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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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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2015-07-04 05:24:01 0
시선은 왜 느껴지는걸까요? [새창]
2015/07/02 15:25:27
적외선이나 대류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734 2015-07-04 05:09:31 0
자주 안 써먹는 물리량들 질문 : 가가속도, 가가가속도 [새창]
2015/07/03 11:53:22
지나가던 공대생입니다.
계속 지나가겠습니다.
733 2015-07-04 04:39:22 7
막걸리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새창]
2015/06/30 10:19:56
1
이 블로그 들어갔다가 다른 글들 보니까 혈압 오르네요. 맞는 말이든 틀린 말이든 말투가 참 보기 안 좋아요.

전통주가 박정희 때 멸종된 것은 이견이 없습니다만 저는 본문 SBS 뉴스에도 동의합니다. 일제 강점기에 전통주가 잘 유지됐다고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조선 총독부에서 내주는 면허를 가진 사람이 술을 생산할 수 있었다는 것이 좋은 일은 아니잖습니까. 일제 강점기 동안 전통주 형편이 어려웠다가 박정희 때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보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732 2015-07-01 02:32:01 5
[새창]
5.16 쿠데타와 51.6% 득표율과 마찬가지로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731 2015-06-29 12:59:58 1
부모-성인이 되어서도 영향가는 애착 [새창]
2015/06/25 05:04:40
위키백과 애착 이론을 보면 기본적인 설명이 나오네요. 본문은 생각해 볼 만한 좋은 주제를 던져 주시긴 했으나 읽기가 너무 힘듭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95%A0%EC%B0%A9_%EC%9D%B4%EB%A1%A0
730 2015-06-29 03:26:44 1
주입이 익숙한 한국 [새창]
2015/06/27 06:14:22
미국 대학 교육이 한국에 비해 다른 점을 제가 꼽자면 첫째는 질문을 권장한다는 것 둘째는 학생이 주도하는 자율성 셋째는 경쟁보다 협력과 토론을 하는 분위기입니다.

질문은 학생이 이해하고 싶어한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그것 자체를 좋게 평가합니다. 사소한 질문이라도 학생과 선생이 같이 생각해보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입니다. 교과서 진도는 질문거리를 제공하는 역할로서 부차적인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을 했을때 면박을 주거나 무시하거나 대충 넘기는 일이 없습니다.

한국의 교육이 목표와 과정이 모두 정해진 것이라면 미국은 학생이 배우고자 하는 것을 가르치고 교과 과정은 그것을 가이드하는 정도입니다. 따라서 다른 꿈을 가지고 각자의 계획대로 공부를 해나갑니다. 이러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항상 의욕 중만합니다. 특히 이런 능력을 갖춘 학생들은 대학원 이상에서 주도적으로 연구를 잘 합니다.

성적이 중요한건 맞지만 그 이유가 다릅니다. 미국인에게 성적이란 스스로 그 과목을 잘 이해했다는 확인을 하는 것이지 남들보다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숙제도 토론하면서 같이 고민하며 서로 배웁니다. 학우들과 다같이 좋은 점수를 받으면 모두에게 좋은 것입니다. 그렇게 협동하며 실력을 키워서 학교 학생 전체가 잘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같이 수업 듣는 학생들끼리 서로 경쟁하는 분위기가 적습니다.

