장이랍니다.
보통의 문자들은 상형문자형식으로서 일련의 발전 과정들을 거처서 문자가 되는데, 한글은 그 패턴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조.

일본역시 개량 한자를 쓰고 있지만 이것역시 한자를 기본으로 진화를 한것일뿐 전혀 새로운 글자의 탄생이 아니라는 것이조.
이렇게 보면 한글은 한자나 기타 문자의 영향을 받아서 진화한 형태가 아닌 전혀 새로운 표현기법이며, 이는 필요에 의해서 기존에 있던것의 진화가 아니라, 의지에 의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낸다는 것이 되거든요.

한글과 같은 문자는 문자라는 것의 최종 진화형태를 넘어서는 전혀 새로운 표현기술 이라서 천오백년전에 뜬금없이 만들고 할수 있는 형식이 아닐 뿐더러, 당시 그정도 지식 수준이 존재할수 없었다 라는게 일본 학계의 입장였다네요.

그런데 저 단체는 아직도 우깁니다. 거진 사이비 종교 비슷한가봐요. 참 얼척 없는 민족입니다.
122 2011-08-16 16:00:56 0
한국 남자 [새창]
2011/08/16 13:20:27
우연히 경기를 봣는데 유연성 정말 좋고 순발력도 좋은듯, 모두 밀러의 승리를 예상했는데, 밀러는 계속 바닥에 눌려 있었조. 나중에 피범벅되고 경기가 지루하지 않고 재밋더라구요.
121 2011-08-14 19:02:46 3
내 드림카들... 각자 드림카 한대씩 말해보아요! [새창]
2011/08/14 18:13:34


쌍룡 자동차의 칼리스타를 아시나요?

영국 팬더사의 차였으나 경영상 어찌저찌한 이유로 쌍용에서 면허생산을 하게 된 차입니다.
1992년 약 백여대 생산되었는데 시대를 잘못 타고난 차조.
지금도 중고차 시장에 이따금씩 나오기는 하지만 원체 고가입니다.

길이×너비×높이(밀리미터) : 3,920×1,760×1,300
축간거리 : 2,550
총 배기량 : 2,933
엔진 : 2.9리터 V6 포드 퀼른엔진
최고출력 : 145마력
최고속력 : 시속 208킬로미터
승차정원 : 2명
백키로 도달시간 7.9초, 연비는 10키로 정도 나온다네요.

클래식한 디자인이 무척 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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