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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1 2019-09-06 13:06:36 1
중소기업들이 인력난을 겪는 이유.jpg [새창]
2019/09/05 16:58:21
음...대기업도 그렇지만 관에 납품하는 쪽도 단가가 진짜 높은편이 아닌점에서 보자면.....아직 한국은 인건비에 대해서 인식이 낮은거같음..

분명 눈먼돈 있는곳이 있을테지만 그런거 정보 풀리면 여기저기서 창업하고 각종 단체가 들러붙으면서 규정도 빡세지고 단가도 낮아져버림..

당장 자재원가면 3만원하는 제품이 있는데 이게 기관 구매단가가 4~5만원 하는일이 비일비재함..
당연히 자재원가에다 인건비, 유지비가 들어가야하는데 그런거는 단가 책정에서 별로 중요시 하지 않음...
그말은 인건비에 대해 국가기관에서도 딱히 관심이 없다는거같음.
업체에서 아무리 단가 설명을 하며 금액을 올려달라고 해도 자재비 기준으로 단가 책정을 함.....
그리고 그중에서 품질보단 최저가부터 찾는경우가 많은 상황이니 여러가지 문제점이 드러나는대도
아직 돈이 기준임....

중소기업이 안좋은 것들도 많지만 일단 파이 자체가 너무 작음...
10600 2019-09-06 12:54:43 0
90년대생들 경악 할 사진 [새창]
2019/09/05 20:23:57
내가 몇차교육과정이었지..=ㅅ=?
왠지 생소해보이기도 하고 본게 있는거같기도 하고...
10599 2019-09-04 11:45:34 0
미끄럼틀이 아이에게 해 주는 헤어스타일 [새창]
2019/09/03 21:53:02
내가 진짜 나쁜건지..
아이+미끄럼틀 단어만 봐도 좌우좌우좌우 하면서 미끄러져내려오는 외국 아이의 짤이 생각나서 자꾸 웃김...ㅋㅋ
그것도 아이 생각하면 웃으면 안되는거긴한데 진짜 빵 터졌던기억이 있어서..ㅋㅋㅋ;;;;
10598 2019-09-04 11:44:24 0
다트 선수의 실력.gif [새창]
2019/09/03 21:57:14
아니 뭐 어찌됐든 하는 사람들이 이해하면 된거지만..
왜 센터보다 저 위에있는 칸이 점수가 높은 시스템이 계속 유지되는지 궁금함..
그냥 센터를 더 작게 만들어서 점수 배정을 바꾸면 안되나? 뭐 어짜피 잘 맞추는 사람들은 여전히 잘 맞출텐데..
10597 2019-09-04 11:25:40 6
털 뿜뿜 사모예드♡.gif [새창]
2019/09/03 23:58:36
과거 한국 토종 견종 중에 사모예드처럼 장모종인 견종도 있었는데
일제침탈기에 일본군이 방한장비 만든다고 다 잡아갔다는 소리를 본적이 있음.....ㄷㄷ..
그때 장모종이고 단모종이고 뭐고 그냥 엄청 잡아가버려서 토종견들 종이 끊길 수준이었다고 하던걸 토종견 복원관련 내용에서 본거같음..
거기 주요 내용이 보니까 지금 복원된 삽살개가 과연 현재의 모습이 맞는건가? 라는 의문에서 시작한 내용이었던거같은데..
여튼 한국 겨울을 날려면 털이 많을 수 밖에 없을거같기도 함...ㄷㄷ
10596 2019-09-02 22:29:33 43
대림동 조선족의 명칭 [새창]
2019/09/02 15:46:21
조선족을 한동안 친척으로 지낸적이 있는데...
그사람은 연변쪽에서도 상당히 잘 사는 편이었는데도 한국 취업을 위해 결혼하로 왔더군요..
거기다 알고봤더니 중국에 남편이 있음 ㅋㅋㅋ그리고 아들 딸들도 다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호구잡힌거임.
나중에 한국 국적 취득하곤 자기 아들 딸들 다 한국 대려오더구만요.
근데 그걸 몰랐음 ㄷㄷㄷ..남편분이 좀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흐지부지 사는 분이셨는데 신경을 안씀..ㄷㄷ
애초에 가진거라곤 한국인이라는 신분 뿐인 분이셔서 다행히 털릴 재산도 없어서 그냥 흐지부지 이혼했는데..
사실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게 왜 그러고 사셨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그때 같이 만나는일이 많았는데
한국말하면서 사상은 그냥 중국인임.
자신들이 한국인보다 훨씬 우월하다고 생각하는데 또 웃긴게 중국인처럼 되고싶어함 ㄷㄷㄷ
그러면서 한국국적 취득해서 한국에서 돈벌려고 별짓을 다함......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뇌 구조인지 도저히 모르겠던
10595 2019-09-02 22:23:52 2
질서지키며 비행기 내리기.gif [새창]
2019/08/31 20:55:34
제주도 출장갈때 혼자서 비행기 타봤는데...
비행기 멈추자 마자 승객 중 거진70%는 바로 일어나던 ㅋㅋㅋ
역시 성미급한 민족 ㅋㅋㅋㅋㅋㅋㅋ
전 등빨이 있는편이라 남들한테 폐 끼칠까봐 좀 늦게 일어나는 편인데..
멈추자마자 일어섰던 사람들 5분도 안되서 다 빠져나가더군요 ㅋㅋㅋㅋㅋㅋ그게더 신기햌ㅋㅋㅋ
10594 2019-09-02 22:19:21 9
자영업을 왜 하지 말라고 할까? 1 [새창]
2019/09/02 17:55:45
예전에 친척이랑 장사시작하기 전에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니 알게 된건데...
지역에서 장사로 돈 좀 벌었다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몇년 주기로 다른 곳에서 다른 장사를 하더군요...

