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심사] 정말 술술 읽히는 공포 이야기네요. 그 곳에 들어오지 못한 순경분은 결국.. 어떻게 됐을까요? 저도 고속버스 자주 타는 편에다 타자마자 잠드는 편인데 아마 한동안 버스 탈 때마다 이 이야기가 생각날 것 같네요 ㅎㅎ 안전벨트 꼭 해야겠어요. (중퇴>중태입니다 소곤소곤)
ㅋㅋㅋ 조금 무리한 설정이 많지요. 3개월 계약해놓고 딸을 위해 아빠가 되어달라면서 엄청 툭탁거리고.. 실제로는 내가 이만큼 해야 우리딸한테 잘하겠지하는 생각들텐데.. 그래도 이유리씨 이동건씨 연기가 정말 좋아서 재밌게 봤는데 갈수록 신파극이 되는 것 같아서 ㅜ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