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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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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2015-06-22 15:43:40 10
[새창]
반면교사 삼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누구라도 경계해야 할 태도입니다.
719 2015-06-22 14:16:17 0
왜 자고 나면 덥고 땀이 나나요? [새창]
2015/06/20 23:01:14
저도 궁금하네요. 열공하세요. ㅎㅎ
718 2015-06-22 13:51:08 0
[BGM] 인간은 세포들이 모인 하나의 국가다.gif [새창]
2015/06/21 21:45:32
세포가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도 다른 시각으로 보면 세포 하나하나가 곧 인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아니면 개체는 유전자의 생존을 위한 도구라는 설명도 어디서 들어본 것 같네요.
717 2015-06-22 13:41:23 1
핸드폰 배터리를 완충 시키면 무게가 늘어 나나요? [새창]
2015/06/21 22:40:23
여기 댓글들을 읽으며 과학자의 윤리와 기본 인격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한 번 챙깁니다. 좋은 질문 좋은 답변들 고맙습니다.
716 2015-06-22 13:18:32 0
이번에 물리를 처음듣는데요. [새창]
2015/06/22 12:09:44
멋있게 쓸 것까지는 없지만 혼동되지 않게 잘 쓰는 것도 필요한 스킬 중에 하나에요. 적어도 자기는 알아봐야 돼요. 저도 글씨를 못 쓰는 편에 속했는데 특히 숫자 7을 써놓고 9라고 착각하는 일이 많아서 중학교 때쯤 7을 쓰는 방법을 바꿨어요. 원래 3획을 썼는데 지금은 시작할 때 한 획을 생략하고 2획으로만 쓰죠.
715 2015-06-22 05:07:08 1
쥬시쿨은 우유 찌꺼기로 만들었다? [새창]
2015/06/21 16:13:45
쥬시쿨과 쿨피스 모두 일본의 칼피스를 카피한 음료입니다.
714 2015-06-17 22:21:38 0
자동차의 가속력과 오르막길 [새창]
2015/06/17 19:07:24
우선 다른 분들이 지적하신 것처럼 '탄력'이나 '가속력' 같은 말은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체는 속도를 가지는데 속도를 유지하려는 성질을 '관성'이라고 하고 그 속도가 늘어나가너 줄어드는 것을 '가속도'라고 표현합니다.
자동차는 엔진에서 출력이 나오고 내부 부품과 바퀴에서 생기는 마찰과 공기 저항을 이기며 달립니다. 자동차가 일정한 속도로 달린다면 마찰을 모두 감안한 힘과 엔진을 통해 바퀴가 차를 미는 힘은 같습니다. 이때 알짜힘이 0이고 관성만을 유지하며 달리는 겁니다. 오르막을 올라가면 마찰 저항 등에 추가로 위치에너지만큼 엔진이 더 일을 해 줘야 합니다.
자동차의 무게가 대략 1톤이라고 하고 경사도가 30도 정도 된다고 가정해 봅시다. 자동차가 평지를 일정한 속도로 갈 때와 비교해서 오르막을 일정한 속도로 갈 때는 500 kgf 정도 무게를 끌어올려야 합니다. 자동차의 토크는 최대지점에서 중형차 같은 경우 20 kgfm 정도이고 타이어 반지름은 대충 30 cm 정도 됩니다. 계산하면 바퀴가 돌면서 차를 미는 최대 힘은 가장 높은 기어에서 대충 200 kgf 정도 될 겁니다. 이거론 풀액셀에 엔진이 아무리 맹렬하게 돌아도 500 kgf 힘을 못 주죠. 그래서 5단이 아니라 2-3단을 넣고 바퀴에 가해지는 힘이 증폭되어야 30도 경사를 올라가는 겁니다. 저속 급경사에서는 무게가 영향이 크고 마찰과 저항은 작을테니 무시한다 쳐도 보통 중형차가 30도 경사 올라가는 게 왜 힘든지는 이해하실 겁니다.
여기 제가 대충 계산한 숫자는 대충 대충 계산한 것이라 오차가 아주아주 크지만 감 잡는데는 도움 되실 겁니다.
713 2015-06-17 14:42:27 0
지동설이 맞는건가요? [새창]
2015/06/16 04:48:34
/통닭
고정되어 있다고 하는 편이 이해하기 쉽겠고, 좀 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우주는 팽창하거나 병진 운동(translational motion)할 수는 있지만 회전 운동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말씀대로 우리가 아는 범위 안에서요.
711 2015-06-16 06:43:31 1
본삭금 제가 마찰력을 배우는데요 [새창]
2015/06/16 03:16:18
m을 가속되는 것은 M과 m 접촉면에 마찰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마찰력은 m에 오른쪽으로, M에 왼쪽으로 작용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두 힘은 서로 반작용력이자 같은 힘입니다. 손바닥 위에 벽돌 올려놓고 손바닥을 샥 빼면 손바닥 시뻘개지지요. 이게 마찰입니다.
710 2015-06-16 05:03:14 7
지동설이 맞는건가요? [새창]
2015/06/16 04:48:34
참고로 이건 제가 학부 때 물리 전공 교수님께 여쭤봤던 것과 같은 질문입니다. 일반 물리 교과를 배우는 과정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평범한 학생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 볼 만한 문제입니다. 천재라면 그런 궁금증이 없겠지만요 여긴 천재를 위한 게시판 아니거든요.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냥 가던 길 가세요. 질문자에게 모른다고 무시하지 마시고요.
709 2015-06-16 05:00:34 3
지동설이 맞는건가요? [새창]
2015/06/16 04:48:34
저도 같은 고민을 했었는데 우주에 있는 질량 전체가 가진 알짜 각속도가 0이랍니다. 그게 아니라면 관성으로 항해하는 우주선은 코리올리 힘을 받겠죠. 관측 결과에서도 우주의 알짜 각속도는 0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고요. 영어인데 한 번 읽어 보세요.
http://www.thenakedscientists.com/forum/index.php?topic=15145.0
708 2015-06-15 09:57:17 2
[새창]
출처가 없는 글을 믿으면 안 된다는 좋은 교훈을 주는 글이네요. 내용이 일부 틀리더라도 블로그 출처든 위키백과 나무위키 출처든 일맥상통하는 참고 자료라도 적어놓으셔야 그 글 적은 의도에 대한 최소한의 가치는 인정받습니다. 이 글이 베오베에 온 것은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 볼 만합니다.
707 2015-06-08 15:27:55 0
본삭금. 메뉴폴더??이게 뭔가요? [새창]
2015/06/06 01:20:06
매니폴드라고 합니다. 영어로 manifold이고요. 영한 사전에 찾으면 다기관이라고 나오는데 그 말은 안 쓰여서 더 어렵고 그냥 다들 매니폴드 메뉴홀더 뭐 그렇게 부릅니다.
706 2015-06-08 15:12:11 0
판금 견적 좀 봐주세요ㅠ [새창]
2015/06/08 08:47:52
제거 저 부분 거의 똑같이 먹은 적 있어요. 관저동쪽에서 판금 도색 했는데 20 만원보다 조금 적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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