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진짜인거 같습니다. 찾아보면 더 많아요.
십수년 전부터 보였으니까 믿을만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몇몇분들,..... 정말 화가 나는군요. 생각없이 지나가는 말로 댓글 다신듯 한데
그 생각없음이 화가 나는군요.
왜들 그렇게 나약하십니까?
정말 한심해 보입니다.
막연한 답답함에 자괴감만 커저서 비관론 펴지 마시길 바랍니다
왜 독도를 빼앗기고, 못지킨다는 피해의식에 빠지셨는지요?
정치권에 대한 불만의 표현을 그런식으로 말한거라 하시겠습니까?
올해가 지나면 독도실효지배에 대한 유리한 조건을 한국이 가지게 됩니다.
일본이 더 발악하는 이유이기도 한데, 지진에 방사능에 독도실효지배에 밀려서 불안한 원숭이들이 발악 몇번 했다고
바로 이렇게 자괴감에 빠지고 피해의식에 빠저 버려서야 되 겠습니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며 "우린 안될꺼야" 만 중얼거리는 짓꺼리는 혼자 게실때 거울보고나 하세요.
누가 보면 독도를 위해, 한국을 위해 엄청 노력이나 하고 좌절해서 비관적여진줄 알겠습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은 긍정적인 댓글 한개와 수십줄의 역사기록을 내손으로 검색해 읽어 보는겁니다.
그와 더블어 자료들을 토대로 자긍심과 자신감 하나 가지는 것입니다.
고작 그정도 노력도 할수 없는 처지라면 그냥 입이라도 다무세요. 차라리 그게 도움주는 겁니다.
일본 비판이나 정부비판 분명히 필요합니다. 그런데 말이조. 이와 더블어
난국을 해결할 아이디어 하나정도 가지고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꼭 정부에 건의하고 이벤트 기획하여 추진하고 할건 아니라도, 누군가와 이야기할때 구심점이 되는
나만의 가치 하나정도 가지고 살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막연하게 안될거야 씨발 만 외치거나 암생각없이 지나가는 말로 초치기나 하는거 보다 근사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