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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난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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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2011-12-31 19:59:14 2
무한도전 원작 푸우 [새창]
2012/01/18 15:00:20
저거 달아니고 해인가?
141 2011-12-31 19:57:51 0
무한도전 원작 푸우 [새창]
2011/12/31 17:20:16
길은 보름달
140 2011-12-31 19:57:51 3
무한도전 원작 푸우 [새창]
2012/01/18 15:00:20
길은 보름달
139 2011-12-31 19:37:40 0
브라질 남성 35%가... .jpg [새창]
2011/11/26 06:47:28
음경암 환자중 45% 잖아 기자 산수 안배웠나..

전체로 따지면 10% 조금 넘는데 35% 는 어디서 나왔냐..
138 2011-12-31 01:05:24 1
아이돌부럽지 않은 나꼼수 정봉주 조공.jpg [새창]
2011/12/30 22:38:21
왜 군대 비유가 말이 안돼는?

아니 이게 무슨 군대 임신처럼 의무니 뭐니 하는 비유가 아니라

힘든거에 대한 이야기인데 군대랑 비유하면 왜 안되는거지요?
137 2011-12-30 23:30:34 48
아이돌부럽지 않은 나꼼수 정봉주 조공.jpg [새창]
2011/12/30 22:38:21
군대 1년도 진짜 힘든데

감옥 1년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사식이 200인건 뭐 정해진가격이라던지 그런것같은데 비싸긴하지만

근데 암튼 밥이라도 잘먹어야지

저걸가지고 기부나 하지 하는게 말이 되는말인가요?

밖에서 아무리 생활이 어려워도 감옥에 있는 사람만 할까요

기부를 받아야할 쳐지지요. 그리고 모금이 기부나 다름없고

사식하라고 준돈을 무슨 딴데다 기부하나요.

엄마가 문제집 사라고 돈줬으면 문제집사는데 써야 착한어린이지
136 2011-12-30 18:06:29 0
베오베에 달린 명쾌한 댓글 [새창]
2011/12/30 17:12:02
나는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위에서 갑자기 발기되서 곤란할때있음 ㅡ;;ㅡㅡ
135 2011-12-30 18:05:08 8
김어준 "한나라당 면죄부쇼에 낄생각 없다" [새창]
2011/12/30 16:37:10
김문수입니다. 이준석입니다.

뭔가 비슷해보임 ㅋㅋㅋㅋ

이름만 대면 다 알아야해 ㅋㅋㅋ
134 2011-12-30 17:54:20 0
강간의 왕국 글에 대한 씹선비들의 반응 ㅡㅡ.jpg [새창]
2011/12/30 14:42:36
기사원문은 안올리고 자기멋대로 요약한거만 올리고
댓글단 사람들 씹선비로 만드시네 ㅋㅋ
133 2011-12-30 17:53:15 4
[19금] 분노가 솟구치는 강간의 왕국, 대한민국의 위엄 [새창]
2011/12/30 15:35:17
이글 작성한 작성자가 제일 문제 있는듯

글도 그렇고 댓글도 그렇고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member&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humordata&no=954318&page=1&keyfield=&keyword=&mn=107788&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2341342&member_kind=total

이글도 그렇고 가서 반대나 눌러봅시다.
132 2011-12-30 17:44:14 0
아빠한테 컴퓨터 만졌냐고 물어봤다가... [새창]
2011/12/30 16:00:20
이혼 어머니가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함
어머니 폭행당한거는 자녀들이 증인이고
또 자녀들까지 저리 때리니까
어짜피 가정에 도움도 안되는데 걍 잘설득해서 이혼시키고
그 아저씨 피시방에서 바둑이 포카하다가
돈못내서 조폭생활 청산하고 피시방 차린 피시방 주인한테 쳐맞고
노숙자하다가 무료급식소에서 주는 사발면 하나먹으면서 아~ 딸이 컴퓨터 만졌냐고 할때 때리지 말껄
하고 후회하면 지나가다 한번 비웃어주고 가세요.
131 2011-12-30 16:37:01 5
[19금] 분노가 솟구치는 강간의 왕국, 대한민국의 위엄 [새창]
2011/12/30 15:35:17
11 미국같은 경우는 일단 무단으로 주거침입하면 총으로 쏴죽여도 된다고 알고있어요
(주어들은거라 확실한지 모르겠지만 아마 맞을것임)

우리나라는 그정도까진 안돼도,
야밤에 자는데 몰래 들어왔다면 칼로찔렀을때..
어느정도는 정당방위가 될것같은데 완전히 무죄가 될지는 모르겠고..

그게 상황에 따라 다를것같네요.

130 2011-12-30 16:33:27 3
[19금] 분노가 솟구치는 강간의 왕국, 대한민국의 위엄 [새창]
2011/12/30 15:35:17
위에 어떤분이 제압하려고 만진건 정당방위냐
그럼 나도 목을 짓눌러 버려도 정당방위겠네? 라는 터무니 없는 댓글을 다셨는데

상해죄가 적용되었습니다 손님.

그리고 제압하려고 했더라도 만졌으면 성추행정도는 될수도 있는것같은데

법조인이 아니라 그건모르겠고, 기소내용을 보면 성폭행하려한 혐의 라고 되어있으니
그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이 안된것같은데요. 의도치 않은 성추행이라도
만졌으니 성추행인거는 같은데 뭐 주거침입 상해죄 성폭행미수 그런걸로 걸었을것같은데..
성폭행미수가 인정이 안된거 아닐까요?