이런 것들이 한국 교육에서 본받을 만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729 2015-06-26 02:07:06 1
냄비 물이 안 끓다가 펑 터지는 건 뭐에요? [새창]
2015/06/25 23:06:05
냄비 재질이 뭔가요?
다른 냄비를 써 보시면 어떤가요?
728 2015-06-24 15:29:06 3
한번 끓인 물에 다른 물건을 넣을때 다시 끓는 일이 생기나요? [새창]
2015/06/23 22:05:02
물이 끓는점은 100도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확인해 보면 그릇 재질에 따라 온도가 다릅니다. 표면의 미세 형상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매끄러운 유리나 사기로 된 냄비에 물을 끓이면 100도보다 높은 온도에서 끓고 양은같은 상대적으로 거친 냄비에 끓이면 90도 정도에서 끓습니다. 만약 표면이 매끈한 냄비에 물을 끓인 뒤에 온도가 조금 내려가서 100도 이하가 되더라도 마른 우엉같은 기포 형성을 도와주는 물질이 추가되면 기포가 형성되면서 다시 끓을 수 있습니다.
727 2015-06-24 15:23:18 0
부끄럽지만 제가 하는 실험입니다. [새창]
2015/06/24 07:53:55
멋있는 거 하시네요. 전극이 폴리머인가요?
726 2015-06-23 06:26:45 0
호 하면 찬바람 나오고 하 하면 따듯한 바람 나오고 [새창]
2015/06/23 05:34:22
여러 효과가 있겠지만 저는 주로 세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1. 호 할 때랑 하 할 때 온도가 같다고 해도 바람이 빠르면 피부가 냉각되어서 더 시원하게 느낍니다. 땀이 나거나 물이 묻으면 이런 효과가 잘 나타납니다.
2. 실제로는 온도가 같지 않고 호 할 때 입에서 나오는 바람이 더 찹니다. 단열 팽창 때문에 입에서 나오면서 온도가 조금 내려갑니다.
3. 그리고 또 중요한 요인으로는 호 할 때 입김은 속도가 빠른 와류(turbulent flow)라서 베르누이 효과로 주변의 공기를 많이 끌어들입니다. 입김보다 주변이 온도가 낮다면 호 할 때 입김에는 주변 공기가 많이 섞여 들어가서 온도가 낮습니다. 반면에 하 할 때는 안정적이고 느린 층류이기 때문에 입김에 주변 공기가 덜 섞여서 상대적으로 따뜻합니다.
725 2015-06-23 02:14:08 1
[펌]미국서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달성계획 발표 [새창]
2015/06/22 21:37:34
미국은 맘 먹고 사막에 태양 발전판이랑 풍력 발전기 쫙 깔면 재생에너지 수월하겠네요. 설치할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724 2015-06-23 02:10:05 0
전공 서적 추천 부탁드립니다.(회로 관련) [새창]
2015/06/22 21:37:44
Rizzoni 전기전자공학개론 추천합니다.
http://www.yes24.com/24/goods/224159?scode=033
723 2015-06-22 21:23:06 0
역학 문제인데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새창]
2015/06/22 21:09:53
어느 방법으로든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신 방법으로 풀다가 잘 안 되는 곳이 있으면 질문하세요.
722 2015-06-22 20:14:56 1
[새창]
상황이 적절하지 않은 문제가 있지만 취지만 보면 핀헤드님 말씀도 지당합니다
721 2015-06-22 17:37:58 0
[새창]
불편하실 수도 있겠죠. 제 의사소통 능력이 좋지 않은 것 알고 있고 본문에도 언급했습니다. 답변이 맞고 틀리고 수준이 어떻고 누가 무식한가를 거칠게 들먹이는 사람이 있길래 적은 글입니다만 전반적으로는 과게에 대한 제 의견이기도 합니다.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나무라듯 말한 면이 있지만 이 글을 읽는 모두에게 위압감을 주기 위한 의도는 없습니다.
항상 그렇듯 답변의 의무는 그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질문자에게 알려고 하는 의지나 예의가 보이지 않으면 답변하지 않으면 됩니다. 질문자가 알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데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질문 의도가 전달되지 못했거나 답변 수준이 잘못 설정된 것일 수 있습니다. 질문이 모호한 것은 반문하거나 가정을 추가해서 답변하는 경우 해결됩니다. 답변의 수준은 사실 질문자가 배경 지식을 자세히 설명할수록 쉽게 좋은 답변이 달립니다. 예를 들어 "배터리 무게가 충전시 증가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중고등학교 물리 지식을 가진 사람에게는 질량 보존으로 증가하지 않는다는 것이 바른 답입니다. 그런데 물리 등을 전공한 공학도가 같은 질문을 하면 더 엄밀한 이론을 감안해서 무게는 미세하게 증가한다는 것이 더 좋은 답이 됩니다. 이렇게 질문자에게 필요한 답을 하는 것이 의사소통 능력을 반영한다고 봅니다.
"당신의 말이 백프로 맞더라도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도 의미있는 생각일 수 있음을 인정하는 자세"라는 것은 과학 지식 이전에 과학 방법입니다. 이것은 예의 문제가 아니라 과학 그 자체가 가진 특징입니다. 이 자세가 없다면 아무리 지식을 많이 쌓아놓아도 과학이 되지 않습니다. 현상을 말하기 전에 과학하는 자세도 많이들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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