알아보니까 장사 수익은 년단위로 끊으면 몇백에서 많으면 천몇백씩 마이너스인데...
약간 박리다매 식으로 해서 손님 많이 받는 상황을 만들고 권리금 받고 빠지더군요...-ㅅ-...

근데 뭐 그것도 가능한게 장사해보려는 사람이 우리지역이 촌인데도 상당히 많았음........

당장 타지에 사시는 울 부모님도 나보고 두분이 나중에 할거없으면 장사나 하면 되지 않겠냐고 하심...ㄷㄷ
제가 친척이랑 20대 때 장사를 2년남짓 했긴했는데 간혹 오셔서 보시곤 쉬워보였나봄...
친척이랑 저도 결국엔 본전겨우 건지고 털고 나옴...

하루 12시간 이상씩 일해가며 모은돈보다 그냥 소기업 회사다니면서 모은돈이 더 많았던거도 함정....
목돈 들어올때도 많았지만 그것만큼 빠져나가는돈도 많더군요...
거기다 일도 그리 즐겁지도 않고 쉽지도 않았습니다......모욕적인 소리도 많이 들었고요..ㅠㅜ...
일단 생활 자체가 안되요..
우리 부모님들이 모임에서 보는 장사하는 사람들...대부분 매니저 따로 있고 장사 엄청 크게 하는 사람들이더군요.
그러니 시간 좀 필요한 모임에도 자주 참석 할 수 있겠죠.
근데 부모님은 그걸 보고 자신들도 하면 그렇게 될거라고 생각하는거같았습니다.
두분다 장사라곤 한번도 안해보신 분들이 말이죠...ㄷㄷ..
하물며 제가 장사 접고 회사 다닐꺼라고 하니 회사 힘들다고 누구 밑에서 일하는게 쉬울거같냐고 말리시기 까지 ㅋㅋㅋ....
물론 지금은 아주 잘 다니고 있고 뒤에 이렇게 해서 접었다고 자세하게 말씀드렸더니 별말씀을 못하시고..
나중에 장사할꺼라는 소리도 이제 안하시긴 하지만..
사람들 시선엔 장사가 쉬워보이나봅니다....

