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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8 2017-06-01 02:22:51 1
우리엄마는 무속인입니다.4 [새창]
2017/05/31 21:15:00
교회 장로, 집사님들도 제사는 안지내면서 점보고 타로보고 사주보시는분들 많이 봤습니다ㅋ

독실한 기독교집안인데 그냥 잘보러다니고 단골집도있기도하구요.

종교란 참... 기준이 모호해요
3177 2017-06-01 02:19:02 26
람보르기니 세차하는 아줌마.jpg [새창]
2017/05/31 19:16:05
주변에 알고보면 손세차하는곳 많습니다.

셀프세차장도 상당수가 손세차함께하구요...

근데 손님없는 날은 너무없고,
몰리는 날은 겁나몰려서 빡시고
너무 덥거나 추운날은 또힘들고...
게다가 가격깎으려는 분들많더라구요ㅠ

실내까지하면 엄청고생하는데 그만큼벌이가 좋지만은 않아서...

요새는 출장세차도 많으니 찾아보세요ㅎ
3176 2017-05-31 16:37:39 0
연인 관계에서의 원치않은 임신에 대한 생각 [새창]
2017/05/31 07:53:45
출산과 낙태에있어서 남녀구분은 의미없는듯합니다.

저는 남자지만 낳아야한다쪽이고

어떤 여친은 낳는다 다른 여친은 지운다쪽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둘다책임이 있는건 확실하죠.

계획되지않은 임신은 남녀모두 좋지않은 결과이지만 여자가 더 큰 손해를 보는것도 사실이구요.

낳는게 좋다생각하지만 둘다 경제적으로나 애정면에서어어려움이 있다면

낳지않거나 입양보내는게 답입니다.

아이가 받을 상처나 성장과정에서 어려움이 매우클테니까요
3175 2017-05-31 15:19:43 8
(혐주의)만화 캣독의 주인공이 실제로 존재하게 된다면 이런느낌일까요... [새창]
2017/05/31 13:22:19
저렇게 연결시키면 면역계가 활성화돼서 서로를 파괴합니다.

면역억제제 심하게 쓰면 금방 감염되면서 죽겠죠.

항생제를 쓴다해도 생명유지가 매우어려울거라...
3174 2017-05-31 14:32:08 115
펌)식닥하는데 아이때문에 고소당할거 같아요. [새창]
2017/05/31 12:02:12
저거 고소대상이 안될텐데...

어찌어찌 고소한다해도 머 기소가되려나...

어찌어찌 기소된다쳐도 소송에서 이길수없어요

본인들이 아이를 돌보지않은거니 걱정안해도되요

아이들은 클때까지 눈에서 떼면안되요

조카둘집에서 같이 키우면서 밖에 나가면 두놈 눈밖에 나가게 해둔적 없음

저렇게 행동하고 고소하네어쩌네는 민폐이기도하고 애기교육잘못시키는거에요ㅠ
3173 2017-05-31 11:47:49 4
바보 백구 이야기 [새창]
2017/05/31 02:55:21
11아씨 피식했네ㅠ
3172 2017-05-31 11:44:56 6
안녕하세요. 나눔하려고요. [새창]
2017/05/31 09:43:58
아... 읽으면서 너무 가슴아프고 눈물나네요....

가족에게 나는 따스했나...
3171 2017-05-31 11:05:23 16
안녕하세요. 나눔하려고요. [새창]
2017/05/31 09:43:58
죽음을 진짜 결심했다면 나눔같은거 생각하지않겠죠.

그저 지금 심적으로 너무나도 힘드신것으로 생각듭니다.

같이 커피한잔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도움이될텐데 이런점은 참 아쉽네요.

그냥 제이야기한번 읽어봐주실래요?

저에게도 연애로 너무나 힘들어서 스스로 목숨을 끊고싶었던적이 두번있었어요.

