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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70 2022-01-05 04:20:21 18
러시아 눈나의 냥이 교육.gif [새창]
2022/01/05 01:01:52


28269 2022-01-04 22:52:10 6
PC 들이 이악물고 침묵하는 차별 JPG [새창]
2022/01/04 21:38:19
이거군요.
스웨덴 공익광고라고 하네요.
https://youtu.be/902g-Tr1xdQ
28268 2022-01-04 20:29:36 0
이혼할때 의외로 중요한거 [새창]
2022/01/04 08:50:28
저 18억원 자체가 집값 전재로 나온 금액이니까요.

가장 빠른 방법은 집을 팔고 나온 금액으로 건내줘야 하는 건데..
이 경우는 이제 남편분은 예정에도 없던 이사를 하게 생겼으니.. 난감하네요.
직장과 거리라던가, 생활 리듬이라던가..
최악의 케이스는 저 이혼을 계기로 직장까지 잃는 케이스겠네요.

만약 집을 팔지 않는다는 케이스라면,
18억원.. 어디서 구하나요?
아내분에게 전적으로 월급을 건내던 경우라면, 남편 명의의 저금은 하나도 없을텐데..
만약에라고 저금을 하던 경우라도, 18억을 넘을 경우가 될까요? 남은 금액은 대출받아야 할꺼고..
하지만 은행에서 저 큰 금액을 개인에게 대출해줄리는 만무한데...

....사실 제 주장하고 이거좋아님 주장하고 결정적으로 달라지는 부분이 '남편의 재산여력' 부분이라서..
말씀하신대로 18억에 큰 타격을 받지 않는 정도로 부자라면, 어쩌면 이득이라고 생각이 들겠네요.
하지만.. 본문의 묘사는 그 금액 크기에 난감해하는 분으로 묘사되어서..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아무리봐도 이제 남편분에게 남은 건 절망뿐으로 보이는데..
28267 2022-01-04 19:33:26 1
여자가 야쿠자돈에 손을 댄 이유 [새창]
2022/01/04 19:30:49
10만원에 20연 가챠가 가능하니, 50만원만 주시면..!!!
28266 2022-01-04 18:41:06 1
손안에 위험무기 [새창]
2022/01/04 17:36:59
멈뭄미는 아직도 구식적인 방식으로 작동하는 군요..

28265 2022-01-04 17:21:56 0
이혼할때 의외로 중요한거 [새창]
2022/01/04 08:50:28
아 멍청멍청 ㅠㅠㅠ 죄송해요.
월급이 아니라 연봉이요ㅠㅠㅠㅠ
28264 2022-01-04 17:17:31 0
(19금)우문명답 [새창]
2022/01/04 08:23:49


28263 2022-01-04 17:14:16 0
안경 렌즈.. 교체하니 좀 살겠네요. [새창]
2022/01/04 16:06:10
저는 눈이 나빠서.. 코팅 재질을 결정할 수는 없더라구요..
그냥 제 시력을 받쳐줄 렌즈면 뭐든..ㅠ
28262 2022-01-04 17:09:30 5
이혼할때 의외로 중요한거 [새창]
2022/01/04 08:50:28
어..? 제가 돈 계산 못하는 이과이긴한데..
저거, 남편분 집 팔거나, 그에 준하는 돈을 뜯기는 상황인데..요?

남편분에게 37억 꽁돈이 생겨서 나눠주는 거 아니에요;

집값을 기준으로 남편분에게 37억 재산이 있다고 '가정'하고서 아내분에게 18억을 내놓으라는 뜻이에요;;
남편분은 이제 이 18억 빚 생긴거 매꾸기 위해서 무슨 짓을 해야할까요? 집을 팔아야 할지, 대출을 받아야 할지..

구글링 해보니, 평균 40대 월급이 약 4-5천 만원 나오는데.. 남성분 입장에선, 이제 식비 생활비 한 푼 안쓰고 약 36년간 일하셔야 이혼하면서 생긴 구멍이 막히는 건데..........................
28261 2022-01-04 16:48:59 0
(19금)우문명답 [새창]
2022/01/04 08:23:49
여성분의 질문은 "어떻게 대답하죠?"였으니,
김민아씨의 답변 "다른 남성의 주니어는 본 적이 없으니, 오빠께 나에게는 야구 방망이이다."라는 답변으로 충분할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인터넷에 돌아다닐 정도로 모범답안이 되어버렸으니, 조금 더 변화구를 추가하면 되겠네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남자들은 자기 주니어에게 은근한 자존심 같은 걸 같고 있어서, 함부로 밝히거나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요.
그게 정말로 고민이었다면, 여친에게 이야기 하지 않고, 혼자서 알아보려고 했을 거에요.

다만.. 김민아씨의 모범 답안을 내놓고도 계속 물어본다면, 그땐 여자친구 분께서 비뇨기과에 예약 넣고 함께 가볼 수는 있겠네요.
28260 2022-01-04 16:25:16 1
뭐라고~? 내 안에 넣고 싶어~? [새창]
2022/01/04 15:10:08


28259 2022-01-04 15:13:47 1
뭐라고~? 내 안에 넣고 싶어~? [새창]
2022/01/04 15:10:08


28258 2022-01-04 14:41:24 2
(19금)우문명답 [새창]
2022/01/04 08:23:49
어.. 둘레가 4cm일 수는 없는데..
신체 측정용 줄자로 한 번 시도해보세요!
28257 2022-01-04 14:33:20 0
(19금)우문명답 [새창]
2022/01/04 08:23:49
어.. 김민아씨의 답변이 질문하신 여성분의 고민 대답 아니었나요..?;;;;
28256 2022-01-04 14:29:42 0
약후?) 문화유산을 포르노회사에 팔아버린 샌프란시스코.jpg [새창]
2022/01/04 10:48:26
아.. 음...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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