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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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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4 2026-04-01 19:54:21 0
전 세계 TV 브랜드 점유율 순위 [새창]
2026/03/30 12:34:14
많이 팔린 부품아니라 많이 팔린 브랜드요.
4233 2026-04-01 13:59:13 0
쓰레기봉투 업체 "그걸 왜 100장씩 사요??" --> 쓰레기봉투 대란의 최대 원인? [새창]
2026/03/31 23:48:55
그래서 할머니들만 사재기 하는 거였구나...
4232 2026-03-31 12:08:21 2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새창]
2026/03/30 17:58:38
사족으로, 요즘 경찰의 신뢰도에 반하는 게시물이 참 많이 늘어나고 있네요.
그래 애써봐라 니들 얼마나 가나 보자 얼른 살길 찾아라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4231 2026-03-31 12:06:38 2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새창]
2026/03/30 17:58:38
법이 도덕의 최소한이라는 말은 무책임하고 위험한 생각입니다. 도덕이 최우선입니다.
법만을 신봉하고 모든 문제를 법으로 해결하려는 법돌이들이 세상을 망칩니다.
경찰에게 도덕적인 의로운 행동을 스스로 판단할 권한을 주고 책임감있는 시민과 경찰이 사회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4230 2026-03-31 11:27:44 2
가난할 수록 지능이 낮아질까? [새창]
2026/03/30 22:42:19
나라 경제와 생활 여건이 좋아지만 한국 사람들 평균 지능 지수는 더 높아질 거라는 얘기로 해석할 수 있죠.
휴전 중인 분단 국가 상황에서도 세계 2위니까요.
4229 2026-03-30 21:12:12 0
부모가 여섯명 [새창]
2026/03/30 08:24:30
긍정왕 행복하시길 ㅎㅎ
4228 2026-03-30 16:07:31 4
옛날에 바위 들어올린 방법.mp4 [새창]
2026/03/28 18:38:46
저정도 옛날이면 블랙앤데커겠죠.
4227 2026-03-30 12:28:06 0
한국인도 매번 틀리는 맞춤법 [새창]
2026/03/28 17:14:04
팡션 아니고 펑션 아니고 펑크션 해야 합니다.
컨텐츠 아니고 콘텐츠 또는 칸텐츠.
어니언 아니고 오니언 또는 아니언.
4226 2026-03-30 12:19:26 1
고려청자에서 조선백자로 넘어가는 과정 [새창]
2026/03/29 23:48:26
기자에몬이도
일본 다도 장인들이 이도다완을 최고급 찻잔으로 여겨 가장 뛰어난 것을 일본의 국보 삼았습니다. 이도다완은 임진왜란 때 왜군이 조선에서 가져간 것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연구를 해 보니 경남 산청 지방 산골 마을에서 같은 그릇을 만드는 가마터가 발견되었고, 이도다완은 소박한 서민들이 사용하던 밥그릇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당시 그 밥그릇의 주인과 그릇 장인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ㅠ
4225 2026-03-30 02:13:37 1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새창]
2026/03/27 12:32:54
제가 보기에도 검찰의 보완수사에 관한 여론을 형성하기 위한 밑밥용 게시물로 보입니다.
감정 자극 (여학생, 수험생) - 경찰에 대한 분노 - 역시 수사는 검찰(?)
기사에 등장하는 모든 사람이 누군가의 요청에 의한 연극을 하는 것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있을까요.
4224 2026-03-29 23:01:48 0
국어의 기술 저자가 말하는 한자공부 필요없는 이유 [새창]
2026/03/26 22:13:54
중식은 일본식 한자어. 한국 사람은 헷갈릴 수밖에 없음.
많이 읽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많이 읽어야 이런 것도 알 수 있습니다.
4223 2026-03-29 22:56:38 0
국어의 기술 저자가 말하는 한자공부 필요없는 이유 [새창]
2026/03/26 22:13:54
책을 많이 읽고 독서 양을 늘려야 합니다. 한자를 배워야한다는 사람에게 독서 얼마나 했냐 물어보는게 맞아요. 지난 한 달 동안 열 권 읽었다 그럼 그 분은 한자 배우셔도 돼요. 한 달에 열 권은 커녕 한 권도 안 읽었다면 그 분은 한자를 논하기 전에 독서부터 해야 합니다.
4222 2026-03-29 22:46:47 1
韓대사관, 매일 새벽 폭탄 폭음 속에서도 이란서 버티는 이유 [새창]
2026/03/27 23:25:56
휘바 휘바
4221 2026-03-29 22:46:16 0
韓대사관, 매일 새벽 폭탄 폭음 속에서도 이란서 버티는 이유 [새창]
2026/03/27 23:25:56
역시 사우나는 핀란드지.
4220 2026-03-29 22:29:35 0
편돌이 업무 난이도 근황 [새창]
2026/03/28 08:08:09
몇 입 먹고 멘토스 배 띄우듯이 넣고 뒤집은 다음에 테이블에 세운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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