만졌다는것도 자세한 내용을 모르는 이상 손만 닿았는지 밀쳤는지 어쨌는지 알수가 없으니
하지만, 피해사실을 조금이라도 더 주장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깨기전과 제압후에 만진적이 없다고
피해자도 인정한 거라면 성추행이라고 보긴좀 어렵지 않을까요?
129 2011-12-30 16:25:14 17
[19금] 분노가 솟구치는 강간의 왕국, 대한민국의 위엄 [새창]
2011/12/30 15:35:17
이 판결 내용을 보고 사람마다 의견은 다 다를수가 있다는건
인정합니다.

기사내용이 애매하기도 하고
법이라는게 한가지 사건에 국한될수 없고, 그냥 생각과는 다른거니까

근데 제일 나쁜 사람은(피의자빼고)

판결이 맘에 안든다고, 혹은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해서

"저 피의자 같은 사람이 너네집에가서 너네 딸 자는데
가슴이며 허리며 막 주물렀으면 좋겠네"

이런 소리 하는사람 아닌가요?


어떤 사람이 길가다가 폭행을 당해서 입원했는데
그 사건을 가지고 폭행이냐 살인미수냐
생각이 다를수가 있는데,

폭행당한 사람이 억울하다고 해서,
강력한 처벌인 살인미수를 적용하자는 편에 서지 않았다고해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너도 폭행당해라,라고

'폭행당해 싼인간'으로 취급해도 되는거냐 이말입니다.


성범죄 관련된 기사에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하지만

정황상 판결을 이해한다거나, 혹은 기사에 축약된
누가 어쨌는데 몇년형 이런글만 보고 판사욕하는게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거나
하는 의견을 내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사람들은 나쁜게 아니라 생각이 다른거고

그런의견을 냈다고 성폭행 자체가 해도된다 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잖아요?
그건 진짜 강간범 성폭행범이지.


단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너네딸, 너네 부인도 똑같이 성폭행 당해라
라고 저주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이야 말로 나쁜사람이고, 언어폭력이고, 나쁜 사람인데

오히려 그런글에 자신과 같은 의견을 내는 쪽이라고 해서
추천을 해서는 안되는거 아닌가요?
128 2011-12-30 16:10:13 46
[19금] 분노가 솟구치는 강간의 왕국, 대한민국의 위엄 [새창]
2011/12/30 15:35:17
그냥 성과 관련된 기사에는 반대댓글 달면 강간범 나쁜놈이고

판결내린 판사는 극악무도한놈이고

판사가 저런 개백수같은 사람한테 돈받고 저런판결내렸을까?

그것도 각 법원에서 판결할때마다?

피해자가 깨서 막 소리지르거나 발버둥칠때 신체접촉한거 말고는
깨기전과, 제압한 후에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았다면

그걸 강간미수로 처벌해야하나??

일단 주거칩임과 상해죄는 적용되는거고.,

일단 여자가 피해자인건 확실한상황인데 피해자의 증언을 더 믿어줬겠지.
더만진걸 덜만졌다고 하지는 않을테고 저기서는 그냥 가슴과 허리를 만졌다 라고 나와있는데

판결대로 제압하는 과정이라고 보는게 맞는것같은데?
만지는게 목적이면 제압하고 계속만져야 하는거 아냐

그리고 만졌다는 내용도, 피해본내용을 최대한 말한게 저정도 아니 기자가 옮긴게 저정도면
실제로는 발버둥치는거 민정도 일수도 있고 상상하듯 제압하고 침흘리며 주물르는건 아닐꺼 아냐
제압하고 안만졌다잖아

아무튼간에

그놈이 남에 집에 들어가서 잠자는걸 지켜보고, 또 잠이깨서
소리지르거나 못하게 힘으로 제압하고 그과정에 신체접촉이 있었다는건 불쾌한일이고
심장이 덜컥 하는 일이고 그 남자놈이 정신이 이상한건 맞지만

그렇다고 강간하려던 정황이 없는데 강간미수로 판결하는게 맞는건가??
그놈이 도둑인지 강도인지 성폭행범인지 먹을걸 찾아들어온 놈인지

뭔지 모르는데 그냥 피해자가 깨서 제압하다가 몸에 손이 닿으면
강간범이 되는건가?

애초에 남에 집에 몰래 들어온것부터가 그놈이 나쁜놈이라는 증거니까
몸에 손이 닿았으면 강간범이 확실한거야?


글쓴사람은 또 뭐야

판사집에 들어가서???????? 판사는 그렇다 치고 딸은 또 뭔죄야
가슴이며 허리며 마구 주물럭거렸다는건 기사내용에 있지도 않구만,

그리고 의도적으로 만졌다고 해도 제압해놓고 성폭행 안했으면
성추행범이 되야지 어쩧게 강간죄를 적용받나?

도데체 판사가 뭔죄를 진거야?

대한민국법이 만만한가 1심2심 대법원 판사가 다 똘추라 저랬다는건가?
그냥 여자가 당했다, 그런데 판결이 약하다 화난다
판사 개객끼 이래야 하는건가? 안그러면 씹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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