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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56 2017-03-24 11:45:27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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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정세정//
기둥뒤에 공간있어요 라던가
개굴개굴이다 이자식아 라던가
거기 완전 개념사이트 아니냐 라던가(오글)

다 함께 웃고 떠들 수 있는 글 이라던가
다 함께 오그라져서 뒹굴거릴 수 있는 글이라면 상관 없어요.

하지만, 이번에 선택한 본문 글은 아니라는 겁니다.

정확하게 한 사람의 약자(자존감 낮은 소심한 오유인)가 있고,
본문의 주제는 그 약자를 조롱하는 것(레전드 사건으로 명명)이지요.
그게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본문 글은 말 그대로 한 사람을 타겟으로 저격하고 놀리고 있으니깐요.
저 그런 건 싫습니다.
11755 2017-03-24 09:32:08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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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는 쑥쓰러워서 말도 못하는 상대가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쓴 글일텐데
어째서 놀림거리가 되는 건가요?

이 마저도 다른 사람의 유흥거리가 되어버린다면,
앞으로 있을 비슷한 쑥쓰럼을 많이 타시는 위축된 분들은
어디서,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나요?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가끔 한 두 사람이 보기 힘든 글이 아닌,
지금처럼 "대놓고 한 사람을 조롱하기 위한 글"을 올리는 건,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유희 중에서도 가장 질 떨어지는 유희인 것 같습니다.
타인을 조롱하는 것.
11754 2017-03-24 09:27:09 76
[새창]
저는 이 글이 불편합니다.

지난 번에도 올렸던 의견이지만,

지금 작성자님이 하시는 행위는
자존감이 낮은 타인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모두에게 공개하고 조리돌림하는 것입니다.

자중 부탁드리겠습니다.
11753 2017-03-24 09:23:44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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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나마 도움이 되는 IP로 근처 주소 알아보고,
자발적으로 나서서 경찰과 함께 순찰돌아주시는 분도 계셨고..
덕분에 무사히 구조되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때 아마 반대폭탄으로 그림이 감춰졌었는데
바닥에 피가 흥건히 고인 사진이 올라왔었을 꺼에요.
11752 2017-03-24 09:21:19 41
[새창]
근데 이건 사실이에요.
당시에 저도 경찰에 글 쓰고 난리쳤었거든요.
누가 고게에 자살 암시 글 올려서..
새벽 내내 컴 끄지도 못하고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있네요.
11751 2017-03-24 09:12:07 0
브레이브 버드 기술 너무 멋있네요;; [새창]
2017/03/23 20:44:33
저는 꼬꼬꼭에게 가르치고 쓰고있어요 ㅎㅎ
11750 2017-03-24 09:11:22 0
울트라볼 딥상어동 글쓴 사람입니다!! 필요하신 분 있으세요? [새창]
2017/03/24 02:40:34
이미 키우고 있지만, 가진 걸 나눠주려고 하시는 마음이 참 예쁘시네요:D
고맙습니다.
11749 2017-03-24 00:33:23 3
물의날 이벤트 포켓몬은 배경이 있어요 [새창]
2017/03/23 19:15:48
주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11748 2017-03-24 00:22:38 6/7
2017년도에도 다시보는 오유 레전드 흑.역.사 _jpg [새창]
2017/03/23 19:22:38
지금 가장 걱정되는 건,
익명 고민글을 작성하신 작성자분입니다.

안그래도 자존감이 낮은 것이 글에서 느껴지는데,
지금 본문은 그런 그를 "조리돌림"하고 있는 겁니다.

이건, 까놓고 말해서 "집단괴롭힘"아닌가요?
조금 자중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11747 2017-03-24 00:17:58 10/9
2017년도에도 다시보는 오유 레전드 흑.역.사 _jpg [새창]
2017/03/23 19:22:38
진지하게 적습니다.

이게 왜 흑역사죠?
이해를 못하겠네요.
물론 몇몇은 흑역사가 맞지만(여시 이상형이라던가..)

몇몇은 그냥 감수성 짙은 글이잖아요.

특히 가장 첫번째 글.
자존감이 무너지신 분이 익명으로 고게에 올린 글입니다.
조금이나마 자존감 살려보자고 "사랑합니다"라는 응답을 받고 싶은 것 뿐인데
이게 어째서 흑역사인거죠?

제가 느끼기로는
최근 요 1,2년 사이에
비단 오유 뿐만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도 그렇고
'진지하게, 마음 깊숙히 느끼는 것'에 대해
거부하는 반응이 만연한 것 같아요.
심한 경우는 영화 달콤한 인생에 삽입된
장자의 "이룰 수 없는 꿈에 눈물 흘리는 제자"이야기조차
오글거린다면서 피하려는 거 같아요.

이건 아닌 거 같습니다.
물론, 상대의 공감조차 받지 못할 정도로 느끼한 건 삼가야지만,
진중한 이야기조차 오글거린다고 피하는건
작게는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크게는 사회 전반에 걸친 문화에 있어서,
진지해야할 순간을 회피하고,
일생일대의 중요한 순간마져, 가볍고 즉흥적이기만 하려는
그런 악영향을 끼칠 거에요.
11746 2017-03-23 23:49:08 0
[세나]어째 점점 더 과금 친화적으로 바뀌는 거 같아요. [새창]
2017/03/23 23:43:54
어디 괜찮은 짐승 캐릭터가 오토 플레이 하는 게임 없으려나..
정 안되면 인간에 방어력 높은 방어구 착용한 캐릭터라도 좋으니..
11745 2017-03-23 23:48:09 0
[세나]어째 점점 더 과금 친화적으로 바뀌는 거 같아요. [새창]
2017/03/23 23:43:54
이 지경에 이르니깐
차라리 루디가 돌아왔으면 하네요.
나쁜 짓은 저질렀어도, 게임 운영은 편안하게 해줬는데.
11744 2017-03-23 23:46:54 0
[세나]어째 점점 더 과금 친화적으로 바뀌는 거 같아요. [새창]
2017/03/23 23:43:54
몬길도 서슬 보고 시작했는데,
갑자기 바뀐 인터페이스에 질려서,
캐릭터 보고 세나 시작했거늘..

여긴 참..
11743 2017-03-23 23:46:01 0
[세나]어째 점점 더 과금 친화적으로 바뀌는 거 같아요. [새창]
2017/03/23 23:43:54
캐릭터는 멋지게 잘 뽑았으면서
운영이 이 모양 이 꼴이라는게 참..
개발자와 운영자가 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는 건지..

다른 게임 없을까요?
므흣한 3D 모델이 오토 플레이 해주는..
11742 2017-03-23 19:01:34 6
플스4가 낳냐? 스위치가 낳냐? [새창]
2017/03/23 17:09:21
기술 좋네요..
요즘은 집에서 쉽게 게임기를 교배하고 배양하나봐요.
저는 인터넷에서 분양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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