첫여자친구와 450일만나고 군대갔는데 이별통보받고 바로휴가나가서 붙잡았다가 한달정도있으면 헤어지자해서 다시 나가서 붙잡고 반복했어요.

그러다 천일되는날 완전히 헤어지고 멘붕이 와서 잠도못자고 매일 멍하니 있어서 혼도나고... 군대라서 죽을방법도없고 겨우버텼어요.

그때 담배도 배우게되고 참.... 우울증이 왜오는지알더더라구요.

그러다 전역하고 학교에서 여자친구가 다시생겼고 5년가까이 만났습니다.

매일 붙어있었고 직장도 같아서 서로 너무 잘알았죠.

결혼도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같은 직장의 다른놈이랑 바람을 피더라구요.

그것도 제가 의심이 가서 카톡보고 알았어요.... 심지어 그놈이랑 1박2일 여행도가고 잠도잔것두요...

너무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그놈집도 알아내서 그놈죽이고 그여자도 죽이고나도죽고... 그생각을 수도없이 반복했어요.

그여자 앞에서 자살해버릴까? 더기다려서 행복해하는 순간 최악으로 복수를할까?

반년동안 그리 지내니 인간이 너무피폐해지고 나만힘들고 상대들은 잘만살더라구요....

신따위없고 인간은 벌받지않는다는 생각에 그저 마음대로 살고싶었지만...

그러기엔 양심이란게 어쩔수없더라구요.

그뒤에 다른 여자만나서 행복하게 잘지냈고, 그 여자는 사고쳐서 결혼해서 나름 즐겁게 살고있어요.

그냥 세월이 흐르고 내가 잘지내게되니 그 사람에 대한 감정도 별게아니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애인없이 외롭게 지내지만 머 과거는 과거일뿐이었어요.

누구나 힘든시기는 와요. 그리고 그 힘든거... 남들은 내가 힘든건알아줄지몰라도 얼마나 힘들고 아픈건 모르죠...

나를 알아주고 안아주는건 내자신이랍니다.

조금 더 안정되려고 해보시고 스스로를 들여다보고 감싸주세요.

큰힘이 되지못하니 속상하지만

나와 비슷한 사람도 참 많다는걸 생각하시고

본인도 행복해질수있을거라는것도 늘 가슴깊이 새겨두시면 좋겠어요.

울고싶으면 울고 소리치고 싶으면 소리쳐보세요.

안좋은 생각은 해도되지만 너무깊이 빠지지말고 행동은 더 하면안되구요.

감정적으로 힘들땐 그냥 물흐르듯이 감정을 느껴보고 스스로 인정하세요.

너무 아프지않고 잘이겨내길 바랍니다
3170 2017-05-31 02:15:07 0
[새창]
파주 서영대나 월롱면주변에서 수원까지 배달가능합니다
서울 안암이나요ㅎ
대신 월요일에ㅠ
3169 2017-05-31 02:09:44 26
[새창]
집터 영향 분명히있어요.

저 유치원때 살던 시골집이 도깨비터여서 기가 쎈집이었는데

저희 살기 전에 살던 분들도 건강이 안좋아서 입원하셨던가 돌아가셨어요.

저희 식구는 네명이서 합이들고 이모도 같이 살았는데 집안에 큰개들, 닭, 토끼도 키우고 호두나무 꽃사과나무 큰거 있어서

가족들이 그 터를 이겨내고 살았어요.

그집 살면서 진짜 하루하루 먹을게 없었던 집안살림이 나아져서 다시 도시로 이사갔습니다.

저희집 다음 분들도 누구는 암, 누구는 사고로 입원하거나 돌아가시다가

또 어느정도 이겨내는 분들이 살고계신것 같더라구요.

근데 집터는 수맥말고도 진짜설명하기 어려운 뭔가가 있는건 맞는듯해요
3168 2017-05-30 17:49:30 3
[새창]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고소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서로 시간적, 비용적 손해도 심하며 역효과가 날 확률도 높구요.

