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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 2013-01-09 10:18:12 0
베오베간 중환자실 장난을 보고 [새창]
2013/01/09 01:20:59
탈장이 고환으로 들어간다기보다는
사타구리 고환쪽의 막이 약해져서 그쪽으로 바깥쪽으로 나오는거
1656 2013-01-09 10:17:06 0
베오베간 중환자실 장난을 보고 [새창]
2013/01/09 01:20:59
원래 보통 탈장수술하면 하루 입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하루 입원했어요 수술하고 바로 가긴 좀 힘들것같더라구요.
저녁때 수술하기도 했지만.
1655 2013-01-09 10:15:47 0
베오베간 중환자실 장난을 보고 [새창]
2013/01/09 01:20:59
마취 이야기 나왔네요.
저도 하면서 아아~ 이러니까 의사가 느낌오냐고 멈췄음
근데 사실 정확히 통증이 있는게 아니고
절개해서 막넣고 하기위해서 장같은거 만지하고 끄집어 움직이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걸 건드리니까 안에서 꿈틀거리는 내장의 느낌이 나니까
막 이상하고 통증인지 느낌인지 애매한 그런것들 정확히 통증은 아닌데
감각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런 느낌때문에 몇번 아아 해서
멈추기도 했음. 근데 사실 수술과정을 막이 가리고 있어도 느끼고 있기 때문에
긴장되고 신경쓰이고 힘들어서 아아 소리가 절로 나왔음 ㅋㅋ
1654 2013-01-09 10:12:43 0
베오베간 중환자실 장난을 보고 [새창]
2013/01/09 01:20:59
전 탈장이 어릴때부터 있었는데 몰랐어요
아니 그게 뭔지 몰랐고 나는 약간 비정상인가보다 했음,
어릴때 동네 친한 약국가서 엄마가 물어봤는데
약국아줌마가 신기하다고 하고 뭔지 몰랐던 기억이 남
습관척으로 사타구니있는데 약간 나오면 누르는 습관이 있었고 일어나거나 뭐 그럴때도
탈장있는 상태로 군대까지 갔다왔음.
제대하고 나서 좀지나서 수술함
1653 2013-01-09 10:10:04 0
베오베간 중환자실 장난을 보고 [새창]
2013/01/09 01:20:59
저도 탈장수술 했어요. 근데 국소 마취 안하나요?

저는 깨어있는상태에서 거기만 마취했는뎅 그래서 수술하는데 좀 끔찍하더라구요

막 장을 만지는느낌? 같은게 나고

그리고 의사가 늦게 와서 계속 대기하다가 2시간걸렸어요 ㅡㅡ;

난 추운데 소독한 상태로 벗고 누워있고 ㅡㅡ; 생각하면 진짜 열받음

그렇다고 수술실에서 특별한 문제가 생겨서 늦은것같지 않았어요.

그런 사정설명이 없었을뿐더러, 기다리는동안 별도의 설명도 없었고, 간호사(조무사겠지만)가 시큰둥하게 곧 올꺼라고 ㅡㅡ; ㅆㅂ

기쁨병원에서 했음.
1652 2013-01-09 09:55:54 1
[유머X] 혹시 김치 필요하신분 있으세요??^^ [새창]
2013/01/09 06:00:05
김치 쉬면 찌개 끓이면 맛있음
1651 2013-01-07 15:45:58 0
아내를 위해 준비한 간식 - 달심 떡볶이 [새창]
2013/01/07 14:04:30
재밌어요 가서 댓글달고 왔어요
요리를 좋아해서 요리만화도 재밌네여
1650 2013-01-07 15:40:05 62
나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식탐쩌는 남편들 [새창]
2013/01/07 15:38:18
식탐이 문제가 아니라 인성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1649 2013-01-07 11:15:21 58
무개념 소개팅남.jpg [새창]
2013/01/07 11:11:28
소개팅 맡겨놨나 이쁜애 안해준다고 지랄이야 ㅋㅋ
정신나갔어..
1648 2013-01-06 20:31:46 8
[익명]니가 호텔방 따로 잡으라며? 어이터진다 ㅎㅎ [새창]
2013/01/06 19:50:54
카톡 차단정도가 아니라 그런놈은 신상공개해서 인생차단시켜야함
1647 2013-01-05 00:48:26 0
베오베간 노무현 전대통령 그림 동생이 그렸다는것 보고 [새창]
2013/01/05 00:42:41
왼쪽그림에 핸드폰 카메라로 대고 액정보고 오른쪽보니 폰카로 찍은거 맞네요.
1646 2013-01-04 18:35:18 0
이외수의 물음 [새창]
2013/01/04 13:08:23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박정희 시대 살아온 어른들이 하심.
그 시대에 살았다고 제대로 안다고 꼭 말할수 있는건 아님.
1645 2013-01-04 18:31:41 0
[익명]저의 여자친구가 매우 못된 버릇을 가지고 있는거 맞죠? [새창]
2013/01/04 17:57:35
이런건 헤어지냐 마냐의 질문을 할 정도가 아니라
쓰레기통에 버리냐 마냐로 물어보셔야 할듯.
1644 2013-01-04 12:35:58 1
일밍아웃의 최후.jpg [새창]
2013/01/04 08:36:41
종북주의자??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다
민주화 운동이랑 독재랑 어느게 공산주의야??
공산주의가 뭔지는 아는건가 ㅋㅋㅋ
1643 2013-01-04 12:28:32 2
서울대 경제학부 이준구 교수 - "이게 무슨 궁상이람?" [새창]
2013/01/04 12:15:38
이준구 교수님 경제학 원론책 나 집에있는데
그런거 보면 부자되는줄 알고 옛날에 한번 사봤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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