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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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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 2017-11-12 16:11:21 0
엄배우의 문법나치 퇴치법 [새창]
2017/11/10 09:30:59
사글세는 원래 사글세였고 삯월세라는 표기가 나중에 만들어진졌다가 인정받지 못한 거 아닌가요.
1138 2017-11-12 16:08:58 0
[새창]
정답 맞추는 것보다 중요한 게 토론하는 즐거움이라는 걸 학교에서 배우지 못해서 여기서라도 풀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
1137 2017-11-12 15:37:43 13
티를 효율적으로 개는 법 [새창]
2017/11/11 11:56:58


1136 2017-11-11 12:26:35 0
엄배우의 문법나치 퇴치법 [새창]
2017/11/10 09:30:59
닭도리탕이라는 말이 등장한 자세한 역사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 읽어보세요.
http://blog.daum.net/new-taoism/46
1135 2017-11-11 12:08:17 1
엄배우의 문법나치 퇴치법 [새창]
2017/11/10 09:30:59
국립국어원 행동이 참 무책임한 것이죠.
1134 2017-11-11 12:00:48 0
엄배우의 문법나치 퇴치법 [새창]
2017/11/10 09:30:59
변헤는밤/ 복숭아 도에 자두 리라고 쓰고 있죠. 1925년이면 일제시대니까 일본말을 많이 썼겠죠? 그리고 복숭아와 자두로 만든 요리가 아니라면 음차겠죠.
1133 2017-11-11 11:57:13 1
엄배우의 문법나치 퇴치법 [새창]
2017/11/10 09:30:59
저는 매운닭찜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1132 2017-11-11 11:55:08 5
엄배우의 문법나치 퇴치법 [새창]
2017/11/10 09:30:59
닭볶음탕은 국립국어원에서 만든 말이 아니고 80년대 한글 운동 동아리에서 만든 말이에요. 90년대부터 군대에서 사용하면서 퍼지기 시작했고 국립국어원은 숟가락만 얹었다고 봅니다. 별로 잘 만들어진 말이 아니라는 생각은 저도 동의합니다.
1131 2017-11-11 11:53:24 1
엄배우의 문법나치 퇴치법 [새창]
2017/11/10 09:30:59
도리탕이 그때쯤 생긴 음식이라서 그래요. 60년대 이전에는 도리탕이라는 음식이 있지도 않았기 때문에 말도 그때 처음 생겼고 많이 쓰이다보니 일본어라는 걸 당연히 아는 당시 사람들이 문제를 제기한 겁니다. 별도로 국립국어원이 바보같은 다는 생각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평안도에서 쓰는 도리탕이라는 음식은 검색해도 찾을 수가 없네요. 혹시 정보가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1130 2017-11-11 11:48:30 0
엄배우의 문법나치 퇴치법 [새창]
2017/11/10 09:30:59
복수 표준어 아닙니다.

옛 기록이라는게 몇십년 안 된 기록인데 그 때 복숭아 도에 자두 리 해서 도리탕이라고 썼어요. 음차죠. 닭도리탕이라는 말은 80년대 이전에는 등장한 적이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1129 2017-11-11 11:45:32 9/13
엄배우의 문법나치 퇴치법 [새창]
2017/11/10 09:30:59
도리다의 도리라고 주장한 건 이외수입니다. 정설은 아직 없습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음식 이름은 원래 도리탕이지 닭도리탕이 아니에요. 닭도리탕은 최근에나 쓰는 말이에요.
1128 2017-11-11 11:38:21 2/8
이공계 장학금도 여성할당 [새창]
2017/11/10 15:57:34
초등학교 임용은 남자 할당이 이미 되어 있고, 간호대 남자 가산점이 생긴다면 저는 찬성합니다.
1127 2017-11-11 10:55:59 1/17
이공계 장학금도 여성할당 [새창]
2017/11/10 15:57:34
Scuderia/ 가족 중에 '니는 여자가 그 학과 가서 어떻게 적응하고 어떻게 취직할 작정이냐 여자는 안정된 직장이 최고니까 ㅇㅇ과를 써라' 라는 말을 듣고 학과를 바꾼 분이 있습니다. 저희 집안 어르신 문제이기도 하지만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런 사회적 인식에 큰 장벽이 있기 때문에 제도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1126 2017-11-11 09:49:30 5/44
이공계 장학금도 여성할당 [새창]
2017/11/10 15:57:34
논란의 대상이 되는 것은 이해합니다만 이공계 인력 양성에 효과적인 유인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정 많은 인재들이 이공계에 많이 진학하고 사회에 중요한 직책이 진출하면 엔지니어와 사이언티스트에 대한 인식도 좋아질 겁니다. 하지만 남자 고등학생들은 공대 가면 남자만 있기 때문에 진학을 꺼리고 여자 고등학생들도 같은 이유로 꺼립니다. 특히 제가 학부 때는 백 수십 명 동기 중에 세 명이 여자였는데, 한 명은 전과, 한 명은 반수, 한 명은 졸업 후 의전원 진학했습니다. 취업한 뒤에도 이공계 출신이 가는 직장에 남초현상이 극심하기 때문에 이공계 출신 우수한 여자가 적응하기 어려운 것이 큰 이유가 되죠. 삼십 년 전이라면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공계 일부 학과 외에는 여자가 없는 학과가 없습니다. 그런데 기계공학 전자공학 물리학 등 여자도 충분히 잘 할 수 있는 학과에 남학생만 있는 현상은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를 없애기 위해 초기에는 유인책을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리 퀴리나 로절린드 프랭클린, 리제 마이트너 같은 분들이 천재적인 능력에도 불구하고 성차별을 받았던 역사는 한국에서는 적어도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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