그 오빠나 본인의 성격에 따라 방법은 두가지 정도 될듯합니다.

하나는 시간이 오래걸리겠지만 본인 주변사람들을 통해서 다른사람들에게 오해임을 주지시키고 다들 생각이 바뀌기를 기다리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그 오빠라는 사람과 직접 대화하는 것입니다.

오빠와 만나서(혼자서 만나기 두려우면 친한 언니나 친구랑 가셔도 좋구요) 일베를 한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와 정확한 사실관계를 따지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사과를 요구하시고 다른 학생들에게도 본인이 오해한거였다고 이야기하도록 하시고

모든 대화는 녹음을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저도 여초과에서 과대표하면서 많은 소문과 힘든 일들을 겪었는데 어떤 일들은 대화를 직접해서 해결이 되기도 했고 어떤 것들은 그저 기다리니 자연스럽게 해결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일로 너무 큰 상처를 받지 않았기를 바라고 일이 잘해결되길 바랍니다
3167 2017-05-30 17:42:06 0
[익명]나이먹을수록 친구 사이에서 금전적 차이가 중요해지네요 [새창]
2017/05/30 16:53:45
33살이고 친하게 아무때나 전화해서 아무때나 나올수있는 친구 5명정도는 있습니다.

20년친구도 있고 이제 2,3년된 친구도 있고 10년된 친구도 있는데 같이 알고 지낸 시간은 중요치 않더라구요.

각자 직업도, 사는 환경도, 벌이도 제각각인데 그저 친구라는 한마디로 다 되는 것같아요.

취미 생활이나 즐기는 문화가 다른건 어쩔수없는 것같아요...

친구가 사정이 어려우면 내가 돈 다 내고 이런건 상관없는데 친구가 걱정하고 미안해 하는건 보임..

다른 친구가 돈 많이 벌면 부럽기는 하지만 배아프거나 속상하지는 않구요

대신 못버는 친구. 고생하는 친구 보면 서로 너무 속상해하고 뭔가 해주려고 노력하게 되고 그러드라구요..

그냥 친구마다 사람마다 다 다른것같긴함

그래도 나이들고 벌이로 인해서 친구사이에 변화는 오지만 사이가 멀어질만큼 큰 변화는 없는 듯해요

가끔은 부러워하고 배아파하는 놈들도 있긴하는데 그런놈들은 친구로 알아둘 필요가 없어요

내가 속상하고 아플때. 힘들때 옆에서 함께 속상해하면서 술이나 커피한잔 해줄수있는 친구가 진짜 친구인것같음
3166 2017-05-30 17:31:19 0
이성에대한 마음이 없어졌음 좋겠어요 [새창]
2017/05/30 03:00:03
ㅋㅋㅋ 덧없는 인간사....ㅠ
왠지 마음이 더무겁네요ㅠ
3165 2017-05-30 16:10:26 2
현대차 삼성차 어떤게 낳나요~~???? [새창]
2017/05/30 15:04:01
차는 낳을수가....

둘중에 굳이 하나로 가야한다면 단언코 현대로...

현대놈들 문제는 많지만 LPG쪽 기술은 좋지요
3164 2017-05-30 16:03:12 3
귀여운 남편..ㅋ [새창]
2017/05/29 22:48:12
어릴때 엄마심부름으로 자주 사봤는데 처음이 쑥쓰럽고 어렵지 나중에는 별느낌없어지죠ㅋ

오버나이트의 개념이랑
팬티라이너의 개념까지 알면 엄청 신기해 할거임ㅋㅋㅋ

그리고 생리대 같은걸로 콜로세움이 열릴 이유가 없는게
그냥 생필품이잖아요? 남편한테 휴지랑 세제사와 라는 거랑 무슨 차이임?

그리고 사러 가는거 남자들도 부끄러워하지 말고 당당해지세요
나는 내여자를 위해 이런거 사는 사람이다!!! 하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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