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발기에 소변이 새는걸 막는 효과가 있다고 해서 그게 소변이 새는걸 막기 위해서 라고 말할수는 없는것 같은데요. 일단 댓글만으로 판단한다면 그렇네요. 또 다른 근거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소변이 새는걸 막는건 부가효과이고 다른 더 중대한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피곤했던 꼬추가 자고 일어나니 개운해서 기지개를 편다던지...
아침 발기에 소변이 새는걸 막는 효과가 있다고 해서 그게 소변이 새는걸 막기 위해서 라고 말할수는 없는것 같은데요. 일단 댓글만으로 판단한다면 그렇네요. 또 다른 근거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소변이 새는걸 막는건 부가효과이고 다른 더 중대한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피곤했던 꼬추가 자고 일어나니 개운해서 기지개를 편다던지...
스티커 추천합니다. 스티커에 유통기한 표기 실수로 교체합니다 라고 붙이고 팔면 될것같은데요. 홈페이지에 할인표시해서 불량업체들이 유통기한 지우고 팔기한다지만 어짜피 반값에 파느니 할인율 표시해서 스티커 처리하면 괜찮을것같은데 의심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스티커 처리 안하면 의심 안하는거 아니거든요. 스티커 처리 하고 할인하시면 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