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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9 0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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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본사에서 진행하는 소셜쇼핑 외에는 다 제대로 할인 아닌경우가 많고..
특히 내가 견과류 좋아하는데 어느 소셜쇼핑에서도 진짜 할인으로 판매하는거 본적이 없음.
50% 할인써놨지만 원래 시중가. 오히려 더 비싼경우도 있고..
패스트 푸스 할인이나, 뭐 그런거만 살만한듯..
그리고 어짜피 시중 소매점 가격에 비해서 인터넷에서 이미 할인할만큼 할인해서 팔고 있기때문에.
중소업체에서 제품 홍보차, 큰기업에서 마케팅으로 하는것 말고는 의미가 없는듯.
티몬 팔린거 맞음, 뭐 말로는 시가가 1500억이다 머 그랬는데 얼마 받았는지는 모르겠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수한 외국회사가 생각이 없는듯
얼마에 샀는지 모르지만, 티몬같은 사이트 하나 만드는게 어렵나 쉽지
인수할돈으로 초기 프로모션하는데 투자나 하던가,
인수한 회사가 돈날렸거나, 혹은 기사에서 예측하는것과는 상관없이
싸게 인수했거나(소셜쇼핑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초기투자해서 조금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보다 조금더 정도)
근데 애초에 소셜소핑 사이트를 인수하겠다고 나선것부터가 금액과 상관없이
참 할일없다 여겨짐.
그돈으로 프리마켓 하나 차리고 말지
지마켓 11번가 옥션 같은데서 판매하는 사람중엔 쇼셜쇼핑만큼 혹은 더 할인해서 파는물건들 널리고 널렸고,
판매자간의 경쟁도 있고 거래량도 더크고 책임도 안지고
뭐하러 소셜쇼핑을 인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