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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4 21: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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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살인이고 뭐고간에 일단 들어오면
고추가 차인것처럼 정신못차릴테니 그사이 도망갈수도..
글고 병원에 가야지만 뺄수 있을꺼라고 했는데 그건 말이 안됩니다.
땡길때 아프긴 하겠지만 가위로 짜르면 되져.. 쪽가위면 더 좋을테고
여자가 힘주고 못빼게 한다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괴로워 하다가 빌거나 아니면 여자를 때리거나 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만..
하긴 일단 넣으면 여자가 힘을 안주더라도 압박감? 같은거로 인해서 고통을 참고 뺀다는게 쉽진 않을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고통에 순간적으로 놀래서 무의식적으로 빼고 그때 또 고통을 느낄때니 정신없긴 할듯 하네요.
문제는 성폭행을 방지하기 위해 저걸 끼고 다닐 사람이 별로 없을것같고..
오히려 남자를 골탕먹일려고 하다가 큰 문제를 일으키는 여자가 쓸것같다는 느낌..
평소에 저걸 끼고 다닐 정도면 성폭행의 위협을 느끼는 사람일텐데.. 저따위 것 보다는 경찰을 던지 위험이 없는곳으로 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