하지만 역시 익히 느끼고 있었지만 꾸준하게 돈이 들어온다는게 상당히 안정성에 좋다는걸 거듭 느낌...
10593 2019-09-02 12:06:29 1
와우 클래식 출시날 서버 오픈 했을 때.gif [새창]
2019/09/01 20:51:23
저는 편한게 좋아서 안하겠지만..
그때 진짜 편의 사항이 뭐 없으니 그냥 두발로 뛰어댕기면서 하는 지금 생각하면 뻘짓이나 마찬가지인 모험들이 의외로 추억이 되고
있는데 없이 하는 컨셉질도 힘들다보니 그냥 없던때로 돌아가서 하는 행동들을 다시 할 수 있다는 그런 느낌이 좋아서 클래식을 좋아라 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함...
당장 자가용 있는데 어릴때처럼 어디 갈때 모험 떠나듯이 걸어갈지 버스타고갈지 고민하지 않게되지만
어릴때는 버스조차 타기 힘든 상황에서 걸어가며 보고 느꼈던 경치와 뻘짓을 다시 느끼는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음...

사실 저도 첨에 아무것도 모를때 다르나서스에서 북쪽으로 수영해서 오그리마까지 간적이 있었고 그게 생각보다 오래 기억에 남는 추억?같은 느낌으로 남아있어서..그런 뻘짓스러운 모험을 했던 와저씨들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게 아닌가 싶음.
10592 2019-09-02 12:01:18 1
와우 대기열.gif [새창]
2019/09/01 22:59:26
음 가수나 연예인을 좋아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인터넷에선 빠순이를 극성 팬덤의 안좋은 점을 보고 썼던걸로 기억함..
10591 2019-09-01 14:27:01 0
건대입구 게이트 나가다가 넘어진 남학생을 찾습니다 [새창]
2019/09/01 13:18:21
재수없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데
될놈은 넘어지면 여친이 생기네;ㅅ;.....
이게 현실차원이냐!
10590 2019-09-01 12:59:54 9
마리텔 나온 서프라이즈 그분.gif [새창]
2019/08/31 09:52:11


10589 2019-08-31 20:58:35 1
이 상황에서 아는척 받아주기 vs 무시하기 만화 [새창]
2019/08/30 18:30:51
아니 나는 진짜 친했던 친구들 이름도 기억이 안나는데(사람 얼굴과 이름을 기억을 잘 못함..-ㅅ-;)
어릴 때 날 진짜 심하게 괴롭혔던 놈의 이름이 기억날 수 밖에 없는게 그놈이랑 나랑 이름이 같았음..--..

제가 어릴땐 진짜 여리고 약했고 이사를 왔던터라 친구도 없어서 따돌림 당했었는데...
촌에서 사촌형재들이랑 크면서 성격도 달라지고 농사일도 돕고 많이 쳐먹고 해서 요즘엔 진짜 돼근(근돼x)이 됐고..
왠지 모르겠지만 오크산적(?)처럼 성장해서 밤에 길가다 시비한번 걸려본적이 없게 컸는데..
옛날에 날 괴롭히던놈을 못만나네...--..
아는척 해서 그때 왜그랬냐고 심히 따지고 싶은데 말이죠....
10588 2019-08-31 20:52:53 0
개판난 움짤 모음.gif [새창]
2019/08/31 18:04:31
저녀석은 개의 모습을 한 다른존재라고!!
10587 2019-08-31 20:52:07 3
(혐)명품 포장.gif [새창]
2019/08/31 14:32:36
전역할때 동기가 부대마크를 모자에 같이 세기자고 해서 음..뭐 따라나 가보자 하면서 오바로크 집에 갔는데..
전 그냥 이미 나와있는 부대마크를 박아주는줄 알았는데...
그려주더군요-ㅅ- ㄷㄷㄷ......
근데 엄청 잘그리심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런 이미지 보여주고 해달라고 하면 가능할지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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